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미소상공인종합센터가 개소 1주년을 맞아 온라인·브랜드 지원, 전문가 컨설팅, 통합교육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지역 소상공인의 매출 향상과 고용 창출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구미 소상공인의 날' 개최, 축제 연계 등 소상공인 네트워킹 강화에도 힘쓰고 있으며, 향후 디지털 기반 홍보 지원 확대 등을 통해 소상공인 지원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구미시는 지역 사회공헌 및 기부문화 발전에 기여한 개인·단체 등을 대상으로 '제3회 구미시 사회공헌장' 후보자 추천을 6월 25일까지 받는다. 추천 대상은 구미시 거주 또는 활동 기반 개인, 기업, 법인, 단체이며, 추천은 본인 신청, 관련 기관·단체 대표, 시민 10명 이상 연명으로 가능하다. 최종 수상자는 사회공헌위원회 심의를 거쳐 선정되며, 시상은 9월 '구미시 사회복지의 날' 기념행사에서 진행된다.

구미시 시내버스 업체인 구미버스㈜와 일선교통㈜은 오는 6월 16일부터 19일까지 전 직원을 대상으로 친절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시민 불편 해소와 대중교통 이용 만족도 제고를 위해 '친절과 안전이 최우선'이라는 서비스 정신 함양을 목표로 한다.

구미시는 폭염에 대비하여 시민들에게 도심 속 피서지를 제공하기 위해 관내 6개 물놀이장을 6월 21일부터 8월 31일까지 운영한다. 산동물빛공원, 사곡 물꽃공원 등 총 6곳의 물놀이장은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매주 월요일은 휴장한다. 특히 산동 물빛공원과 사곡 물꽃공원은 새롭게 조성된 시설로, 어린이를 위한 다양한 놀이 시설을 갖추고 있다. 시는 정기적인 수질검사와 안전관리 요원 배치 등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며, 시민들에게 쾌적한 여름 쉼터를 제공할 계획이다.

구미시 낭만야시장, 2억 5천만 원 매출 달성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 대경선 개통과 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 시너지 효과로 외지인 및 외국인 관광객 방문 증가. 다채로운 콘텐츠와 먹거리, 편의시설 제공으로 전 연령층에게 즐거움 선사.

구미문화재단, 7월부터 10월까지 지역 예술인 네트워킹 프로그램 <파동 : Episode> 운영. 전문 예술인 대상 소모임 토크, 전문가 강연, 협업 프로그램, 네트워킹 파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제공. 예술인들의 교류, 협력, 공동 창작 기회 제공.

구미시 14호, 경북 180호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이 탄생했다. 에스엠텍 임정포 대표는 1억 원 기부를 약정하며 아너 소사이어티에 가입했다. 임 대표는 저소득층 지원을 위한 현금 및 현물 기부 등 꾸준한 나눔 활동을 이어왔다. 그는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고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고 싶다는 의지를 밝혔다.

구미시, 전통과 혁신 갖춘 '향토장수소상공인 대대손손가' 3곳 신규 선정…가업 승계 완료 및 오랜 업력 유지 업체 대상, 브랜드 강화 및 시설 개선 등 지원 통해 지역 골목상권 활성화 기대

구미시 농식품 무역사절단, 싱가포르서 17억 원 수출 상담 성과

구미시는 청년 여성의 지역 정착을 유도하고자 '2030 여성 포럼'을 운영, 결혼, 육아, 취업 등의 문제 해결책을 모색하고 있다. 100명의 청년 여성이 참여하는 이 포럼은 5개 분과로 나뉘어 정책 워크숍을 진행하며, 교육 인프라 확충, 문화·여가 활성화, 일자리 확대 등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시하고 있다. 구미시는 이를 바탕으로 청년 여성이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한 정책을 수립할 계획이다.

구미시는 '낙동강 도시생태축 복원사업' 사토 매각 의혹에 대해 해명하며, 사토 매각 단가는 법규나 규정으로 정해지지 않고 품질, 처리비용, 운반거리 등을 고려한다고 밝혔다. 또한, 공개입찰을 통해 낙찰자를 선정했으며, 상차 및 운반비 지원 의혹과 하도급 업체 관련 의혹도 사실이 아니라고 해명했다.

구미시는 사회적 고립 및 고독사 예방을 위해 '안부살핌소포 우편서비스'를 시작했다. 취약 1인가구 100가구에 생필품 소포를 월 2~3회 배송하며 안부를 확인하고, 구미우체국 집배원은 배송 시 대상자의 생활 상태를 살펴 위기상황 발생 시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연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