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천시 아포읍은 병오년 새해 첫 이장회의를 개최하고 신규 이장 임명 및 이장협의회 회장단 선출을 진행했다. 신임 이장협의회는 주민과 행정의 소통 창구 역할을 강화하고 지역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천시가 김천고등학교 신입생 학부모 설명회에서 전입지원금, 기숙사비 지원금, 교복 지원금 등 다양한 전입 혜택을 홍보하며 인구 유입에 적극 나서고 있다. 올해 신설된 인구정책과는 저출생으로 인한 인구 감소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교육, 주거, 일자리 연계 맞춤형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김천시 정보기획과가 2026년부터 'AI데이터과'로 조직 개편을 단행하며 AI톡톡 공무원 아카데미 운영, ICT 기반 농촌 모빌리티 안전감지 솔루션 구축 등 신규 사업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행정 전반에 데이터와 인공지능을 접목하여 시민 체감형 맞춤형 서비스 확대 및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할 계획이다.

시민 안전 강화를 위해 2026년 4억 원을 투입하여 방범용 CCTV를 확충하고, AI 기반 스마트 관제시스템을 도입하여 범죄 예방 및 신속 대응 체계를 구축한다.

김천시가 365일 24시간 운영되는 통합관제센터에서 AI 기반 스마트 관제시스템을 통해 시민 안전을 강화하고 있다. 2024년부터 도입된 이 시스템은 배회, 불법투기, 화재, 침입 등 이상 상황을 자동 감지하고, 경찰·소방 등 유관기관과의 통합 대응 체계를 구축하여 사건·사고 예방 및 신속 대응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안심귀가 SOS 서비스 운영으로 위급 상황 시 실시간 영상 및 위치 정보를 전송하여 보호자와 관제센터의 즉각적인 대응을 지원한다.

김천시는 디지털 기술을 행정 전반과 시민 생활에 접목하여 편의성과 신뢰성을 높이는 디지털 행정을 구현하고 있다. 노후 전산실 환경 정비, 시민 정보화 교육 강화, 정보화마을 육성, 기록관의 열린 문화 공간 전환, 국가 통계 생산 기여, 스마트 마을방송 시스템 운영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시민 체감형 디지털 행정을 추진하며 스마트 도시 구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김천시 지례면은 병오년 새해 첫 이장회의를 개최하고 신규 이장 임명장 수여, 신규 직원 소개, 면정 운영 방향 및 주요 사업 안내, 마을 현안 논의 등을 진행했다. 특히 겨울철 산불 예방과 불법 소각 근절을 당부했으며, 주민 화합과 지역 발전을 위한 노력을 다짐했다.

김천시 신음동 거주 박숙경 씨가 별세한 남편 고 이성태 씨의 뜻을 이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김천복지재단에 100만 원을 기부했다. 박 씨는 남편의 따뜻한 마음을 대신 전하며 성금이 작은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대신동장은 고인의 뜻을 이어 성금을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감사를 표했다.

김천시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김천시 신년 인사회'를 개최하고 시민의 안녕과 지역 발전을 기원했다. 배낙호 시장은 '이청득심(以聽得心)'을 신년 화두로 삼아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소통하며 변화와 혁신을 이어갈 것을 다짐했다.

김천시 봉산면이 불법 야외 소각 근절을 위해 관내 야외 소각용 드럼통 일제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산불 위험과 미세먼지, 유해물질 배출 문제를 차단하기 위해 진행되었으며,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야외 소각용 드럼통 정리를 완료했다. 봉산면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과 계도 활동을 통해 안전하고 살기 좋은 봉산면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김천시가 한국대학축구연맹과 함께 제22회 1, 2학년 대학축구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대회는 1월 7일부터 22일까지 김천시 일원에서 36개 팀, 약 1,200명의 선수단이 참가하며, 김천시는 행정적·시설적 지원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천시가 2025년 전국민 마음투자지원사업에서 2년 연속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어 장려상을 수상했다. 김천시는 시민들의 정서적 안정을 위해 심리상담 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고, 2026년부터 확대되는 정신건강 심리상담 바우처 사업에 대비해 서비스 품질 향상과 제공기관 협력체계 강화에 나설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