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덕면 행정복지센터는 20일 복지회관에서 '행복이 가득한 마을학습관' 라인댄스 교실을 개강했다. 주 1회 저녁 시간에 운영되는 이 강좌는 주민들에게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하며, 라인댄스를 통해 건강 증진과 문화생활 향유를 지원한다. 대덕면장은 면민들의 문화생활 증진을 위한 프로그램 개발을 약속했다.

김천시립도서관은 3월 22일 시청각실에서 시민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설가 천선란 작가 초청 강연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미래를 상상하는 힘'을 주제로 진행된 강연에서 천선란 작가는 작가의 삶과 작품 세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팬들의 질문에 답변하는 시간을 가졌다. 강연 후에는 사인회와 사진 촬영도 진행되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아름다운 신중년 컬리지는 4월부터 5월까지 예술영화, 한국 문화재, 한강 작가, 미래 기술, 대화 기술 등 다양한 주제로 강연을 이어갈 예정이다.

김천시, 2025년까지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사업 시행…연 매출 1억 이하 소상공인 대상 최대 50만원 지원

김천시는 시민 맞춤형 공공데이터 제공을 위해 3월 21일부터 4월 10일까지 공공데이터 개방·활용 설문조사를 실시한다. 설문은 공공데이터 만족도, 개선점, 신규 개방 데이터 등 12개 문항으로 구성되며, 김천시 누리집에서 참여 가능하다. 김천시는 설문 결과를 바탕으로 시민에게 필요한 공공데이터를 적극 개방하고, 고품질 데이터 제공으로 편의를 제공할 계획이다.

김천시, 2025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동주택가격 열람 및 의견제출 기간 운영. 개별주택은 3월 21일~4월 9일, 공동주택은 3월 14일~4월 2일까지 열람 가능. 주택 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김천시청 세정과,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누리집을 통해 의견 제출 가능.

김천시 봉산면은 봄철 산불 발생 위험 증가에 따라 산불 감시원, 의용소방대, 행정복지센터 직원들과 합동 진화훈련을 실시했다. 2년 전 산불 피해 지역에서 진행된 이번 훈련을 통해 산불 진화 능력 강화 및 대비 태세 유지를 도모했다. 봉산면은 향후 화목보일러 가구 예방 교육, 산불 예방 안내문 배부 등 다양한 산불방지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김천시, 감호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으로 조성된 '꿈꾸는 감호'와 '행복 은빛' 운영 시작. '꿈꾸는 감호'는 마을 카페, 창업 공간, 마을역사관 등 복합문화공간으로, '행복 은빛'은 마을 식당, 어르신 쉼터, 시니어클럽 등 복지 기능을 강화한 공간으로 운영될 예정. 두 공간은 지역 주민들의 소통과 교류를 촉진하고 감호지구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됨.

김천시는 제23회 김천국제가족연극제를 홍보하고 지역 매력을 알리기 위한 연기 UCC 공모전을 개최한다. 김천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일반 영상(3분 이내)과 숏폼 영상(15초~60초 이내) 두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접수는 6월 14일까지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수상자에게는 최대 100만 원의 상금과 상장이 수여된다. 김천국제가족연극제는 7월 25일부터 8월 2일까지 김천시립문화회관과 김천시립율곡도서관에서 열리며, 국내외 연극 공연 및 다양한 부대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김천시 상하수도과는 '제33회 세계 물의 날'을 맞아 감천의 대광천 일대에서 환경정비 활동을 진행했다. 맑은물사업소, 하수처리장 운영 관리 업체 직원 등 50여 명이 참여하여 쓰레기와 잡목을 제거하고 시민들에게 물의 날 홍보활동을 펼쳤다.

김천시 아포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일 정기회의를 열고 취약계층을 위한 '밑반찬 지원 서비스' 특화사업을 실시했다. 협의체는 거동이 불편하거나 경제적으로 어려운 이들에게 직접 만든 반찬과 바나나를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했다. 또한 2025년 특화사업 추진 및 '함께 모아 행복 금고' 모금 사업 등 협의체 운영과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김천시립도서관, 정보 취약계층 어린이 대상 독서 프로그램 운영 기관 선정, 2025년 부곡지역아동센터와 협력하여 4월부터 책 읽어주기, 책 놀이, 문화 체험 등 다양한 독서 프로그램 제공 예정

김천시는 3년간 의료 취약지역 주민 건강 증진에 기여한 공중보건의사에게 공로패를 수여하고, 신규 공중보건의사를 배치하여 지역 의료 공백 최소화에 힘쓸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