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령군(군수 이남철)은 지난 3일 쌍림면 평지리 마을회관에서 주민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찾아가는 마을평생교육' 운영의 첫 시작인 ‘기체조’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찾아가는 마을평생교육'은 올해 총 14개소(7개 읍·면당 2개 마을지정)에서 각 마을 주민들의 수요에 따라 프로그램을 구성했으며, 쌍림면 평지리에 이어 순차적으로 개강이 예정돼 있다. 특히, 이 사업은 신체적·물리적으로 힘든 여건에 의해 평생학습 실현이 어려운 지역민들의 애로점에 대응하기 위하여 그 지역주민이 희망하는 강좌를 소규모 단위로 지원해 교육의 접근성을 개선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이석호 회장은 “'찾아가는 마을평생교육'사업으로 다양한 평생학습 수요에 대비하고, 나아가 배움과 교육나눔 문화를 확산시키는 데 앞장서고자 한다.”며“남은 사업들도 주민들에게 와닿는 실질적인 프로그램으로 운영하고자 하오니, 많은 관심 가져주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남철 고령군수는 “교육 소외지역 및 계층을 중...

고령군(군수 이남철)이 경상북도 23개 시·군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2 경상북도 제안제도 운영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평가에서는 지난 1년간의 제안제도 운영실적, 특수시책, 홍보 노력도, 기관장 관심도 등 9개의 항목에 대해 심사를 거쳐 우수기관을 선정했다. 고령군은 공무원, 민간인 등 부문별로 공모를 실시하여 관내 중·고등학교, 아파트 단지 등을 방문하여 군정정책제안에 대한 설명과 안내를 했을 뿐 아니라, 공모전 사이트 배너 광고를 통해 타 지자체 주민들에게도 홍보활동을 펼쳤다. 또한 공무원의 질 좋은 정책제안 발굴을 위해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하는 등 제안제도 활성화를 위해 적극 추진한 결과,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우수기관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이남철 고령군수는 “군민의 작은 관심 하나하나가 고령을 더욱 젊고 힘있게 바꿀 수 있다며,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리고, 군정발전에 필요한 제안들이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

고령군(군수 이남철)은 지역 어르신들의 경로당 이용 활성화를 위해 경로당 내에 붙박이의자, 소파, 의자, 테이블을 설치해 경로당 입식환경 개선에 나섰다고 28일 밝혔다. 이남철 고령군수는 읍면 구석구석을 발로 뛰며 어르신들과 만남을 통해 경로당 이용 시 불편사항을 청취하고, 대부분의 경로당이 좌식으로 되어 있음을 파악하고 올해 초 전수조사를 통해 등록경로당 210개소에 대해 입식환경개선사업을 시행하게 됐다. 붙박이의자, 소파, 의자, 테이블은 어르신들의 신체적인 조건과 경로당 환경 등을 고려하여 제작됐으며, 식사, 회의진행,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용도로 사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경로당 이용 어르신은 “경로당 바닥에 오래 앉아 있으면 허리와 무릎이 아파서 장시간 머물기가 어려웠는데, 이제는 소파에 앉아 편안히 지낼 수 있어 정말 행복하다.”라고 전했다. 이남철 고령군수는 “경로당을 이용하시는 어르신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작은 부분까지 세심히 살피며, 어르신들이 편안하고 즐거운 ...

고령군(군수 이남철)은 지난 24일 본선 진출팀 15개팀이 참여한 가운데 전국요리경연대회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고령군은 지난 5월 8일부터 5월 26일까지 전국요리경연대회 신청을 받은 결과 전국 각 지역에서 총72개 팀이 참여했고 1차 서류 및 동영상 심사를 통해 16개 팀을 선정했다. 본선에 참여한 15개팀은 2개조로 나누어 경연을 펼쳤으며, 대상은 '가야돼지갈비돈까스' 메뉴를 선 보인 기능장팀이 수상했으며 일천만 원 상금이 지급된다. '가야돼지갈비돈까스' 메뉴는 고령군의 스토리를 잘 살려 누구나 요리가 가능하고 누구나 좋아하는 음식이지만 돈까스 재료를 등심이나 안심이 아닌 갈비를 이용한 메뉴로서 다른 지역에서는 쉽게 먹을 수 없는 특색 있는 음식으로서 대상을 받게 됐다. 최우수상에는 '건인호성'팀 '다산&포크 등뼈 쌀국수', '고령을찜!하다'팀의 '가야한우솥밥'이 가져갔으며, 2백만 원의 상금을 받는다, 우수상에는 '고령연가'팀의 '고령연근된장맥적', '정이'팀의, ...

고령군(군수 이남철) 다산도서관은 지역연계상생협력 사업의 일환으로 달성군립도서관과 함께 '달고나(달성 고령 나들이) 프로젝트 시즌2'를 지난 22일 성황리에 종료했다고 23일 밝혔다. 지난 8일부터 22일까지 매주 목요일, 토요일에 강연과 탐방 4회, 후속모임 1회 총5회에 걸쳐 이루어진 이번 프로젝트는 고령과 달성의 역사자원을 바탕으로 인문학 강좌를 하고 그에 관련된 지역을 탐방하는 프로그램으로 진행했다. ‘고령과 달성, 충의(忠義)를 느끼다.’, ‘선비의 길을 걷다.’라는 주제로 강연을 하고, 달성군의 녹동서원과 달성한일 우호관, 고령의 개실마을을 탐방했으며, 매회 50여명이 참가해 두 지역의 인문학과 자연환경에 대한 이해도를 넓히는 계기가 됐다. 한 참가자는 “수준 높은 강의를 듣고 탐방까지 하니 이해가 더 잘되었다.”고 밝히며 “지속적으로 이런 강연에 참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남철 고령군수는 “이번 두 지역간의 연계 프로그램을 계기로 인문학에 대한 열정에 매우 놀랐...

고령군(군수 이남철)은 지난 21일 메타버스 가상세계를 이용해 치매환자 실종 시 상황 대처능력 및 인식개선을 도모하기 위한 배회모의훈련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메타버스 가상현실에서 아바타를 통해 치매안심센터관, 치매인식개선 홍보관, 배회모의훈련 체험관 등을 돌아다니며 치매 실종 예방 홍보 및 배회환자 발견 시 대처법을 숙지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배회모의훈련을 통해 직접 실종 모의환자(할머니 캐릭터) 6명을 발견해, 경찰에게 신고하는 등 배회환자 발견 시 대처방법을 퀴즈, 스탬프 형식으로 진행하여 더욱 재미있게 대처능력을 향상시켰다. 배회모의훈련 참여자는 “처음해보는 메타버스 가상현실이 새롭고 즐거운 경험이 되었다, 또한 배회하는 치매어르신을 발견한다면 올바른 대처법을 통해 치매어르신이 안전하고, 빠르게 가정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고령군(군수 이남철)은 지난 17일 대가야읍 주산체육관에서 관내 어린이집 재원아동 100여명, 학부모 150여명 등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아이의 건강한 식생활 확립 및 올바른 식습관에 대한 부모교육을 성공리에 마쳤다고 19일 밝혔다. 고령군이 후원하고 고령군어린이집연합회가 주관한 이번 교육은 김미옥 대구보건대학교 식품영양학과 학과장이 ‘부모와 아이가 함께하는 건강한 식생활 확립’이라는 주제로 강의하였다. 특히 가정에서 아동의 건강한 식생활 확립 및 올바른 식습관을 배울 수 있도록 부모로서의 역할에 대하여 강의함으로써 교육에 참석한 학부모의 공감과 호응을 얻었을 뿐 아니라 교육 후 가족과 함께 하는 놀이축제 한마당까지 펼쳐져 부모교육 행사로서의 그 의미를 더했다. 이날 참석한 부모들은 “아이들의 올바른 식습관 확립에 부모의 역할이 중요함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자녀의 건강한 식생활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이남철 고령군수는 “이번 ...

고령군(군수 이남철)은 지난 14일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전우헌) 및 고령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김종태) 등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함께모아 행복금고' 연합모금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연합모금사업 업무협약을 통해 민관협력 확대를 통한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지역사회 중심의 자원 개발 및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주민 네트워크의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함을 목적으로 한다. 해당 연합모금사업은 각 시·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역 내 후원자를 발굴해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을 모금하고, 모금한 성금으로 각 시·군 및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각종 사업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날 업무협약식에서는 고령군 1호로 이남철 군수님이 2호는 고령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김종태 공동위원장님이 가입을 하여 '함께모아 행복금고' 연합모금사업의 첫발걸음을 힘차게 시작했다. 이남철 고령군수는 “함께모아 행복금고 연합모금사업이 성...

고령군(군수 이남철)은 지역 내 기업 지원 인프라 강화를 위해 ‘고령군 기업지원센터’를 시범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고령군기업지원센터는 고령군 내 기업들의 창업 및 경영 현장에서 발생하는 애로사항 청취와 지원을 통한 기업의 애로 해소와 기업 상호간 교류 및 협력 네트워크 조성을 통한 기업경쟁력 향상을 목적으로 하며, 기업에 필요한 각종 정보제공과 창업 및 공장설립 상담에서부터 향후 기업들이 필요로 하는 지원 분야를 파악하여 그에 따른 체계적인 지원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남철 고령군수는 “이번 고령군기업지원센터 개소를 통해 기업들이 직면하는 문제점을 파악하고 그에 따른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하여 기업들이 경쟁력을 갖추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고령군(군수 이남철) 대가야미술가협회는 지난 12일부터 오는 16일까지 고령문화원 전시실에서 '2023 도화전'을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대가야미술가협회에서는 매년 도자기와 회화의 만남 ‘도화전’이라는 테마로 회화와 공예 분야의 작가들이 도자기에 그림을 그려 전국에서 유일한 고령만의 특색 있는 전시회를 개최해 오고 있다. 도화전은 도자기와 회화의 만남이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고령군의 예술발전과 우수성을 공유하고자 마련된 전시회로서, 대가야미술가협회 회원 24명의 작품을 전시한다. 이남철 고령군수는 “예술은 인간의 삶을 풍요롭게 하며, 그 중 미술은 자연의 아름다움과 인간의 감성을 조화롭게 표현해 내는 예술의 진수라 할 수 있다며 본 협회는 지역 미술 발전의 중추적인 역할은 물론, 문화예술의 수준을 한층 더 높이고 앞으로도 활발한 작품 활동을 이어 나가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고령군(군수 이남철)은 지난 8일 한국실명예방재단과 연계해 복지대학 어르신 100명을 대상으로 대한노인회 고령군지회 강당에서 눈 건강교육 및 개별상담을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 해당 교육은 한국실명예방재단에서 보건복지부 지원 눈 건강교육 강사로 활동 중이신 송미호 강사님를 초빙해 노인 다빈도 안질환, 눈 건강 관리법 및 황반변성 자가 검진법 등을 교육하고 개별 시력검사를 통해 저시력 위험군을 발굴하는 시간으로 진행했다. 또한, 검사 시 시력이 저하된(저시력) 어르신을 대상으로 보는 기능을 높이고자 개별상담 후 재활훈련을 실시하고 저시력 기구 등도 지원했다. 김곤수 보건소장은 “이번 교육은 군민의 눈 건강을 지키고 노후 생활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될 것이며, 7월 13일 보건소에서 실시하는 무료 노인 안(眼)검진에 참여하여 건강을 체크 해보시길” 당부했다.

고령군(군수 이남철)은 지난 7일 이 군수가 여름철 자연재난을 대비해 대가야읍 고아리에 위치한 고아배수펌프장 현장 점검에 나섰다고 8일 밝혔다. 이날 점검에서 이 군수는 배수펌프장을 방문해 펌프장 정상가동 여부 및 기습 폭우 발생 시 비상 대응태세 등을 확인했다. 이남철 고령군수는 “올해 엘리뇨 현상 등 전국적으로 많은 비가 내릴것으로 예상되므로 배수펌프장 관리에 만전을 기하여 군민의 인명 및 재산 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총력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