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천시치매안심센터가 지역 내 9개 치매안심약국 및 57개 치매안심가맹점과 협력하여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센터는 정기적인 현장 방문, 치매 소식지 배포, 약사들과의 소통을 통해 치매 인식 개선 및 조기 발견 연계를 강화하고 있다. 이는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치매 정보를 접하고 약사들의 대응 역량을 높이는 데 기여하며, 치매 환자와 가족이 안심할 수 있는 지역사회 환경을 만들어가고 있다.

김천시 제4기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이 정기회의를 갖고 임원진을 선출하며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시민참여단은 향후 2년간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모니터링, 교육,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김천시가 2026년 농기계 지원사업(9종) 신청을 1월 30일까지 접수한다. 이번 사업은 중소형 농업기계, 대규모 벼 재배 농가 지원, 식량작물 스마트 농업기계 등 다양한 분야를 포함하며, 체납자 및 최근 5년 내 동일 사업 지원자는 신청이 제한된다. 신청 기간 통일, 평가 항목 표준화, 중복 신청 불가 등의 개선 사항이 적용되었으며, 특정 농기계는 해당 사업으로만 신청 가능하다. 최종 대상자는 2월 중 심의를 거쳐 선정된다.

김천시가 경유차 소유자를 대상으로 2026년 1월 16일부터 2월 2일까지 환경개선부담금 연납 신청을 받는다. 연납 시 10% 감면 혜택이 있으며, 기존 신청자는 별도 신청 없이 납부 가능하고 신규 신청자는 위택스 또는 김천시 환경위생과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김천시 조마면은 병오년 새해 첫 이장회의를 개최하고 신임 이장 소개, 시정 현안 안내, 면정 소통 시간을 가졌다. 또한 선거중립, 나눔 캠페인, 산불 예방, 기술 지원 사업 등을 홍보하며 면 발전을 위한 단합을 다짐했다.

김천시, 국민취업지원제도 운영 및 협업 강화를 위한 실무 간담회 개최. 김천여성새로일하기센터, 김천고용센터에 파견하여 취업 취약계층 밀착 지원 및 여성 일자리 창출 기여.

김천시가 환경오염 사전 예방 및 배출시설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관내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400개소를 대상으로 통합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대기, 폐수, 소음 등 2종 이상 배출시설 운영 사업장을 대상으로 하며, 부서별 합동 점검으로 중복을 최소화하고 사업장 부담을 줄인다. 우수사업장은 점검 면제, 일반 및 중점관리 사업장은 연 1회 이상 점검하며, 위반 시 엄중 조치할 계획이다. 또한, 드론을 활용한 입체적 감시체계를 확대하고 영세사업장에는 방지시설 지원 및 기술인 교육을 제공한다. 김천시는 지난해 환경관리 실태평가에서 4권역 전국 1위를 수상한 바 있다.

김천시 증산면 주민자치위원회가 2026년 주민 주도적 참여 계획을 논의하고 지역 주민을 위한 봉사활동 방안을 모색하는 연시총회를 개최했다. 지난해에는 '시루메 작은 음악회'와 '자연이 그린 증산' 사진전을 통해 주민 화합과 지역 홍보에 기여했다.

김천시 어모면은 1월 14일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1월 정기 이장회의를 개최하고, 신임 및 연임 이장들에게 임명장을 수여하며 지역 현안 논의 및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김천시가 2026년 지적재조사사업 실시계획에 따라 부곡3지구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을 대상으로 주민설명회를 개최하고, 일제강점기 종이 지적을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는 사업 추진에 대한 의견을 수렴했다. 이 사업은 토지 경계 분쟁 해소 및 정확한 토지 정보 제공을 목표로 한다.

김천시 아포읍이 겨울철 화재 위험 증가에 대비해 119안전센터, 의용소방대, 시의원 등과 함께 화재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주요 도로변에서 산불 예방 중요성을 알리고 논·밭두렁 태우기 금지 등 생활 속 예방 수칙을 홍보했으며, 24시간 비상 체계를 구축해 산불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김천시 지례면 새마을부녀회가 신임 회장 선출 및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지역 발전을 위한 봉사활동에 매진할 것을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