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천시 대신동 새마을협의회 진옥철 회장은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사랑의 강정 만들기', 이웃돕기 성금 전달, 환경정화 활동 등을 통해 주민 화합과 지역 발전에 헌신하며 따뜻한 마을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김천시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5월 가정의 달과 청소년의 달을 맞아 참여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베이킹 체험, 카네이션 무드등 만들기, 감사 편지 쓰기 등 특별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청소년들은 직접 만든 쿠키와 무드등을 가족에게 선물하며 감사를 표현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천시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청소년들을 위해 학습지원, 체험활동, 자기개발활동 등을 제공하고 있으며, 현재 중학교 1, 2학년생을 모집 중이다.

김천시는 2025년 상반기 농지정보시스템 사용자 교육을 22개 읍면동 농지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농지관리 실무 역량 강화와 업무 효율성 향상을 위해 새올행정시스템 및 농지정보시스템 활용법, 농지대장 정비, 농촌 체류형 쉼터 관련 지침 등을 다뤘다.

김천시는 농림축산식품부와 농촌협약을 체결하고 2029년까지 총 454억 원을 투입하여 농촌 지역 발전에 나선다.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등을 통해 농촌 생활권 활성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김천시 건설도시과 직원들은 5월 16일, 부곡동 포도 농가를 방문하여 ‘포도 순 따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돕기 위한 것으로, 포도 생장과 품질 향상에 중요한 작업이다. 김천시는 매년 농번기에 공무원, 유관기관, 민간단체와 함께 농촌 일손 돕기를 실시하며 도농 상생을 도모하고 있다.

김천 사명대사공원에서 국가무형유산 김천금릉빗내농악 공개행사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행사에는 배낙호 김천시장, 송언석 국회의원, 김천시의회 이승우 부의장 등이 참석했으며, 선대 유공 명인의 추모제를 시작으로 구례잔수농악 초청공연과 빗내농악 12마당이 진행됐다. 빗내농악은 경상도 특유의 쇠가락과 웅장한 대북놀음, 군사진굿의 특징을 가진 영남농악으로, 2019년 국가무형유산으로 지정됐다. 이번 행사에서는 빗신과 진굿이 복합된 굿의 형태와 농사굿, 군악굿의 두 가지 특성을 원형 그대로 재현하여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김천시, 5월 16일부터 18일까지 김천실내체육관에서 제35회 경북도지사기 태권도대회 개최. 도내 태권도 선수 1,800여 명 참가 예정. 최근 김천시는 제63회 경북도민체전 태권도 종목에서 종합 2위를 차지.

김천시 증산면은 15일 행정복지센터에서 '증산면 신나는 난타 교실' 발표회를 개최했다. 3개월간 주민 50여 명이 난타 강좌를 수강했으며, 이날 발표회에서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였다. 증산면은 앞으로도 다양한 마을 학습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들의 건강한 여가 활동과 이웃 간 교류를 지원할 계획이다.

상록수나눔재단과 사단법인 우림일만은 구성면 만 80세 이상 어르신 430명에게 수산물 효도선물 세트를 전달했다. 5월 14일부터 23일까지 4일간 마을 경로당을 통해 배부되며, 첫날에는 5개 마을 91명의 어르신에게 전달됐다. 이상춘 이사장 등은 직접 경로당을 방문하여 어르신들께 선물을 전달하고 따뜻한 인사를 나눴다.

김천시립도서관은 5월 15일 부모와 조부모를 대상으로 'AI, 창의성의 날개를 펼치다' 부모 교육을 개최했다. 계명대 박민수 교수는 급변하는 인공지능 시대에 자녀의 창의적 성장을 돕는 방법에 대해 강연하며, 놀이, 경험, 독서, 질문을 통한 상상력 및 창의력 향상의 중요성과 부모의 역할을 강조했다.

김천시는 5월 15일 2025년 청년후계농·후계농 자체 설명회를 개최하여 올해 선정된 청년후계농 25명과 후계농 14명에게 사업 추진 방향과 주요 변경 사항(농외근로 기준 완화, 융자금 배정신청 방식 변경)을 안내했다.

김천시는 5월 15일부터 7월 17일까지 만성질환자 대상 한의약 중풍예방교실을 운영한다. 한의사의 건강 교육, 상담과 함께 도예, 꽃꽂이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중풍 예방 및 건강 관리 수준 향상을 도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