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령군이 경상북도 새마을지도자대회에서 우수사례 및 표창을 수상했다. 저출생 관련 도서 한 책 읽기 선정 및 취약계층 LED등 밝혀주기 사업이 우수사례로 선정되었고, 고령군 새마을회는 지회 새마을운동 종합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또한, 여러 새마을지도자들이 국무총리 표창, 행정안전부장관 표창, 새마을대상 경상북도 도지사 표창, 우수새마을지도자 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고령군이 혈액 수급난 극복을 위해 헌혈 행사를 개최했다. 대구경북지역의 혈액 보유 일수가 적정 보유량에 미치지 못해 헌혈이 필요한 상황이다. 고령군은 올해부터 분기별 1회 헌혈 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대구지방보훈청 무공수훈자회 경북지회가 운영위원회를 개최하고, 참석자들은 무공수훈자들의 희생에 감사를 표하고 위기를 극복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고령군 청소년참여위원회가 정기회의와 역량 강화 활동을 실시했다. 정기회의에서는 청소년 활동 활성화 방안과 연간 활동 평가가 논의됐고, 역량 강화 활동으로 감정 표현과 소통 방법에 대한 교육이 진행됐다. 참여위원들은 "희노애락 감정 카나페" 만들기를 통해 감정을 표현하고 파악하는 시간을 가졌다.

고령군이 산불 예방과 불법 소각 행위 단절을 위해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이 사업은 농작업 취약계층과 산림 인접지 농지의 영농부산물을 파쇄하여 퇴비 등으로 활용하는 자원순환 사업이다.

고령군이 연말연시를 맞아 '희망 2025 나눔 캠페인' 성금 모금을 추진한다. 모금된 성금 및 물품은 저소득가구 지원, 위기가구 긴급 지원 등 사회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고령군이 '2024년 고령군이장연합회 한마음대회'를 개최하여 이장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공로를 치하했다. 이장연합회장은 이장들의 화합과 군민과 행정 사이 가교 역할 강화를 강조했고, 군수는 이장들의 봉사 정신에 감사를 표하고 행정의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고령군민 독서경진대회 시상식이 열렸고, 수상자에게 상장과 상품권이 수여되었다. 최영준 새마을문고 회장은 독서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김충복 부군수는 군민의 문화생활 활성화에 지원을 약속했다.

고령군이 '2024 고령알리기 팸투어'를 개최하여 전국 관광 관계자들에게 고령군의 관광자원을 홍보했다. 팸투어에서는 히스토리관광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고, 히스토리관광 홍보 인플루언서를 위촉했다. 고령군은 관광객 수용태세를 개선하고, 팸투어에서 도출된 과제를 살펴보며 고령관광 발전에 노력할 계획이다.

고령군이 청년층을 대상으로 "여행가는 가을" 캠페인을 실시해 다산 은행나무숲을 홍보했다. 캠페인은 공연, 포토존, 미디어마케팅, 오프라인 홍보 등 다양한 방법을 활용해 6만 명 이상의 관광객을 유치했다.

고령군이 연말연시를 맞아 저소득 위기 1인가구에 겨울 방한용품 키트를 전달하는 '온기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행복기동대와 읍·면 직원들이 가정 방문하여 물품을 전달했으며, 이남철 군수는 소외된 이웃에게 위로와 희망을 전달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고령재향경우회가 고령군에 사랑의 성금 100만원을 기탁해 어려운 이웃들을 지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