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0일간 조회 데이터가 누적 중입니다.

고령군 우리음식연구회는 2월 25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연시총회를 개최하고 2025년 사업 계획을 발표했다. '손님초대요리'를 주제로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특화식품 개발 및 보급, 봉사 및 홍보활동, 선진지 벤치마킹 등을 추진하며, 우리쌀·밀 활용 교육 등 실용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고령군은 지역 농산물 활용 교육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농업인 소득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며, 연구회 활동 지원을 약속했다.

고령군은 농기계 임대 편의 증진을 위해 25.2억 원을 투입, 운수면에 농기계임대사업소 운수·덕곡 분소를 개소했다. 2월 26일 열린 개소식에는 이남철 군수를 비롯한 관계자 150여 명이 참석했으며, 이로써 고령군은 총 6개소의 농기계임대사업소를 운영, 72종 909대의 농기계를 임대하게 된다.

고령군이 행정안전부 주관 '2024년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혁신 리더십, 현장 소통, 디지털 기술 활용 등 다방면의 노력을 인정받았으며, 특히 일자리·청년 정책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고령문화원은 창립 50주년을 맞아 지난 반세기의 활동을 기록한 『고령문화원 반세기사』를 발간했다. 이 책은 문화원의 역사, 주요 활동, 지역 주민들과 함께한 문화행사, 교육 프로그램, 연구 활동 등을 담고 있으며, 지역문화 발전에 기여해 온 문화원의 역할을 재조명하고 미래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고령군 새마을회는 2월 25일부터 3월 14일까지 읍·면별 회의를 통해 새마을운동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고 회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한다.

고령군은 저연차 공무원의 공직 이탈 방지를 위해 매주 '군수님과 함께하는 소통 공감 DAY'를 운영하고 있다. 7·8·9급 공무원을 대상으로 군수와 직접 소통하며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젊고 유연한 직장 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를 통해 MZ세대 공무원의 어려움 해결 및 이탈 방지에 힘쓰고 있다.

고령군, 경북 '시·군별 대표관광상품 지원사업' 7년 연속 선정! '고도(古都)에서 만나는 세계유산(世界遺産)과 가야문화(伽耶文化)' 상품으로 4월 하순부터 수도권 관광객 대상 1박 2일 체류형 관광 프로그램 운영 예정. 지산동 고분군 세계유산 등재와 고령의 고도 지정을 기반으로 한류, 미식, 웰니스, 로컬 트렌드 반영. 3천 명 이상 수도권 관광객 유치 및 고령 홍보 효과 기대.

고령군은 한우 개량 촉진 및 농가 경쟁력 제고를 위해 고령성주축협과 함께 10년 계획으로 우량 한우 수정란 이식사업을 진행 중이다. 2023년 사업 결과, 수정란 이식으로 태어난 숫송아지 2두가 일반 숫송아지 평균 낙찰가(382만원)보다 높은 601만원과 590만원에 낙찰되는 성과를 보였다. 고령군은 사업 희망 농가의 신청을 받고 있다.

고령군, 98억원 투입 '그린바이오 소재 산업화시설' 구축…미래 농업 선도

고령군이 추진한 생활인구 특화 프로젝트를 통해 양성된 '팬슈머'들이 지역 활성화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고령군 생활인구 사회적협동조합' 창립, '영농조합법인 덕곡발전위원회 예마을' 팬슈머 조합원 가입 등을 통해 지역주민과 생활인구가 협력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역사회 문제 해결에 나서고 있으며, 이러한 노력이 생활인구를 통한 지역 활력의 새로운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고령군은 2월 24일 대가야역사공원 및 대가야시장 인근에서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군민들의 참여를 독려하는 '산불예방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산불진화대와 관계자 50여 명은 시장에서 홍보물을 배포하며 산불 예방 동참을 약속받았다. 고령군은 2년 연속 무산불 기록을 이어가고 있으며, 군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세계유산 도시로서의 면모를 지켜나갈 것을 당부했다.

고령군, 민생경제 회복 위한 2025년 상반기 지방재정 신속 집행 추진상황 보고회 개최. 상반기 예산 조기 집행 및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논의, 집행 부진 사업 해결책 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