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천시 개령면에서 면민복지회관 운영위원회 첫 회의를 개최하고, 복지회관의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운영을 위한 주요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특히 헬스장, 탁구장, 족구장 등 시설 이용 요금, 이용 시간, 휴무일 등을 결정했으며, 주민 중심의 복지회관 운영을 위한 기틀을 마련했다.

김천시 감천면 주민자치위원회는 2026년 정기회의를 통해 2026년 주민자치사업 추진 방향과 지역 현안을 논의했다. 주민 수요를 반영한 실질적인 사업 발굴과 세대별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 주민 소통 강화 방안을 모색하며 살기 좋은 마을 조성을 위한 의지를 다졌다.

김천시 감천면은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 20명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사업 안내, 교통안전, 사고 대처 방법 등을 포함했으며, 참여자들은 연중 환경정비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예정이다.

김천시가 김천의료원과 함께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 및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는 2026년 조직개편 시 신설될 통합돌봄팀을 중심으로 의료와 돌봄을 연계한 지역 기반 통합돌봄 체계 구축의 첫걸음이다. 협약을 통해 다학제 팀이 방문진료, 방문간호, 지역 돌봄자원 연계를 제공하며, 퇴원환자는 지역 통합돌봄 체계로 신속히 연결되어 필요한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된다.

김천시 감문면 기관단체장들이 지역사회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김천복지재단에 840만 원의 성금을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감문면 기관단체장협의회, 체육회, 이장협의회, 새마을협의회 등 다양한 단체들이 십시일반 모금한 것으로, 어려운 이웃을 돕는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김천시가 2026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을 앞두고 고용주 대상 사전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근로기준법, 인권 침해 예방 등 필수 사항을 안내하여 안정적인 농업 인력 수급과 근로자 인권 보호를 목표로 한다. 김천시는 상반기 총 465명의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도입하여 농가 인력난 해소에 힘쓸 예정이다.

김천시가 2026년 지적재조사사업 실시계획에 따라 남면 부상1리 경로당에서 주민설명회를 개최하고 사업지구 지정을 위한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의 의견을 청취했다. 이번 사업은 일제강점기 종이 지적을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고 토지 현황과 불일치하는 지적공부를 바로잡아 경계분쟁 해소 및 재산권 행사 불편 해소를 목표로 한다.

김천시가 축산농가의 경영 안정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도 축산분야 지원사업 신청을 1월 19일부터 30일까지 접수한다. 총 96개 사업, 76억 원 규모로 축산시설 개선, 사양관리, 환경 개선 등 다양한 분야를 지원하며, 자세한 내용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천시는 봄철 산불조심기간을 맞아 산불감시원 책임담당제를 운영하며, 화목보일러 가구에 대한 집중 점검 및 안전 수칙 안내를 통해 산불 예방에 총력을 기울인다. 산불감시원은 매일 화목보일러 가구를 방문하여 재처리 취급 방법을 안내하고 수시 점검을 강화하며, 불씨 날림 방지 및 주변 가연물 제거 등 산불 예방 수칙을 집중적으로 지도한다. 또한, 읍면동은 산불감시원 활동을 철저히 관리·감독하고, 산불상황관제시스템을 활용하여 근무 실태를 확인한다. 김천시는 화목보일러 사용자의 주의를 당부하며 안전한 산림 조성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김천시 평화남산동 자유총연맹이 1월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배려와 존중'을 중심 가치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 계획과 실천 과제를 논의했다. 특히 회원 간 소통 강화 및 조직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역할을 다짐했다.

김천시 평화남산동 비둘기 농악단이 병오년 새해 첫 회의를 열고 2025년 활동 계획과 운영 방안을 논의했다. 지역 행사 참여, 주민 화합 공연, 전통문화 계승 등 농악단의 역할과 성과를 점검하고, 연습 일정 조정 및 신규 단원 모집 방안을 모색했다. 평화남산동장은 농악단의 전통문화 계승 및 주민 화합 기여를 강조하며 행정적 지원을 약속했다.

김천시 평화남산동 주민자치위원회가 2025년 챗GPT 활용 마을신문 만들기, 빈집 정비 부지 활용 마을정원화 사업 등 주민 참여형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뽀송뽀송 빨래방, 꽃화분 거리 조성 사업을 계속 추진하기로 했다. 주민자치위원장과 동장은 주민 참여를 통한 공동체 활성화와 주민 삶의 질 향상을 강조하며 행정 지원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