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천시 자산동 체육회는 어버이날을 맞아 자매결연 경로당인 성안경로당을 방문하여 환경정비와 음식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체육회 회원들은 경로당 청소와 어르신들과의 소통 시간을 가졌으며, 수박, 반계탕, 떡 등을 제공했다. 체육회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을 약속했고, 동 행정복지센터 또한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제63회 경북도민체육대회가 5월 9일 김천종합운동장에서 개막했습니다. 22개 시군 1만 2천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는 12일까지 4일간 진행됩니다. 개막식에서는 산불 피해 지역 위로 영상 상영, 특별한 선수단 입장, 드론 쇼, 인기 가수들의 축하 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졌습니다. 대회 기간 동안 다양한 부대행사도 운영됩니다.

김천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경북 최초로 장난감도서관 무인 반납기를 설치하여 운영을 시작했다. 무인 반납기는 평일 점심시간 및 센터 운영 외 시간에 이용 가능하며, 이용자 편의 증진과 장난감 반납 제약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천시, RISE 사업 선정으로 튜닝산업 전문 인력 양성 본격화! 총 70억 원 규모의 사업비 확보로 튜닝카 디자인, 맞춤형 기술 인재 육성 등 지역 혁신 주도.

김천시 개령면은 어버이날을 맞아 동부1리 마을회관에서 '찾아가는 가요 교실'을 개최, 지역 어르신들에게 즐거움과 활력을 선사했다. 전문 강사 지도 아래 트로트와 가요를 부르고 율동을 배우는 시간을 통해 어르신들의 친목 도모와 스트레스 해소를 도왔다.

김천시는 5월 7일 안산공원에서 '산책음악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시민들은 봄 저녁 분위기 속에서 김천시립합창단의 다채로운 합창 공연을 즐겼다. 5월 10일에는 김천시립교향악단의 강변공원 산책음악회가 예정되어 있다.

김천시, 제53회 어버이날 맞아 대한노인회 김천시지회 방문하여 카네이션 전달 및 차담회 개최. 어르신들의 고견 청취 및 노인복지 증진 위한 다양한 사업 추진 약속.

김천시 배낙호 시장은 취임 한 달 만에 국토교통부 차관을 만나 2026년도 정부 예산안에 김천시 주요 사업 반영을 건의했다. 평화지구 도시환경 정비,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등 원도심 부활 및 철도망 확충을 위한 정부의 관심을 촉구하고, 남부내륙철도 건설, 스마트시티 조성 등 8건, 4,532억 원 규모의 국비 지원을 요청했다. 배 시장은 국회의원과 협력하여 세일즈 행정을 강화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내겠다고 밝혔다.

제63회 경북도민체육대회 성화, 김천 황악산과 경주 토함산에서 채화되어 김천시청에서 합화, 9일 개막식에서 점화 예정

김천시, 미래차 애프터마켓 부품산업 활성화 기반 구축 공모사업 선정! 205억 원 확보로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김천시는 농업·농촌자원을 활용한 치유농업 활성화를 위해 "2025년 반려 식물 활용 치유농업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인력 양성 교육" 수강생을 모집한다. 5월 2일부터 15일까지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선착순 접수하며, 교육은 5월 20일부터 6월 20일까지 총 8회 진행된다. 치유농업 개념, 반려 식물 활용 프로그램 개발 등 강의와 실습을 병행하고, 수료 후 시범 운영자를 선발하여 맞춤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김천시는 정신건강복지센터, 중증장애인자립지원센터, 지역자활센터 간 업무협약을 통해 정신적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의 정신건강 증진 및 자살 예방을 위한 유기적 협력체계를 구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