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경북고령군
0
2025년 다산면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 안전교육 실시
AI 요약고령군 다산면은 2월 4일 2025년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 298명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치매 예방 및 동절기 사고 예방에 중점을 두었으며, 공공시설 봉사, 스쿨존 교통지원 등 4개 사업단으로 구성된 노인일자리 사업은 1월부터 12월까지 11개월간 진행될 예정이다. 고령군은 어르신들의 안전하고 건강한 활동을 기원했다.

고령군(군수 이남철) 다산면은 2월 4일(화) 2025년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 298명을 대상으로 다산면사무소 3층 강당에서 안전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날 교육은 2025년 노인일자리사업에 참여하는 어르신들의 치매 예방 교육과 노인일자리 활동 중 동절기 사고발생 예방을 위한 안전교육 위주로 진행되었다.
다산면 노인일자리 사업은 공원·놀이터 등 공공시설 봉사, 공공의료 및 복지시설(경로당) 봉사, 스쿨존 교통지원, 지역환경개선 등 총 4개 사업단으로 구성되어 1월부터 12월 중 11개월간 진행될 예정이다.
고령군(군수 이남철)은 “노인일자리 사업에 참여하시는 모든 어르신들께서 한 해 동안 한 분도 다치는 일 없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활동해주시기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날 교육은 2025년 노인일자리사업에 참여하는 어르신들의 치매 예방 교육과 노인일자리 활동 중 동절기 사고발생 예방을 위한 안전교육 위주로 진행되었다.
다산면 노인일자리 사업은 공원·놀이터 등 공공시설 봉사, 공공의료 및 복지시설(경로당) 봉사, 스쿨존 교통지원, 지역환경개선 등 총 4개 사업단으로 구성되어 1월부터 12월 중 11개월간 진행될 예정이다.
고령군(군수 이남철)은 “노인일자리 사업에 참여하시는 모든 어르신들께서 한 해 동안 한 분도 다치는 일 없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활동해주시기 바란다”라고 전했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