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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관광협의회, '2025 고령대가야축제' 기간 중 '군민가왕 선발대회' 참가자 모집. 10일까지 고령군민 및 소재 사업자, 직장인 대상으로 신청 접수. 예선 13일, 본선 28일 진행. 전유진, 김수찬 등 축하공연 예정.

고령군은 3월 5일 다산면 분회경로당에서 '경로당 어르신 행복밥상' 사업 현판식을 개최했다. 이 사업은 2025년 2월부터 11월까지 주 5일 하루 3식을 어르신들에게 제공하며, 정서적 안정과 사회적 교류 활성화를 지원한다. 노인일자리 프로그램과 연계하여 지역 노인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예정이다.

경북 고령군은 3월 4일 TV조선 '노래하는 대한민국' 예심을 개최하고 80여 팀 중 13팀을 본선 진출자로 선정했다. 본선 녹화는 3월 9일 고령 대가야문화누리 우륵홀에서 진행되며, 나상도, 김의영, 김용필, 이애란 등 인기 가수들이 출연한다. 이번 방송은 고령 지산동 고분군의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와 고령이 대한민국 다섯 번째 고도로 지정된 것을 기념하며, 4월 20일 TV조선에서 방영될 예정이다.

고령군은 3월 4일 지방세 담당공무원 소통 간담회를 개최하여 지방세 목표액 달성 방안을 논의했다. 올해 목표액은 550억 8,800만원으로, 세입 분석 및 세무조사를 통해 탈루 세원 발굴 등 세수 확충 노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체납자에게 납부 촉구 안내문 발송, 체납세 합동징수반 운영 등 현장 중심의 체납징수 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다.

고령군은 2025년 2월 27일 대가야문화누리에서 제1회 보육정책위원회 회의를 개최하여 2024년 보육사업 성과 및 2025년 주요 사업을 설명하고 4개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위원들은 경북도의 저출생 문제 해결을 위해 보육의 질 향상에 힘쓸 것을 다짐했다.

이남철 고령군수는 2월 27일 대한노인회 고령군지회 강당에서 150여 명의 어르신을 대상으로 고령군의 현재와 미래, 100세 시대 행복한 노후생활 방법, 노인복지정책 등에 대한 특강을 진행했다. 고령군은 어르신들의 행복한 노후를 위해 노인복지센터 건립 등 적극적인 노인복지 행정을 추진할 계획이며, 복지대학은 여성 노인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경북 고령군의 대가야축제가 세계축제협회 아시아지부 주최 2025 아시아페스티벌 어워즈에서 아시아 지역전통 예술축제(유형유산 부문)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대가야의 대중화 성공, 사국시대 역사관 재정립 기여, 유형유산 활용 프로그램 운영 등이 수상 요인으로 꼽혔다. 고령군은 2025년 축제를 '대왕의 나라'라는 주제로 3월 28일부터 30일까지 개최할 예정이다.

고령군은 국·도비 및 지방교부세 확보를 위해 경상북도 예산담당관실과 행정안전부 교부세과를 방문하여 지역 현안 사업에 대한 재정 지원을 요청했다. 고령군은 지역 발전을 위한 필수 과제로서 정부 및 경상북도와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예산 확보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고령군 사회복지사협회는 2월 26일 정기총회를 개최하여 임원 선출, 예산안 심의 등을 진행했다. 고령군에는 약 1054명의 사회복지사가 활동 중이며, 협회는 사회복지사들의 권익 보호와 복지 서비스 향상을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고령군수는 사회복지사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며 처우 개선을 약속했다.

고령군은 군민들의 평생학습 접근성 향상을 위해 '고령군 평생교육 포털' 운영을 시작했다. 이 포털은 14개 부서 및 외부 기관의 다양한 강좌 정보를 통합 제공하며, 사용자 친화적인 인터페이스로 온라인 신청 기능을 제공한다. 문화예술, 건강, 직업훈련 등 다양한 분야의 강좌 정보를 확인하고 신청할 수 있다.

고령군 드림스타트, 예비 초등학생 8명에게 책가방 및 입학준비물 지원

고령군 다산면 새마을회는 2월 26일 좌학리 영농 폐비닐 집하장에서 회원 40여 명이 참여해 폐농약병, 비료포대 등 영농 폐기물 수거 및 선별 작업을 실시하고, 집하장 주변 환경정비를 진행했다. 새마을회는 깨끗한 농촌 만들기를 위해 지속적인 활동을 약속했고, 다산면장은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한 행정적 지원을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