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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는 'AI 기반 사용후 배터리 평가 및 재사용 지원 기반 구축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233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습니다. 이로써 구미시는 전기차를 비롯한 ESS, 농기계, AGV 등 모든 분야의 배터리 진단·평가 인프라를 갖추게 됩니다. 해당 사업은 2025년부터 2029년까지 진행되며, 'BaaS 시험실증센터' 부지에 '재사용 배터리 AI 플랫폼 센터'를 신축하고 배터리 진단·검증 장비를 구축할 예정입니다. 이를 통해 구미시는 전국 유일의 복합 배터리 인프라를 확보하고 사용후 배터리 산업의 중심지로 도약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구미시는 5일 동락공원에서 '제103회 어린이날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2만여 명의 어린이와 가족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다채로운 체험, 공연, 놀이존 등으로 풍성하게 꾸며졌으며,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아이들이 꿈을 키우며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약속했다.

2025 구미 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가 5월 27일부터 31일까지 구미시민운동장에서 개최됩니다. 43개국 2,000여 명이 참가하는 역대 최대 규모 대회로, 우상혁, 바르심 등 세계적인 선수들의 경기를 볼 수 있습니다. 다양한 부대행사와 함께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구미시립중앙도서관은 5월 7일부터 시립작은도서관 5개소에서 지역 어린이 대상 독서체험 프로그램 ‘도서관 첫나들이’를 운영한다. 단순 시설 견학을 넘어 도서관 이용법을 배우고 책과 친숙해지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도서관 그림책 읽어주는 선생님' 강사진이 그림책 수업을 진행한다. 이를 통해 어린이들의 독서 습관 형성 및 지역 사회 독서문화 진흥과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구미시, 소상공인 경영 부담 완화 위해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사업' 시행. 2024년 연 매출 1억 원 이하 소상공인 대상, 전년도 카드 매출액 0.5% 기준 최소 5만 원에서 최대 50만 원까지 차등 지급. 온라인 및 오프라인 접수 가능, 예산 소진 시까지 진행.

구미시는 가정의 달 연휴(5/3~5/6) 기간 동안 지역 경제 활성화와 시민 편의를 위해 고정형 CCTV 주정차 단속을 한시적으로 유예한다. 단, 소방시설 주변, 교차로 모퉁이, 버스정류장, 횡단보도, 어린이보호구역 등은 주행형 CCTV와 안전신문고를 통해 단속이 유지된다.

구미도시공사와 구미시가족센터는 저출생 문제 해결을 위해 미혼 남녀 직원 대상 '청춘 Single, 알콩달콩 힐링 데이' 프로그램을 운영, 총 10쌍 참여, 7쌍 매칭 성공. 내년에는 1박 2일 확대 예정.

구미시는 2025 구미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를 앞두고 아시아 국가 및 도시들과 국제 교류를 확대하고 있다. 주한 외교관 초청, 자매우호도시 대표단 초청, 국제 청소년그림공모전 개최, 중국 창사시 청소년 문화교류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대회 홍보 및 국제적 협력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구미시는 4월 28일부터 29일까지 중소벤처기업부, 문화체육관광부, 환경부, 행정안전부를 방문하여 지역 현안 사업에 대한 국비 지원을 요청했다. 창업거점 스타트업필드 구축, 2025 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 지원, 금오산도립공원 케이블카 설치, 구미국가산업5단지 완충저류시설 구축, 탄소중립 선도도시 지정, 인구 50만 대도시 간주 기준 요건 완화, 구미경찰서 경찰 인력 증원, 도개지구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사업, 거의동 도시계획도로 개설 등의 현안 해결을 위한 정부의 적극적인 협조를 구했다.

구미시, 2025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 25,450호 가격 결정·공시 및 열람/이의신청 기간 운영 (4월 30일~5월 29일). 전년 대비 0.58% 상승, 해평·산동 지역 개발 기대감 반영. 개별주택가격은 세금 및 건강보험료 등 산정 기준. 이의신청은 6월 중 재조사 및 검증 후 6월 26일 조정·공시. 공동주택 가격 열람/이의신청 동일 기간 진행.

구미시는 29일 제4차 구미시생활보장위원회를 열고 기초생활보장 지원 대상 18가구에 대한 심의를 진행, 부양의무자로부터 실질적인 지원을 받지 못하는 17가구에 대해 기초생활보장 적합 결정을 내렸다.

구미시는 30일 노인의료복지시설 시설장과 인권지킴이단 64명이 참석한 가운데 노인학대 예방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서는 인권지킴이단 활동 사례 공유, 노인 인권 강화 교육, 옴 감염병 예방 및 관리 수칙 안내, 산불 피해 예방을 위한 화재 안전 교육 등이 진행됐다. 구미시는 간담회를 통해 시설 입소 어르신들이 더욱 존중받는 환경을 만들고 노인학대 예방에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