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령 지역대표예술단체 '하랑', 2월 11일 대가야문화누리 우륵홀에서 창작국악극 '대가야의 소망' 공연. 대가야 설화 바탕으로 미디어아트와 국악, 전통연희 판놀음 접목. 관람료 3천원 전액 고령사랑상품권으로 환급.

재경고령향우회는 2월 6일 서울 공군호텔에서 2025년 신년교례회를 개최하여 고향 발전과 번영을 위한 화합의 자리를 마련하고, 향우회원들간 애향심과 고향의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한국후계농업경영인 고령군연합회(회장 이덕봉)는 2월 5일 고령군 농업기술센터에서 임원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연시총회’를 개최하고 2024년 사업 보고 및 2025년 사업 계획을 논의했다. 이남철 고령군수, 고령군의회 이철호 의장 등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경북 고령군 성산면 새마을회는 2월 5일 새봄맞이 대청소를 실시했다. 새마을 지도자, 부녀회원 등 약 30명이 참여하여 무단 방치된 영농 비닐과 도로변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환경 조성에 힘썼다. 새마을회는 앞으로도 다양한 환경 정화 및 사회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고령군 유림단체 신년 인사회가 2월 5일 유림회관에서 개최되었다. 고령향교 주관으로 진행된 이 행사에는 유림 단체 임원, 지역 기관단체장 등 90여 명이 참석하여 유교정신 보급과 전통문화 계승, 군민 화합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고령군은 2월 7일부터 3월 4일까지 관내 6,400여 개 사업체를 대상으로 '2025년 사업체조사'를 실시한다. 이 조사는 정부 정책 수립 및 지역개발 계획에 활용될 예정이며, 조사 결과는 12월에 공표된다.

고령군은 주산성 야간경관 조성사업 1단계 공사를 완료하고 현장 방문을 실시했다. 이 사업은 주산성의 역사적 가치를 높이고 야간 관광 활성화를 위해 3단계로 진행되며, 2026년 완공 예정이다. 1단계 사업은 '황금빛 결'을 테마로 주산성 외성과 약수터 일대에 경관조명을 설치했으며, 향후 지산동 고분군까지 연결하여 야간 탐방로를 조성할 계획이다. 고령군은 이 사업을 통해 세계유산 등재를 앞둔 지산동 고분군과 함께 고령의 야경을 대표하는 역사 공간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고령군 개진면은 2025년 2월 4일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안전 및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일자리 활동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예방 및 대처 방안 등을 중점적으로 다루었으며, 어르신들의 안전한 사회 참여를 독려했다.

고령군 다산면은 2월 4일 2025년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 298명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치매 예방 및 동절기 사고 예방에 중점을 두었으며, 공공시설 봉사, 스쿨존 교통지원 등 4개 사업단으로 구성된 노인일자리 사업은 1월부터 12월까지 11개월간 진행될 예정이다. 고령군은 어르신들의 안전하고 건강한 활동을 기원했다.

고령군 다산면 청년회 주최로 어르신들을 위한 합동 세배 행사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지역 주요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청년들은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며 세배를 올리고, 손수 준비한 음식을 대접했다. 이 행사는 세대 간 소통과 화합을 증진하는 계기가 됐다.

고령군은 2월 24일 대가야박물관에서 '2025년 중소기업 지원시책 설명회'를 개최한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경상북도경제진흥원 등 6개 기관의 지원사업 소개와 1대1 상담이 진행될 예정이다.

고령군 개진면 이장협의회는 2025년 2월 3일 개진면 옥산1리 노인회관에서 설맞이 합동 세배 행사를 개최했다. 이남철 고령군수, 이철호 고령군의회 의장 등 100여 명이 참석하여 어르신들의 만수무강을 기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