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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경북 국제 AI·메타버스 영상제(GAMFF)가 시민 참여와 인재 양성을 강화한 '확장형 영상제'로 새롭게 개최된다. 구미시는 대학생 대상 AI 영상 제작 캠프와 시니어 AI 그림 전시회 등 신규 프로그램을 도입하여 세대와 계층을 아우르는 축제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2025년 영상제의 성공을 발판 삼아 국제 영상 공모전, 컨퍼런스, B2B 전시 등을 확대하고, 프랑스 칸 영화제와의 협약을 통해 글로벌 영상 산업 네트워크를 구축한다. 또한, AI 자율 제조, 데이터센터 클러스터 조성 등 산업 전반의 AI 전환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구미시가 경북 최다 규모의 초등 돌봄 인프라를 구축하고, 20개 돌봄시설에서 8만 6천여 명의 아동을 돌보며 높은 만족도를 기록했습니다. 특히 전국 최초 24시간 돌봄 모델을 선도하고, 다양한 공모사업 선정 및 수상으로 돌봄 서비스의 질적 성과를 높였습니다. 구미시는 앞으로도 돌봄 인프라 확충과 서비스 고도화를 통해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환경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구미시가 임기 만료 변호사들에게 감사패를 수여하고, 2026년부터 2년간 활동할 신규 고문변호사 5명을 위촉했다. 이들은 시정 법무행정 지원 및 시민 법률 서비스 제공에 기여할 예정이다.

구미시가 국‧도비 827억 원을 확보하여 한천‧성수천 등 5개소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과 소하천 정비사업을 본격 추진하며 기후변화에 따른 재해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번 사업은 제방 및 교량 재설치, 하천 구조물 정비 등을 통해 침수 피해를 예방하고, 성수천에는 가동보와 어도를 설치하여 홍수 대응 능력 강화 및 생태계 연속성 확보를 도모한다. 또한, 20개 소하천 정비와 준설, 수해복구 공사를 조기에 완료했으며, 중장기적인 하천 관리 체계 구축을 위해 소하천정비종합계획 수립 용역도 추진 중이다.

구미시가 로봇, 이차전지, 첨단소재부품을 핵심 축으로 미래형 산업도시 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다. 전국 1호 탄소중립 산업단지 대표모델 선정, 에너지 자립 및 복지 분야 성과를 거두며 산업 경쟁력과 친환경 전환을 동시에 추진하고 있다.

2025 구미라면축제가 3일간 35만여 명의 방문객을 기록하며 역대 최대 성과를 거두었다. 외지인 방문객 비율 40.2%로 전국 단위 축제로 성장했으며, 대경선 개통 효과와 함께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 또한, 외국인 방문객 9,880명을 기록하며 글로벌 K-라면 축제로의 도약 가능성을 확인했다.

구미시는 2026년까지 '시민과 함께하는 혁신, 새희망 구미'를 목표로 시민 체감 행정, 낭만도시 조성, 따뜻한 정주도시 구축, AI 선도 성장도시 도약을 위한 4대 핵심 과제를 추진한다. 교통, 환경, 도로 시스템 혁신, 생활밀착형 서비스 개선, 지역 경제 활성화 지원을 강화하고, 500만 체류형 관광도시를 위한 축제 콘텐츠 내실화 및 문화 인프라 확충에 나선다. 또한, 출산·돌봄·교육 강화, 첨단 농업 전환으로 살기 좋은 정주 환경을 조성하고, AI 혁신과 반도체 산업 경쟁력 강화를 통해 대한민국 핵심 성장 거점으로 도약할 계획이다. 특히 구미~신공항 철도 추진 등 교통망 혁신을 통해 광역 접근성을 강화하여 신공항 시대의 핵심 거점 도시로 자리매김할 전략이다.

구미도시공사가 2025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 '가' 등급을 획득하고, 행정안전부 장관상 등 다수의 정부 및 유관기관 포상을 수상하며 경영 전반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었다. 또한, ISO 인증 12개 분야를 확보하고 신라불교초전지가 경북 웰니스 관광지로 인증되는 등 대외 신뢰도를 높였으며, 공모사업 선정 및 특허 출원, 지역사회 협력 강화 등 다방면에서 경쟁력과 공공성을 입증했다.

구미시는 2025년 기업 성장 전 주기를 아우르는 맞춤형 지원을 통해 지역 산업 기반을 강화하고, 청년 정착과 기업 경영 안정을 도모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 글로벌 경제 불확실성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원스톱 에이전트'를 운영하고 '구미 경제혁신포럼'을 개최했으며, 산학연 협력을 통한 청년 정착 지원과 디자인 전문 박람회 개최로 산업 혁신 생태계 조성에도 힘썼다. 또한, 기업 성장 단계별 맞춤 지원 강화, 국비 공모과제 대응 지원, 금융 지원 확대를 통해 기업 경쟁력을 높였으며, 창업 분야에서는 '초기·혁신·글로벌' 3단계 원스톱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스타트업 필드' 조성 사업에 국비를 확보하는 등 창업 성장 사다리를 강화했다.

구미시가 민선8기 4년차 '구미시장 우리동네 온(溫)데이' 25개 읍면동 현장소통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이번 소통은 시민과 행정을 잇는 '온(溫)데이' 가치를 담아 지역별 현안을 논의하고 250건의 건의사항을 접수했으며, 시는 이를 바탕으로 맞춤형 정책을 추진하고 시민과 함께하는 시정을 이어갈 계획이다.

구미시장학재단, 시민 참여 기반 장학기금 2년 연속 10억 돌파 및 누적 348억 달성. 학령인구 감소 및 지역 인재 유출 위기 속에서도 지역 인재 육성 위한 장학사업 확대에 시민과 지역사회의 자발적 참여가 성과 견인. 올해 상반기 335명에 3.99억 지원, 하반기 지역대학 졸업생 지역 정착 지원 장학금 79명에 1.18억 지급하며 청년 사회 진출 부담 완화 및 지역 정착 유도.

구미시가 삼성SDS와 퀀텀일레븐컨소시엄의 대규모 AI 데이터센터 구축을 지원하기 위해 전담 행정지원 체계인 '구미 AI 첨단 디지털 클러스터 원스톱 지원단(TF)'을 공식 출범시켰다. 지원단은 인허가, 인프라 구축 등 전주기 행정 지원을 담당하며, 구미시는 이를 통해 AI 디지털 첨단산업 도시로의 전환을 가속화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