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천시 대곡동이 건조한 기후로 산불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를 맞아 영농부산물 파쇄 작업을 통해 산불 발생 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있다. 산림과 연접된 농경지 30여 가구, 약 9ha 면적의 영농부산물을 파쇄하여 소각 없이 안전하게 처리함으로써 봄철 산불 발생 가능성을 낮출 것으로 기대된다.

김천시는 행정서비스 향상과 시민 생활 개선을 위해 2026년도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을 연중 상시 선발하고 포상금을 확대하는 등 적극행정 실천 공무원에 대한 지원을 강화한다. 시민 추천도 연중 가능하며, 우수공무원에게는 특별승급, 성과상여금 최고등급, 포상금, 포상휴가 등 다양한 인센티브가 제공된다.

김천시 증산면은 1월 21일, 산불 위험이 높아지는 봄철을 맞아 '2026년 산불방지 다짐대회 및 산불예방 교육'을 개최했다. 이장협의회, 산불 감시원, 의용소방대원 등 40여 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는 '산불 없는 청정 증산'을 목표로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다. 증산면은 앞으로도 산불 취약지역 예찰 활동 강화 및 홍보 배너 설치 등 예방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김천시 남면은 2026년 1월 이장회의를 개최하고 새해 힘찬 출발을 다짐했다. 신임 정명수 면장과 직원 인사, 당면 현안 전달에 이어 신임 이장협의회장 및 임원진이 구성되어 남면 발전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활동을 예고했다.

김천시 남면 체육회가 2026년 첫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신임 회장 및 임원진을 선출하며 새해 힘찬 출발을 알렸다. 이번 총회에서는 회칙 개정, 임원진 정비, 2026년 사업계획 논의가 이루어졌으며, 신임 김윤환 회장은 지역 주민 건강 증진과 화합, 지역 상생 발전을 위한 노력을 다짐했다. 정명수 남면장은 체육회의 발전을 기대하며 행정적 지원을 약속했다.

김천시가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차단 및 산림 피해 최소화를 위해 2026년 방제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총 64억 원을 투입하여 수종전환, 단목방제, 드론 방제 등을 실시하며, 피해 확산 가능성이 높은 지역을 중심으로 우선 방제하고 중장기적인 산림 구조 개선도 병행할 계획이다.

김천시평생교육원이 2026년 평생교육 정기강좌 외래강사 35명을 위촉하고, 강사 오리엔테이션을 통해 학습자 중심 교육 환경 조성 방안을 논의했다. 위촉된 강사들은 지역 주민에게 질 높은 교육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김천시 지좌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새해 첫 월례회의를 열고 주민자치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작년 사업 결산, 신규 공모사업, 주민참여 취미교실 운영 계획 등을 심도 있게 다뤘으며, 불우이웃돕기 성금 모금에도 참여하기로 했다. 김천시 복지정책과장도 참석해 올해 주요 복지정책을 설명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천시가 귀농인들의 안정적인 정착과 영농 지원을 위해 2026년도 귀농 분야 지원사업 및 귀농 융자사업 신청을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한다. 귀농정착 지원, 농가주택 수리비 지원, 신규농업인 현장실습교육 등 다양한 사업과 함께 연 2% 금리의 귀농 창업 및 주택 구입 융자도 제공된다.

김천시는 지난 19일, 2025년 하반기 퇴직 공무원 정부포상 전수식을 개최하고 수십 년간 공직에 헌신한 퇴직자들의 노고를 기렸다. 배낙호 시장은 직접 훈장과 손목시계를 전달하며 감사의 뜻을 전하고, 앞으로도 시정 발전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조언을 당부했다.

한국자유총연맹 김천시지회 구성면위원회가 2026년 연시총회를 개최하고 새해 활동 계획을 공유하며 지역사회 봉사 및 공동체 활성화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회칙 개정을 통해 조직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강화하고, 주민 참여를 이끄는 지역 발전의 동력으로 거듭날 것을 다짐했다.

김천시 구성면은 2026년 노인 일자리 참여자 21명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에서는 활동 방법과 안전 수칙을 안내했으며, 노인 일자리 사업은 1월 말부터 12월까지 지역 환경정화 활동에 투입된다. 구성면은 어르신들의 건강을 고려해 근로 시간을 탄력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