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천시 조마면 삼산리가 TBC ‘싱싱고향별곡’ 프로그램에 소개될 예정이다. 4월 5일, 8일에 방영되는 이번 방송에서는 삼산리 주민들의 인생 이야기, 촌두부와 청국장 만들기 체험 등 다채로운 마을의 모습과 함께 곧 만개할 벚꽃 풍경을 담아낼 예정이다. 조마면에서는 4월 4일 벚꽃길 걷기 한마당 행사도 개최될 예정이다.

김천시는 3월 29일부터 4월 6일까지 9일간 『2025 연화지 벚꽃 페스타』를 개최한다. 매년 20만 명이 찾는 벚꽃 명소 연화지의 불법 노점, 주차 문제 등을 개선하고자 기획된 첫 축제이다. 스토리텔링, 합법적 먹거리 부스 운영, 이색적인 벚꽃 관람 공간 조성, 교통 통제 및 주차장 확보 등으로 관람객 편의를 도모한다.

김천시는 3월 24일부터 11월까지 면 지역 13개 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어린이 충치 예방 사업을 운영한다. 치과 방문이 어려운 지역에 직접 찾아가 구강검진, 치아 홈 메우기, 불소도포, 초기 충치 치료 등을 제공하고 구강 관리 교육을 실시하여 아동기 치아 건강을 위한 기틀을 마련한다.

김천시는 출산으로 인해 경영 위기에 처한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소상공인 아이보듬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2025년 출산 예정인 소상공인 및 배우자를 대상으로 최대 6개월간 월 200만원, 최대 1,200만원의 인건비를 지원한다. 신청은 경상북도 '모이소' 앱을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경북경제진흥원(☎1800-8730)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천시, 드론 활용 호두나무 병해충 방제 면적 확대…산림 관리 효율성↑

김천시는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처를 위해 장애인종합복지관 등 9곳에 자동심장충격기(AED)를 설치했다. 심정지 발생 후 3분 내 AED 사용과 심폐소생술 병행 시 생존율이 크게 높아진다. AED 설치 장소는 농소면·조마면 행정복지센터, 장애인회관, 장애인종합복지관, 대한노인회 김천시지회, 청소년 문화의 집, 종합스포츠타운, 추풍령테마파크 등 다중이용시설이다. 김천시 AED 위치는 김천시 보건소, 응급의료포털(www.e-gen.or.kr), 응급의료정보제공 앱에서 확인 가능하다.

김천시, 암 예방의 날 맞아 국가암관리사업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재가암관리사업 분야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암 생존자 교육 및 산림치유 프로그램 제공 등 암 생존자 건강 증진 및 재발 방지 노력 인정받아.

김천시 드림스타트, 11월 28일까지 매월 둘째, 넷째 토요일 '행복한 토요 배움터' 운영. 양육자 대상 꽃꽂이, 댄스, 심리상담 등 제공, 아동 대상 특기·적성, 레크레이션, 문화 체험 등 운영. 영유아 대상 놀이 미술, 레고, 쿠킹클래스 등 사회성 발달 프로그램 제공. 첫 프로그램 '딸기 케이크 만들기' 76명 참여, '봄나들이 딸기 따기 체험' 70여 명 참여 등 높은 호응.

김천시 부항면은 산불 위험 증가에 따라 2월 20일부터 21일까지 산림 인접 도로변의 낙엽 등 인화물질 제거 작업을 실시했다. 이를 통해 산불 발생 위험 감소 및 도로 미관 개선 효과를 거두었다.

김천시 농소면 도공촌에서 4월 22일과 23일, 제1회 도공촌 가라지 세일 페스타를 개최했다. 주민들은 집 앞 주차 공간과 마당에서 생활용품, 수제품 등을 판매하고 교환하며, 친환경적 소비문화를 조성했다. 이 행사는 미국과 호주의 가라지 세일에서 착안되었으며, 도공촌 주민과 김천 시민, 관광객에게 소통의 장을 제공하고 합리적인 소비문화를 확산시키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도공촌은 매월 넷째 주에 가라지 세일 페스타를 정기적으로 개최하고, 판매 수익금 일부를 기부할 계획이다.

김천시, 경북도 '2025년 저출생 대응 맞춤형 공모사업' 선정! 김천시립율곡도서관에서 '도서관과 함께하는 가족 보듬 "쓰담쓰담 도서관"' 프로그램 운영 예정. 돌봄, 체험, 독서 연계 프로그램 제공으로 아동 양육 환경 개선 및 보육 공백 해소 기대.

김천시 조마면은 21일 유산 경로당에서 ‘찾아가는 가요 교실’을 열어 스트레칭, 마술 등의 공연을 통해 어르신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활력을 불어넣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