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천시가 발표한 '2025년 경상북도 및 김천시 사회조사' 결과, 시민들의 삶의 질 전반에 대한 긍정적 평가가 나타났다. 특히, 김천시에 계속 거주하겠다는 응답은 72%로 경상북도 평균보다 높았으며, 교육 환경 만족도 역시 전반적으로 우수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녹지 환경에 대한 체감도가 가장 높았으며, 시는 이번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시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발전을 위한 정책 추진에 활용할 계획이다.

김천시가 2026년부터 시민 민원 편의 증진과 불법 현수막 근절을 위해 현수막 지정게시대 인터넷 시스템을 운영한다. 기존 방문 접수 방식에서 벗어나 홈페이지를 통해 원하는 게시대 현황을 파악하고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게 되어 편리성이 증대될 전망이다.

김천시가 2024년 새해를 맞아 총 1,140억 원 규모의 김천사랑상품권을 발행하며, 상시 10% 할인 판매를 통해 민생경제 활성화와 소비 진작에 나선다. 특히 설, 명절 특별할인 기간에는 15%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개인별 월 50만 원 구매 시 최대 7만 5천 원의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다.

김천시가 전 세대를 아우르는 교통복지대책을 본격 추진하며, 교통약자 중심의 이동권 보장 강화, 농촌·외곽까지 잇는 촘촘한 교통망 확충, 시민 체감형 대중교통 서비스 혁신, 친환경·미래교통으로의 전환, 지능형 교통체계 구축, 도심·주거지·상권 중심 주차 인프라 확대 등 다각적인 정책을 추진한다.

김천시 대신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026년 새해를 맞아 지역 주민 200여 명에게 따뜻한 떡국을 대접하는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강추위 속에서 어르신과 주민들에게 든든한 한 끼와 새해 인사를 전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지역 인사들도 참석해 봉사자들을 격려했다. 대신동MG새마을금고의 후원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가 함께 만드는 나눔 문화의 모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김천시가 자금난을 겪는 지역 중소기업을 위해 2026년 운전자금 532억 원을 지원한다. 협력은행 융자 시 대출금리 4%를 1년간 보전하며, 설 명절 자금 200억 원은 1월 14일부터 28일까지 신청받는다. 제조·건설·운수업 등 12개 업종 중소기업이 대상이며, 기업당 최대 3억 원, 우대기업은 최대 5억 원까지 융자 추천 가능하다. 온라인 또는 김천시청 투자유치과 방문 접수.

김천시가 사용 승인 10년 이상 경과된 건축물의 옥상 비가림시설을 합법화하거나 양성화할 수 있도록 건축조례를 개정했다. 일정 요건 충족 시 가설건축물 축조 신고가 가능하며, 2026년 1년간 양성화 특별기간을 운영하여 이행강제금 50% 감면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김천시 감천면 바르게살기위원회가 새해를 맞아 관내 경로당 19곳과 저소득층에 떡국떡을 전달하며 어르신 공경과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번 행사는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하고 따뜻한 효심을 전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위원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김천시 어모면은 2026년 새해 첫날, 난함산 일출 명소에서 해맞이 행사를 개최하고 시민 안녕 기원제를 진행하며 지역의 번영과 주민들의 건강, 화합을 기원했다. 행사 후에는 떡국 나눔 행사도 이어졌다.

김천시 구성면이 2026년 1월 1일 모성산 일원에서 해맞이 행사를 개최했다. 병오년 새해 첫 일출을 보며 지역 공동체의 화합과 안녕을 기원했으며, 주민들과 함께 떡국을 나누며 새해 인사를 주고받는 시간을 가졌다.

김천시 아포읍은 2026년 1월 1일 오전 7시, 국사리 등산로 입구에서 '2026년 제6회 아포읍 새해 해맞이 행사'를 개최했다. 아포읍단체장협의회가 주최하고 아포농협농가주부모임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주민들의 안녕과 지역 발전을 기원하는 신년 기원제와 떡국 나눔 봉사로 진행되었다.

김천시청 배드민턴단이 2025년 배드민턴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남자복식 유태빈·조현우, 여자단식 박가은, 여자복식 박슬 선수가 선발되는 쾌거를 달성하며 단식과 복식 전 종목에서 고른 경쟁력을 입증했다. 배낙호 시장은 선수들의 노고를 치하하며 스포츠 중심도시 김천의 위상을 높여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