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천시,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돌아온 '김천포도축제' 준비 박차

김천시 보건소는 5월 17일과 18일, 시민 30명을 대상으로 '2급 걷기 지도자 양성 교육'을 실시한다. 교육 수료자는 '바르게 걷기 홍보단'으로 활동하며 지역 주민들에게 올바른 걷기 방법을 알리고 건강 증진을 돕는다.

김천복지재단은 지난 29일 이사회를 열고 배낙호 김천시장을 신임 이사장으로 선임했다. 배 시장은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을 펼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천시는 4월 25일과 27일, 시민 70명을 대상으로 관내 체험농장에서 농촌 체험관광 행사를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도자기 만들기, 표고버섯 수확, 고추장 만들기, 딸기 수확 등 다양한 체험을 통해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며, 시는 앞으로도 농촌 체험 프로그램을 확대하여 농촌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김천시 양금동 바르게살기위원회, 제63회 경북도민체육대회 성공 개최 기원하며 환경정비 활동 실시

김천시 대곡동 자율방재단은 4월 28일 관내 부곡길 일대와 직지천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도민체육대회를 앞두고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불법 쓰레기 투기 구역 정비 및 EM 공 던지기 활동을 진행했으며, 지속적인 재난 예방 및 환경 보호 활동을 약속했다.

새마을교통봉사대 김천시지대와 광양시지대가 친선 교류 서약식을 갖고, 지역 간 교류 강화 및 교통질서 확립을 위한 협력을 약속했다.

김천시 드림스타트,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 60명 대상 에버랜드 가족 문화 체험 행사 진행. 문화 체험 기회 제공, 가족 유대감 강화. 부모들은 MZ세대 문화 체험,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 보내. 참여 가족들, 프로그램 만족도 높아. 김천시, 다양한 가족 소통 프로그램 제공 예정.

김천시는 4월 28일부터 7월 9일까지, 8월 18일부터 10월 31일까지 강변공원에서 시민들을 위한 『신나는 웰빙 건강 체조 교실』을 운영한다. 운동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시민들은 신나는 음악과 함께 건강을 증진하고 사회적 연대감을 높이는 시간을 갖는다. 모든 연령층의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준비되었으며, 건강한 도시 김천을 만들어가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천시 조마면 유산마을회, 영남 지역 산불 피해 이재민들을 위해 성금 50만 원 기탁. 주민 30명으로 구성된 작은 마을이지만, 이재민들의 빠른 일상 복귀를 응원하며 특별모금에 동참.

배낙호 김천시장은 4월 28일 보건복지부와 환경부를 방문하여 지역 현안 사업에 대한 정부 지원을 요청하고 2026년도 정부 예산안 반영을 건의했다. 어린이 전문 통합의료센터 건립, 산업단지 완충저류시설 설치, 통합바이오가스화시설 설치 등 주요 사업에 대한 예산 확보를 위해 적극적인 세일즈 행정을 펼쳤다.

배낙호 김천시장은 보건복지부와 환경부를 방문하여 어린이 전문 통합의료센터 건립, 산업단지 완충저류시설 설치, 통합바이오가스화시설 설치 등 지역 현안 사업에 대한 정부 지원을 요청하고 2026년도 정부예산안 반영을 건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