기준연도: 2025년

김천시는 2025년 취약계층 의치 및 보철 시술 지원 대상자를 모집한다. 지원 대상은 65세 이상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본인부담경감대상자, 심한 장애인이며, 완전의치, 부분의치 시술비와 지대치(최대 6개)를 지원한다. 임플란트 시술과 과거 지원받았거나 7년 이내 건강보험 적용 시술을 받은 경우는 제외된다. 신청 기간은 1월 13일부터 1월 24일까지이며,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 가능하다.

김천시는 2024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3명을 선발, 시민 체감 성과 창출에 기여한 공무원들을 격려하고 적극행정 문화 확산을 위한 노력을 강화할 방침이다.

김천시 대신동 제4기 주민자치위원회가 출범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22명의 위원이 위촉되었으며, 윤영기 위원장이 연임되었다. 위원회는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 복지 증진을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김천시 대항면 직지상가 번영회는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해 라면 30상자를 기부했다. 번영회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마련된 이번 후원은 저소득 가정 및 독거노인 등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직지상가 번영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할 수 있는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경북 김천시 농소면은 8일 밤부터 내린 폭설과 한파로 인한 교통사고 및 낙상사고 예방을 위해 전 직원과 주민들이 협력하여 새벽부터 제설작업을 진행했다. 면은 상습 결빙 구간과 산간 농가 등 취약지에 염화칼슘을 사전 배부하고, 주민들에게 외출 자제를 당부하는 등 선제적 조치를 취했다. 또한, 제설봉사단과 함께 마을 안길, 이면도로, 교량 등에 염화칼슘을 살포하며 주민 불편 최소화에 힘썼다.

김천시는 1월 10일 장애인 단체 및 시설, 바우처 제공기관 종사자 60여 명을 대상으로 지방보조금 집행 매뉴얼 교육을 실시했다. 이 교육은 보조금 투명성과 효율성 제고를 위해 진행되었으며, 참석자들은 보조금 집행 관련 법령 및 지침, 비목별 집행 기준, 증빙자료 처리 방법 등을 학습했다. 김천시는 장애인 관련 단체 및 시설에 연간 약 290억 원의 예산을 지원하고 있다.

김천시 평생교육원, 2025년 겨울방학 특강 수강생 모집! 초등학생 및 성인 대상, 가족 참여 가능, 최신 트렌드 반영 강좌 제공. 2월 10일~20일, 2주간 진행. 퍼스널컬러, 영어 디저트 체험, AI 쇼츠 제작 등 3개 과목 신규 개설. 온라인 신청, 수강료 8천원.

김천시 대항면은 9일 2025년 첫 이장회의를 개최하여 인사이동에 따른 상견례, 신임 이장 임명장 수여, 이장협의회장단 선출 및 회칙 수정 등을 진행했다. 새롭게 선출된 구명철 이장협의회장은 대항면 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할 것을 다짐했다.

김천시 부항면은 7일 2025년 첫 이장회의를 개최하여 신임 이장 임명장 수여, 시정 주요 현안 사업 안내, 면정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주요 현안 사업으로는 희망 2025 나눔 캠페인, 산불 예방 홍보, 고령자 운전면허 자진 반납 인센티브 지원사업 등을 안내하고, 면 발전을 위한 단합을 다짐했다.

한국산업인력공단 경북서부지사는 2025년 제1회 기사·산업기사 필기시험 원서접수를 1월 13일부터 16일까지 받는다. 이번 시험은 132개 종목을 대상으로 2월 7일부터 3월 4일까지 구미, 김천, 칠곡 지역의 5개 CBT 시험장에서 시행되며, 최종 합격자는 3월 12일 발표된다. 한편, 만 34세 이하 청년은 응시 수수료 50%를 지원받을 수 있다.

김천시는 1월 14일부터 읍면 지역 주민의 의료 접근성 향상을 위해 '우리 마을 구(강)한(방) 건강주치의' 사업을 운영한다. 30개 경로당을 방문하여 구강 진료(스케일링, 불소도포, 교육, 검진)와 한방 서비스(침 치료, 스트레스·혈관나이 측정, 건강 상담)를 통합 제공하여 주민들의 건강 증진에 기여할 예정이다.

김천시 평화남산동은 8일 대설주의보에 따라 시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제설작업을 실시했다.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은 이면도로, 보도, 버스정류장 등에 염화칼슘을 살포하고 눈을 치웠다. 특히 고령자 거주 지역의 안전사고 예방에 집중했다. 평화남산동장은 적극적인 제설작업으로 시민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으며, 취약계층 안전 관리에도 만전을 기하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