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천시 지좌동 새마을지도자회는 4월 16일 회원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재활용품 수거 활동을 실시했다. 이들은 폐지 등 재활용 가능한 물품을 수집하고 분류하며 올바른 분리수거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자 노력했다. 지좌동 새마을지도자회는 환경정화 활동 외에도 제초 작업, 바람개비길 조성 등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앞으로도 김장 봉사 등 주민 화합을 위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김천시 자산동, 제63회 경북도민체전 대비 ‘착한가게 캠페인’ 추진. 친절, 질서, 청결을 핵심 가치로 시민과 상인이 함께 참여하여 쾌적한 도시 이미지 조성. 새마을남녀협의회도 적극 동참하여 캠페인 참여 독려 및 환경 정비.

김천시는 김천역 주변 원도심 환경 개선을 위해 2018년부터 180억 원을 투입하여 전선 지중화 사업을 추진 중이다. 황금 오거리~시민탑삼거리 2.14km 구간 중 1구간(중앙초~국민은행)은 완료되었고, 2구간(국민은행~시민탑삼거리)은 2026년 6월, 3구간(중앙초~황금오거리)은 2026년 12월 완료 예정이다. 5월 경북도민체전을 대비해 2구간 아스콘 포장을 조기에 마무리하고, 도로 환경 개선에 힘쓰고 있다.

김천시는 제63회 경북도민체육대회(5/9~5/12)를 앞두고 관내 숙박업소의 감염병 예방 및 위생 강화를 위해 스팀청소기 무상 대여 사업을 실시한다. 외부인 출입이 잦은 숙박시설의 위생 관리 중요성을 고려한 선제적 조치로, 고온 수증기로 바이러스와 세균을 효과적으로 살균하는 스팀청소기를 최대 7일간 무상으로 대여한다. 신청은 보건소 감염병대응TF팀(054-421-2790)으로 하면 된다.

김천시는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김천종합스포츠타운 보조경기장에서 "오늘하루 fun & fun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다양한 기관 및 단체와 협력하여 기념식, 축하공연, 게임, 홍보·체험 부스, 캐릭터 포토존 등 풍성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안전사고 예방에도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김천시 농소면은 15일 농소면 커뮤니티센터에서 주민 30여 명을 대상으로 라인댄스 교육을 실시했다. 다양한 연령층의 주민들이 참여하여 건강 증진과 소통의 기회를 가졌으며, 참가자들은 라인댄스의 쉽고 재미있는 특징에 만족감을 표했다. 농소면은 앞으로도 다양한 건강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계획이다.

김천시는 시청 민원실 앞 쉼터 개선 및 시민 휴식 공간 조성 공사를 완료하고 시민들에게 개방했다. 기존 쉼터의 활용도를 높이고 시민들의 편안한 휴식을 위해 기획된 이번 공사는 불량 수목 제거 및 다양한 식재를 통해 쾌적한 환경을 조성했다. 특히 주사위 돌의자와 간접 조명 설치로 야간에도 편안한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김천시 율곡동 새마을부녀회는 '2025 김천환경마켓'에 참가하여 바자회와 자원 재활용 부스를 운영하고, 수익금 일부를 소외계층과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기부하며 지속 가능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기여했다.

김천시는 4월 16일 시민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공공언어 사용을 위한 직원 교육을 실시했다. 어려운 전문 용어, 외래어, 줄임말 등으로 인해 시민들이 행정 정보를 이해하지 못하는 사례를 개선하고자 국립국어원의 지원을 받아 교육을 진행했다. 영남대 김유정 교수는 공문서 작성 요령과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하며,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하는 쉬운 행정을 실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경북 김천시 부항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25년 나눔 캠페인' 성금으로 관내 저소득 독거노인과 장애인 70가구에 밑반찬을 배달하는 '영양 채움, 행복 반찬 지원' 사업을 진행했다. 이번 1차 지원을 시작으로 총 3회에 걸쳐 반찬을 지원할 예정이며, 협의체 위원들은 직접 배달하며 대상자들의 안부를 확인하고 고독사 위험 여부도 살폈다.

김천시는 5월에 보육 교직원을 대상으로 개정된 평가지표에 맞춘 「영유아 상호작용의 실제」와 「어린이안전교육(응급처치 실습)」 교육을 실시한다. 영유아 상호작용 교육은 5월 21일 비대면으로 진행되며, 어린이안전교육은 5월 중 3회 김천소방서에서 실시된다. 교육 신청은 4월 22일 오후 1시부터 김천시 육아종합지원센터 누리집에서 가능하다.

김천시는 4월 14일부터 5월 2일까지 3주간 도민체전 대비 및 도시경관 개선을 위해 도로변 불법 유동 광고물 정비를 실시한다. 시내 주요 상권과 도로변을 중심으로 에어라이트, 입간판, 현수막 등을 집중 단속하고, 안내문 배부 및 사전 계고를 통해 정비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계획이다. 특히, 교통 및 보행에 방해가 되는 에어라이트와 입간판 정비에 중점을 두고, 시민 안전과 편의를 위해 철저히 정비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