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미시 대표 여름 축제 '2025 구미 썸머 페스티벌: 키즈바캉스'가 7월 5일부터 6일까지 구미코에서 개최된다. 키즈 EDM·버블쇼·K-pop댄스 공연, 물총대전, VR 체험, 키즈챌린지 에어바운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경품 추첨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구미시의 대표 쌀 브랜드 '일선정품 영호진미'가 '2025년 팔도농협쌀 대표 브랜드 평가회'에서 경상북도 1위, 전국 7위(공동 우수상)를 수상하며 품질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구미시는 2019년 쌀 브랜드 통합, 고품질쌀유통활성화사업 추진, 고품질 프리미엄 영호진미 생산 시범사업 등 다각적인 지원을 통해 쌀 산업 경쟁력 강화에 힘써왔다. 구미시농협쌀조합공동사업법인은 계약재배 및 현대화된 가공시설을 통해 고품질 쌀 생산과 브랜드 신뢰도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구미생활문화센터가 개관 1주년을 맞아 7월 1일부터 5일까지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사진 전시, 느린 우체통, 보드게임, 포토존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깜짝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구미시는 민선8기 3주년을 맞아 환경미화원 격려, 간부회의, 노인대학 특강, 직원 정례회의 등의 일정을 소화하며 '기본에 충실한 시정' 실천 의지를 다졌다. 김장호 시장은 지난 3년간의 성과를 바탕으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성과 창출과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 조성에 주력할 계획임을 밝혔다.

구미시는 '2025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 결과보고회를 개최하고, 전통시장과 상생하는 관광형 야시장 발전 계획을 논의했다. 대경선 개통에 따른 외지인 관광 수요를 활용하여 구미만의 특색있는 야시장 브랜드를 구축할 예정이다.

구미도시공사에서 운영하는 구평동 공영주차장과 금오천 공영주차장이 '범죄 예방 우수시설 인증'을 획득했다. 구미경찰서와 협력하여 시설물 점검, CCTV 교체 등 안전 항목을 보완했으며, 향후에도 시민 안전을 위한 노력을 지속할 계획이다. 새로 운영하는 우항공원 공영주차장도 인증을 받을 예정이다.

구미시는 6월 26일부터 27일까지 호텔금오산에서 ‘인공지능과 평생학습’을 주제로 「2025년 평생학습도시 포럼 및 관계자 연수」를 개최했다. 전국 평생학습도시 관계자 110여 명이 참석한 이번 포럼은 인공지능 시대 평생교육의 방향과 지역 대응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조강연, 발표, 패널토론을 통해 인공지능 기반 평생학습 패러다임 전환과 지자체의 역할, 과제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구미시, 미혼남녀 커플매칭 프로젝트 '두근두근~ing' 하반기 참가자 모집. 상반기 21쌍 매칭 성공에 이어 8월 23일과 9월 20일에 3, 4기 진행 예정. 구미시 거주·직장 만 20~39세 남녀와 경북 거주 만 20~39세 여성 신청 가능. 조별 게임, 라운드 토크 등 다양한 프로그램 제공. 저출생·인구 감소 문제 해결 및 청년 지역 정착 유도.

구미시는 '구미형 일자리' 추진을 위한 상생형 일자리 협의체 상반기 정기회의를 개최하여 사업 경과를 공유하고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2021년 상생형 지역일자리 사업에 선정된 '구미형 일자리'는 이차전지 분야 투자 유치와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LG-HY BCM의 이차전지 양극재 공장 신설을 중심으로 추진되고 있다. 5,000억 원 이상의 투자 유치와 고용 목표 96% 달성 등 성과를 거두었으며, 상생협력기금 조성, 구미상생일자리협력센터 운영 등을 통해 사업 내실화를 다지고 있다. 또한, '지방주도형 투자일자리 수요맞춤형 지원사업'을 통해 이차전지 산업 생태계 구축 및 인력 양성에도 힘쓰고 있다.

구미국방벤처센터, 지역 중소·벤처기업 6개사와 방산 기술개발 및 경영 지원 협약 체결. 반도체, 드론, 로봇 등 첨단 기술력 보유 기업 참여. 국방과제 개발비 지원, 전문가 기술자문, 전시회 참가 지원 등 종합 지원 제공 예정.

구미시는 7월 1일부터 유아동 대상 '폐건전지-장난감 교환사업'을 시행한다. 장난감도서관 회원은 폐건전지 5개를 장난감 1개로 교환할 수 있으며, 구미시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는 사운드북으로도 교환 가능하다. 이 사업은 어린이들에게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체험적으로 교육하고 재활용 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김호섭 구미시 부시장이 2년 6개월의 임기를 마치고 7월 1일자로 경북도청으로 자리를 옮긴다. 김 부시장은 재임 기간 동안 반도체 특화단지, 방산혁신클러스터, 문화산업단지 등 주요 국책사업 유치에 큰 역할을 했으며, 제62회 경북도민체육대회와 제26회 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이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