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고령군
고령군, 경로당 입식환경개선 사업 추진
AI 요약고령군(군수 이남철)은 지역 어르신들의 경로당 이용 활성화를 위해 경로당 내에 붙박이의자, 소파, 의자, 테이블을 설치해 경로당 입식환경 개선에 나섰다고 28일 밝혔다. 이남철 고령군수는 읍면 구석구석을 발로 뛰며 어르신들과 만남을 통해 경로당 이용 시 불편사항을 청취하고, 대부분의 경로당이 좌식으로 되어 있음을 파악하고 올해 초 전수조사를 통해 등록...

고령군(군수 이남철)은 지역 어르신들의 경로당 이용 활성화를 위해 경로당 내에 붙박이의자, 소파, 의자, 테이블을 설치해 경로당 입식환경 개선에 나섰다고 28일 밝혔다.
이남철 고령군수는 읍면 구석구석을 발로 뛰며 어르신들과 만남을 통해 경로당 이용 시 불편사항을 청취하고, 대부분의 경로당이 좌식으로 되어 있음을 파악하고 올해 초 전수조사를 통해 등록경로당 210개소에 대해 입식환경개선사업을 시행하게 됐다.
붙박이의자, 소파, 의자, 테이블은 어르신들의 신체적인 조건과 경로당 환경 등을 고려하여 제작됐으며, 식사, 회의진행,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용도로 사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경로당 이용 어르신은 “경로당 바닥에 오래 앉아 있으면 허리와 무릎이 아파서 장시간 머물기가 어려웠는데, 이제는 소파에 앉아 편안히 지낼 수 있어 정말 행복하다.”라고 전했다.
이남철 고령군수는 “경로당을 이용하시는 어르신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작은 부분까지 세심히 살피며, 어르신들이 편안하고 즐거운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붙박이의자, 소파, 의자, 테이블은 어르신들의 신체적인 조건과 경로당 환경 등을 고려하여 제작됐으며, 식사, 회의진행,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용도로 사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경로당 이용 어르신은 “경로당 바닥에 오래 앉아 있으면 허리와 무릎이 아파서 장시간 머물기가 어려웠는데, 이제는 소파에 앉아 편안히 지낼 수 있어 정말 행복하다.”라고 전했다.
이남철 고령군수는 “경로당을 이용하시는 어르신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작은 부분까지 세심히 살피며, 어르신들이 편안하고 즐거운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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