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경북고령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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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면 새마을회 폐농약용기류 등 영농폐기물 수거 및 선별작업 실시
AI 요약고령군 다산면 새마을회는 2월 26일 좌학리 영농 폐비닐 집하장에서 회원 40여 명이 참여해 폐농약병, 비료포대 등 영농 폐기물 수거 및 선별 작업을 실시하고, 집하장 주변 환경정비를 진행했다. 새마을회는 깨끗한 농촌 만들기를 위해 지속적인 활동을 약속했고, 다산면장은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한 행정적 지원을 다짐했다.

다산면 새마을회(회장 제종하, 부녀회장 최선희)는 2월 26일(수) 오전 10시부터 좌학리 소재 영농 폐비닐 집하장(좌학리 1,000번지)에서 회원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마을 곳곳에 방치되어 있는 폐농약병 및 비료포대 등 영농 폐농약용기류 수거 및 선별작업을 실시하였다.
이날 행사에서는 깨끗한 농촌 만들기의 일환으로 밭과 들에 방치되어 농촌 환경오염의 주범이 되는 폐농약병, 농약봉지류 등을 집중수거한 후 종류별로 분류하고, 영농 폐비닐 집하장 주변 환경정비도 실시하였다
행사를 주관한 제종하 다산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과 최선희 다산면 새마을부녀회장은“추운 날씨에도 영농 폐농약용기류 집중수거 및 선별작업에 참여하며 봉사해 주신 각 마을 남녀새마을지도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도 영농폐자원 모으기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 사회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봉사하겠다”고 밝혔다.
윤종백 다산면장은 “올바른 영농폐기물 분리배출 문화 정착을 위해 지속적으로 이러한 활동을 통해 깨끗한 다산면 환경 만들기에 늘 앞장서서 헌신하고 노력하는 새마을회원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행정에서도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깨끗한 농촌 만들기의 일환으로 밭과 들에 방치되어 농촌 환경오염의 주범이 되는 폐농약병, 농약봉지류 등을 집중수거한 후 종류별로 분류하고, 영농 폐비닐 집하장 주변 환경정비도 실시하였다
행사를 주관한 제종하 다산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과 최선희 다산면 새마을부녀회장은“추운 날씨에도 영농 폐농약용기류 집중수거 및 선별작업에 참여하며 봉사해 주신 각 마을 남녀새마을지도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도 영농폐자원 모으기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 사회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봉사하겠다”고 밝혔다.
윤종백 다산면장은 “올바른 영농폐기물 분리배출 문화 정착을 위해 지속적으로 이러한 활동을 통해 깨끗한 다산면 환경 만들기에 늘 앞장서서 헌신하고 노력하는 새마을회원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행정에서도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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