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경북고령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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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우리음식연구회, 연시총회 개최…2025년 사업 계획 논의
AI 요약고령군 우리음식연구회는 2월 25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연시총회를 개최하고 2025년 사업 계획을 발표했다. '손님초대요리'를 주제로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특화식품 개발 및 보급, 봉사 및 홍보활동, 선진지 벤치마킹 등을 추진하며, 우리쌀·밀 활용 교육 등 실용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고령군은 지역 농산물 활용 교육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농업인 소득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며, 연구회 활동 지원을 약속했다.

고령군 우리음식연구회(회장 김영숙)는 2월 25일(화) 14:00, 고령군농업기술센터 농업인교육관에서 임원 및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우리음식연구회 연시총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총회는 임원 및 신규회원 소개, 2024년 활동을 되돌아보고 2025년 사업을 계획하는 자리로 지역특화개발 활성화 교육의 나아갈 방향과 프로그램 양한 논의가 이뤄졌다.
2025년도 교육은 ‘손님초대요리’란 주제로 농산물을 활용한 지역특화식품을 개발 및 보급, 봉사 및 홍보활동, 선진현장 벤치마킹 등 다양한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김영숙 회장은 "고령군의 특산물과 전통 음식을 현대적 감각에 맞게 재탄생시켜, 지역 경제 활성화와 농업인의 소득 증대에 기여 할 것이며 이번 교육에는 우리쌀·밀 활용 교육과 같은 포함되어 회원들에게 실용적인 지식과 기술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하였다.
고령군(군수 이남철)은 “전통 음식의 가치와 지역 농산물을 활용하는 교육이 지역 주민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며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이번 총회는 임원 및 신규회원 소개, 2024년 활동을 되돌아보고 2025년 사업을 계획하는 자리로 지역특화개발 활성화 교육의 나아갈 방향과 프로그램 양한 논의가 이뤄졌다.
2025년도 교육은 ‘손님초대요리’란 주제로 농산물을 활용한 지역특화식품을 개발 및 보급, 봉사 및 홍보활동, 선진현장 벤치마킹 등 다양한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김영숙 회장은 "고령군의 특산물과 전통 음식을 현대적 감각에 맞게 재탄생시켜, 지역 경제 활성화와 농업인의 소득 증대에 기여 할 것이며 이번 교육에는 우리쌀·밀 활용 교육과 같은 포함되어 회원들에게 실용적인 지식과 기술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하였다.
고령군(군수 이남철)은 “전통 음식의 가치와 지역 농산물을 활용하는 교육이 지역 주민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며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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