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천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의 '행복한 진학' 프로그램을 통해 2025년에 학교 밖 청소년 22명이 대학교와 고등학교에 진학하는 성과를 달성했다. 이 프로그램은 진로 전공 체험, 대학 입시 상담, 원서 접수 안내 등을 지원하며 청소년들의 진학과 진로 탐색을 돕고 있다.

김천시는 28일부터 2025년 장애인 주택 개조 사업 신청을 받는다. 등록장애인 가구 중 전년도 도시 근로자 가구당 월평균 소득 이하인 8가구를 선정하여 가구당 최대 380만 원까지 주택 개조를 지원한다. 지원 내용은 출입로, 화장실, 싱크대 등 생활 편의시설 설치이며, 신청은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다.

김천시 아포읍은 생활 속 친환경 실천을 위해 유용 미생물(EM) 발효액 무인 공급기를 설치·운영한다. 읍민들은 2리터 용기를 지참하여 아포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코인을 받은 후, 종합복지관 앞 무인 공급기에서 무료로 발효액을 받을 수 있다.

경북 김천시 감천면 행정복지센터는 3월 11일부터 14일까지 4일간 8개 마을회관을 순회하며 '찾아가는 산불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는 5월 15일까지 운영되는 '대형산불 특별대책 기간'에 맞춰 주민들의 산불 예방 의식을 높이고 봄철 산불 재난 국가 위기 경보 변동에 따른 적시 대응을 위해 마련됐다. 특히 산불 취약계층인 어르신들이 낮 시간대 주로 마을회관에서 생활하고 있어 방문 교육의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 감천면은 건조한 날씨 지속과 일몰 시각 변화에 따라 3월 초부터 전 직원 주간·야간 기동단속반을 편성·운영하고 있으며, 산불 감시원 탄력근무제를 통해 야간 산불방지 활동도 강화하고 있다.

김천시는 공공건축물 건축기획 및 사업 적정성 검토 교육과 현장 실무 교육을 실시하여 직원들의 업무 역량 강화에 나섰다. 이를 통해 공공건축물의 공공적 가치와 디자인 품격 향상, 시민 주거 문화 발전에 기여할 계획이다.

김천시 대항면 주민자치위원회는 3월 14일 정기회의를 개최하여 '2025년 주민자치위원회 자체 사업' 및 '김천형 행복마을관리소 사업'을 논의했다. 폐농약병 수거함 설치 사업 확대 및 환경, 건강, 교육 등 다양한 분야의 마을 개선 사업을 논의하며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노력을 지속할 것을 다짐했다.

김천시는 공공건축물 건축기획 및 사업 적정성 검토 교육과 현장 실무 교육을 실시하여 직원들의 업무 역량 강화에 나섰다. 이를 통해 공공건축물의 공공적 가치와 디자인 품격 향상, 시민 주거 문화 발전에 기여할 계획이다.

김천시 드림스타트, 학부모 대상 생활체육 프로그램 운영... 12월까지 주 2회 근력운동 및 스트레칭 제공, 폼롤러·세라밴드 등 소도구 활용

김천시 봉산면 생활개선회는 '헌 옷 모으기 운동'을 통해 얻은 수익금으로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생필품과 식료품을 봉산면 행정복지센터에 기부했다. 이들은 앞으로도 재활용과 나눔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김천시는 재가의료급여 사업 대상자 어르신 댁에 도배·장판 교체 사업을 진행했다. 재가의료급여 사업은 입원 치료 대신 통원 치료가 가능한 의료급여수급자에게 의료, 돌봄, 식사, 이동 등의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김천시는 올해 9명의 대상자를 발굴하여 김천의료원과 부곡사회복지관 등과 연계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김천시 자산동, 봄 개학기 맞아 학교 주변 불법 광고물 일제 정비 실시. 모암초, 김천여중, 김천여고 등 관내 학교 주변 음란·퇴폐 광고물, 통행 방해 현수막, 추락 위험 간판 등 정비하여 안전한 통학로 확보.

김천시 봉산면에서 새봄맞이 릴레이 환경정화 활동이 진행 중이다. 봉산면 행정복지센터 직원을 비롯해 새마을협의회, 생활개선회, 자유총연맹 등 70여 명이 참여하여 하천과 도로변의 쓰레기를 수거하고 불법투기 폐기물을 정비했다. 이 활동은 봉산면 단체들이 시작하여 각 마을로 이어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