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신동 주민자치위원회는 3월 7일, 새봄맞이 환경정비를 실시하여 아홉사리길 원룸촌 일대의 쓰레기 문제를 해결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했다. 위원회는 앞으로도 격월로 환경정비를 추진하며 '깨끗하데이' 캠페인을 통해 깨끗한 대신동 만들기에 앞장설 계획이다.

김천시는 2025년 벼 재배면적 조정 목표 달성을 위해 3월 5일부터 14일까지 농가 대상 설명회를 진행한다. 쌀 공급 과잉 해소 및 수급 안정을 위해 벼 재배 면적 감축을 추진하며, 농가 소득 감소 최소화를 위한 전략작물직불금, 논 타작물 재배지원금 등 지원 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김천시 어모면체육회는 3월 11일 정기총회를 열고 2024년 결산보고와 임원 선출을 진행했다. 윤광영 신임 회장과 최진호 신임 사무총장이 선임되었으며, 이전 임원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윤 회장은 어모면 발전과 주민 화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천시립도서관, 독서문화 확산 및 다양한 서비스 제공 확대…2만 권 장서 확충, 1천 종 전자자료 도입, 120개 문화강좌 운영 등

김천시는 3월 17일부터 5월 30일까지 '우리 동네 걷기왕' 모바일 걷기 대항전을 개최한다. 워크온 앱을 활용하여 읍면동별 걷기왕을 선발하고, 상위 70명과 우수 지역 참여자 10명에게 홍보 물품을 지급한다. 걷기 문화 활성화 및 건강 증진을 목표로 한다.

김천시 감문면 금곡1리에서 '마음 학교 기억·행복·문 열기' 입학식 개최. 노년층 주민 20명 대상으로 총 10회에 걸쳐 진행, 마을주민 주도로 행복한 추억 등을 공유하며 마음 건강 증진 및 공동체 유대감 회복.

경북 김천시 감천면은 2월 24일부터 3월 7일까지 약 2주간 산림 인접 지역 화목보일러 사용 40여 가구를 방문해 봄철 산불 예방 점검 활동을 시행했다. 화목보일러 사용 요령과 산불 관련 주의사항, 과태료 규정 안내와 더불어 연료 과다 사용, 불씨 투기 금지 등 안전한 화목보일러 사용을 당부했다. 감천면은 봄철 산불 발생 위험 증가에 따라 전 직원 기동단속반 운영, 산불감시원 근무 시간 탄력적 운영 등 산불방지 활동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김천시는 5~6월 공공형 계절근로사업 참여 농업인을 모집한다. 3월 10일부터 21일까지 인터넷 접수를 진행하며, 농협김천시지부와 함께 라오스 계절근로자 100명을 도입하여 3월 31일부터 인력 중개사업을 시행할 예정이다. 노령 농가 우선 예약 및 선착순 전화 접수를 시행하며, 인터넷 접수를 통해 농가 접근성을 높이고 농촌 인력난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외국인 계절근로자 일일 이용료는 1명당 10만 원(5, 6월은 12만 원)이며, 상시 전화 접수는 김천시 이음센터(☎054-431-9015~16)에서 가능하다.

김천시 구성면 미평3리는 '우·동·청 구성면' 활동의 일환으로 마을 환경 정비를 실시했다. 주민 주도로 마을과 외곽 지역까지 청소를 진행했으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활동을 통해 깨끗한 마을을 유지하고 선진 시민의식 함양에 기여할 계획이다.

김천시는 젊은 세대의 심뇌혈관질환 예방을 위해 '자기 혈관 숫자 알기' 홍보를 강화한다.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수치를 측정하고 관리하는 것을 통해 20·30세대의 심뇌혈관질환 발생 위험을 낮추고 건강한 생활 습관을 유도하는 것이 목표다. 중앙보건지소는 기업체, 학교 등을 방문하여 홍보부스를 운영하고, 당뇨합병증 검사비 지원, 자가관리 교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김천시는 6~7일 대한노인회 김천시지회에서 노인 일자리 공익활동 사업 참여자를 대상으로 안전 및 직무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 내용은 안전사고 발생 시 행동 요령, 활동비 부정수급 관리, 교통안전 교육 등이 포함되었다. 대한노인회 김천시지회장은 노인의 안전을 강조하며, 앞으로 더 많은 어르신의 일자리 참여를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김천시는 2025년 1기분 환경개선부담금 7,682건, 3억 3천여만 원을 부과했다. 납부 기한은 3월 31일까지이며, 미납 시 가산금 및 차량 압류 등의 불이익이 발생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