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천시 배낙호 신임 시장은 4월 4일 김천율곡어린이집과 김천시 육아종합지원센터를 방문하여 보육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아이 키우기 좋은 행복 도시 김천’ 건설을 위한 정책 방향을 모색했다. 배 시장은 보육 교직원 격려, 육아 지원 서비스 점검, 현장 애로사항 청취 등을 통해 저출생 극복과 미래 인재 양성에 대한 의지를 표명하고, 수요자 중심의 보육 정책 추진을 약속했다.

배낙호 김천시장은 4월 4일 대한노인회 김천시지회를 방문하여 취임 인사와 함께 지역 어르신들의 복지 증진을 위한 현안을 청취하고 시정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등 소통 행보를 시작했다.

김천시 농소면 후계농업경영인회는 4월 4일 용암1리에서 국토대청결 활동을 펼쳐 1톤 트럭 2대 분량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회원들은 매년 봄철 농번기에 정기적으로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정례회의를 통해 영농 정보 공유 및 친목 도모를 하고 있다. 농소면장은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에 감사를 표하며, 올바른 쓰레기 배출 홍보를 강화하여 불법 쓰레기 근절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대한노인회 김천시지회는 4월 2일 경로당 행복 선생님 35명을 대상으로 산불 예방 직무 및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최근 빈번한 산불 발생으로 인한 피해를 줄이기 위해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경로당 행복 선생님들을 '산불 예방 홍보맨'으로 육성하여 지역 어르신들에게 산불 예방 교육 및 홍보를 진행할 계획이다.

김천시 조마면은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인한 산불 위험 증가에 따라 파출소와 협력하여 야간 순찰 강화, 주민 안내 등 산불 예방 활동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경찰서, 소방서, 산림 당국과의 협력을 통해 산불 예방 및 대응 체계를 강화하고 주민 협조를 통해 산불 없는 안전한 지역 만들기에 힘쓸 계획이다.

김천시 아포읍은 청명·한식 기간 산불 발생 최대 취약 시기를 맞아 기계화 산불 진화 훈련을 실시했다. 아포읍 행정복지센터 직원들과 산불 감시원들은 산불 예방 교육 및 진화 훈련, 장비 점검을 통해 초동 진화 대응 태세를 강화했다. 아포읍은 건조한 날씨와 강한 바람으로 인한 대형산불 발생 위험을 강조하며, 직원, 감시원, 읍민 모두의 산불 예방 노력을 당부했다.

김천시는 3월 30일부터 4월 2일까지 김천볼링장, 유성볼링장에서 '2025 김천컵 프로볼링대회'를 개최했다. 남자프로볼링선수 240명이 참가, 총상금 5천만 원을 두고 경쟁을 펼쳤으며, 경기는 개인전, 단체전으로 나뉘어 진행됐고 TV 파이널 및 유튜브, MBC Sports+ 채널을 통해 생중계됐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는 영남 지역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한 모금 전달식도 진행됐다.

김천시는 도시민의 주말·체험 영농과 농업인 경영 지원을 위해 농지 내 농촌체류형 쉼터 제도를 시행한다. 쉼터는 33㎡ 이하 가설건축물 형태의 임시숙소로, 농지전용 허가 없이 설치 가능하지만, 방재지구 등 특정 지역은 제한된다. 쉼터는 상시 거주 불가능하며, 전입신고 시 농지 불법전용으로 간주된다. 설치는 가설건축물 형태로 1층(층고 4m 이내) 제한되며, 콘크리트 기초 타설이 가능하다. 기존 농막 중 쉼터 기준에 적합한 경우 3년 이내에 쉼터로 전환 가능하다. 신청은 건축디자인과 건축허가팀에 가설건축물 축조 신고를 접수하면 되고, 설치 후 60일 이내 농지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신고필증과 설치 현황을 제출해야 한다.

김천시는 서부초, 모암초, 아포초등학교에서 12월까지 학교 구강보건실을 운영하여 학생들에게 구강검진, 치아 홈 메우기, 불소도포 등 예방적 처치와 초기 우식 치료 등 구강 진료 서비스를 제공한다. 아포초등학교는 구강보건실 이전 공사로 하반기부터 운영 재개 예정이다.

배낙호 김천시장은 4월 3일 김천상공회의소에서 지역 주요 기업인들과 간담회를 갖고, 경제 활성화를 위한 기업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기업인들은 산업단지 내 순환버스 노선 신설 등을 건의했고, 김천시는 중소기업 운전자금 운영, 기숙사 임차비 지원 등 기존 지원책을 소개하며 적극적인 협력을 약속했다.

배낙호 김천시장, 재선거 당선 후 4월 3일 공식 취임. 시민 소통과 민생경제 살리기를 최우선 과제로 제시하며, 소상공인 지원 확대 방안을 1호 결재. 취임 첫날부터 기업인, 전통시장 상인들과 만나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이튿날에는 주요 기관 및 단체 방문과 함께 노인회, 육아종합지원센터를 방문하는 등 적극적인 행보를 보임.

김천시 평화남산동 행정복지센터는 31일 서낭 경로당에서 '찾아가는 가요 교실'을 개최하여 지역 어르신들에게 즐거움과 활력을 제공했다. 전문 강사와 함께 트로트, 율동, 건강 체조 등을 진행하며 어르신들의 문화생활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소통을 강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