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천시 조마면은 ㈜니나노컴퍼니와 드론 실증 기반 산불 대응 기계화 합동 모의 훈련을 실시, 열화상 카메라 드론을 활용한 신속한 화점 식별 및 분석, 지상-공중 연계 대응 체계 구축 가능성 확인 등 성과를 거뒀다. 향후 드론 기반 물류 배송, 지역 특화 콘텐츠 개발 등 다양한 실증 사업을 추진하며 ‘드론 특성화 마을’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김천시 조마면과 ㈜니나노컴퍼니는 드론 활용 산불 감시 시스템 구축 및 물류 취약 지역 드론 배송 서비스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열화상 카메라 탑재 드론으로 산불 조기 대응 체계를 마련하고, 드론 배송 거점 3개소를 구축하여 주민 생활 편의 증진을 도모할 계획이다.

김천시는 2025년 저출생 문제 해결과 시민 주거 안정을 위해 청년 신혼부부 월세 및 임차보증금 이자 지원, 주거급여 사업 확대, 장애인 주택 개조 지원, 농촌 취약계층 주거개선, 주거취약계층 이사비 지원, 영구임대주택 예비 입주자 모집 등 다양한 주거복지 정책을 강화하고 있다.

김천시는 4월 이달의 기업으로 위드시스템㈜을 선정, 선정패 전달 및 회사기 게양식을 개최했다. 2002년 구미에서 창립한 위드시스템㈜은 2020년 김천혁신도시로 본사를 이전했으며, 반도체 테스트 소켓 및 디스플레이 검사 장비 전문 기업이다. 꾸준한 성장으로 김천1일반산업단지에 생산공장을 추가 신설하고 연구개발에도 힘쓰고 있다. 탄탄한 직원 복지제도 운영으로 청년 일자리 창출 우수기업, 가족친화 우수기업 인증을 받았으며, 높은 기술력으로 글로벌 강소기업 및 기술 혁신형 중소기업으로 선정되었다. 김천시는 성장 가능성, 일자리 창출 기여도 등을 고려하여 격월로 ‘이달의 기업’을 선정하고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김천시 조마면은 24일 전 직원 대상 선진시민의식 함양 교육을 실시했다. 공직자 기본자세, 친절한 민원 응대 교육 등을 통해 면민들에게 더 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한다.

김천시는 2025년부터 ICT 기반 보건소 만성질환 관리 서비스를 통해 고혈압, 당뇨병 환자 30명에게 스마트 기기를 제공하고 24주간 맞춤형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지원하여 만성질환 관리 효율을 높일 계획이다. 기존의 일반 시민 대상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을 확대하여 만성질환자의 건강 인식 개선과 생활 습관 개선을 유도하고,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는 건강관리 환경을 조성할 예정이다.

김천시립 율곡도서관은 4월 24일 서울대 김월회 교수를 초청해 '공적 우정으로 빚어낸 삶 – 관포지교 바로 알기' 인문학 강연을 진행했다. 강연에서 김 교수는 관중과 포숙아의 우정을 통해 진정한 우정의 의미를 되짚어보고, 공적 삶과 공동체에 대한 고민을 함께 나누는 우정의 가치를 강조했다. 율곡도서관은 앞으로도 시민들에게 울림을 주는 다양한 인문학 강연을 제공할 예정이며, 4월 30일, 5월 28일, 5월 29일에도 각각 건강, 심리, 신화를 주제로 한 강연이 예정되어 있다.

김천시 대항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4월 24일 복전리에 영산홍 2,000주와 잔디를 심어 새마을 정원을 조성했다. 30여 명의 새마을지도자들이 참여하여 쾌적한 녹색 휴식 공간을 제공하고자 힘썼다. 이들은 지속적인 관리와 확장을 통해 아름답고 살기 좋은 마을 환경을 만들어갈 계획이다.

김천시 율곡동 노인회는 4월 정기총회를 열고 신임 분회장으로 오세봉 씨를 선출했다. 율곡동 행정복지센터는 경로당 보조금 집행 요령 및 주의 사항을 안내하고, 신임 분회장은 회원들의 화합과 복지 증진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김천시는 육아와 문화생활을 동시에 지원하는 복합형 시설인 '김천시 맘지원센터' 건립 공사를 추진 중이며, 10월 준공을 목표로 현재 44%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다. 맘지원센터는 다수동에 위치하며,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다함께돌봄센터, 주민자율공간, 장난감도서관, 다목적홀 등을 갖추게 된다. 김천시는 맘지원센터가 맞벌이 가정의 돌봄 부담 완화와 지역 주민 문화생활 향유 기회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천시는 국가유공자와 그 배우자를 위한 '국가유공자 전용 봉안단' 2,300기를 김천시립추모공원에 조성한다. 2025년 6월 준공 예정이며, 경북 기초자치단체 중 최초이다. 이를 통해 국가유공자의 희생에 대한 예우를 다하고 유가족에게 위로와 자긍심을 전달하고자 한다.

김천시는 국가유공자와 그 배우자를 위한 '국가유공자 전용 봉안단' 2,300기를 김천시립추모공원에 조성한다. 2025년 6월 준공 예정이며, 경북 기초자치단체 중 최초이다. 이를 통해 국가유공자의 희생에 대한 예우를 다하고 유가족에게 위로와 자긍심을 전달하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