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천시 조마면은 3월 12일 봄철 화재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인한 화재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지례 소방서와 협력하여 실제 상황 대처법 등을 교육했다. 조마면은 영농부산물 파쇄작업 지원, 산불 감시원 교육 등 산불 예방과 신속한 대응체계 구축에 힘쓰고 있다.

김천시 지좌동, 취약계층 위한 '마을나눔밥상' 사업 시작

김천시는 3월 12일부터 3주간 '맨발 걷기 교실'을 운영하여 안전한 맨발 걷기 방법을 교육하고, 걷기 문화 확산을 위해 동호회 조직 및 '100일 걷기 챌린지'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

대덕면, 봄철 대형 산불 예방 위한 활동 강화…화목보일러 점검, 인화물질 제거, 산불 감시원 역량 강화 등 총력

김천시 농소면행정복지센터는 3월 12일, 봄철 산불방지대책기간 동안 산불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산불예방 홍보활동을 펼쳤다. 고령 농가의 영농부산물 불법소각 행위를 방지하기 위해 마을회관을 방문하여 영농폐기물 소각금지, 입산 시 인화물질 휴대금지, 산불 발생 시 신고 요령 등을 안내했다. 또한, 농소면은 영농부산물 파쇄 지원사업을 실시하여 고령농가의 부담을 덜어주고 있다.

김천시 대신동은 도민체전 성공 개최를 기원하며 '새봄맞이 국토청결운동'을 실시했다. 유관단체와 공무원 150여 명이 참여해 직지사천, 감천변 벚꽃길 산책로 주변 쓰레기와 불법광고물을 제거하고 깨끗한 환경을 조성했다.

김천시는 5월에 개최될 제63회 경북도민체전을 대비하여 새봄맞이 환경정비에 나섰다. 시 공무원, 자연보호협의회, 각 동 행정복지센터 및 여러 단체들이 참여하여 주요 관광지, 산책로, 하천, 농촌 지역 등의 쓰레기 수거 및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김천시는 3월 19일 오후 2시 30분 김천시근로자종합복지관에서 '2025 매월성공취업 스마트매칭 취업박람회'를 개최한다. 청년 구직자를 위한 이번 박람회에는 10개 관내 기업이 참여해 1:1 면접을 진행하며, 아나운서 한석준의 특강, 증명사진 촬영, 입사서류 클리닉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된다. 면접 참여자에게는 면접비 5만 원, 취업 성공 시 취업정착수당을 지원한다.

김천시 율곡동은 율곡동 자연보호협의회, 바르게살기협의회,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60여 명이 참여하여 새봄맞이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혁신도시 내 인도, 도로변, 공원, 석정천 산책로 등을 중심으로 불법 투기 쓰레기를 수거하여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에 기여했다.

김천시 봉산면은 2025년 새봄을 맞아 깨끗한 환경 조성을 위해 릴레이 환경정화 활동을 시작했다. 바르게살기협의회, 자연보호협의회, 봉산면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은 봉산면 행정복지센터 주변 도로변 쓰레기를 수거했다. 이후 이장협의회, 새마을협의회, 생활개선회 등 각 마을에서도 자체적으로 환경정비 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김천시 대항면은 3월 10일 이장회의를 개최하여 제63회 경북도민체육대회와 2025년 공익직불제 신청 등 주요 행정 사항을 안내하고 지역 주민들의 참여와 협조를 당부했다.

김천시 대신동 행정복지센터는 연화지 벚꽃을 사계절 내내 즐길 수 있도록 센터 내에 연화지 벚꽃 그림 포토존을 설치했다. 연화지는 김천의 대표 명소로, 매년 많은 관광객이 찾는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