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령군, 도시경쟁력 강화 위해 『고령군 공공디자인 가이드라인』 수립. 군민 설문조사와 전문가 자문 등을 거쳐 고령군 특성을 반영한 5대 원칙(안전성, 조화성, 포용성, 친환경성, 정체성) 기반 가이드라인 마련. 공공디자인 수준 향상 및 도시경관 개선 통해 고도(古都)로서의 품격 있는 도시공간 창출 기대.

고령군은 7월 23일 농업기술센터에서 농산물 안전성 향상과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한 '농산물우수관리제도(GAP) 및 농약허용물질목록관리제도(PLS) 교육'을 실시했다. GAP 신규 인증 및 갱신 농가를 대상으로 GAP 제도 개요, 인증 기준, 농약 안전 사용, 재배 및 수확 후 관리, 위생 관리 등 실무 중심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 수료 후 참석자들은 GAP 인증기관에 신청서를 제출하고 현장 심사를 거쳐 인증을 받을 수 있다. 고령군은 GAP 제도를 통해 농산물 안전성과 품질 향상, 소비자 신뢰 확보를 위한 지속적인 교육과 지원을 약속했다.

고령군은 7월 22일 1인가구 정서지원 프로그램 '푸드아트테라피 교실' 종강식을 가졌다. 2개월간 진행된 이 프로그램은 1인가구 10명이 참여하여 다양한 요리 활동을 통해 정서적 안정과 대인관계 개선을 도모했다. 참여자들은 프로그램을 통해 우울감 감소와 삶의 활력 증진을 경험했다고 밝혔다. 고령군은 앞으로도 1인가구 지원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다.

고령군은 21일 해바라기 어린이집에서 찾아가는 안전취약계층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어린이들의 안전의식 향상과 위기 대응능력 강화를 위해 화재 대피 요령, 119 신고 방법, 소화기 사용법 등을 교육했다. 체험 장비 활용과 상황극을 통해 어린이들이 흥미롭게 참여하며 안전의 중요성을 배웠다. 고령군은 지속적인 안전교육으로 지역사회 안전 사각지대 해소에 힘쓸 예정이다.

고령군은 7월 21일 지역 건강 간담회를 개최하여 국가암검진 수검률 향상, 폭염·장마 속 주민 건강 보호, 건강 취약계층 발굴 등에 대해 논의했다. 현장 경험을 공유하며 실질적인 방안을 모색했고, 건강파트너의 적극적인 참여 의지를 확인했다. 고령군 보건소는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지역 건강망을 강화할 계획이다.

고령군, 유네스코 세계유산 도시 및 대가야 고도의 역사적 배경을 활용하여 대한민국 영상 촬영 중심지로 도약 노력. 방송 및 영상 제작사 90여 개소에 고령군의 다양한 촬영 장소 홍보 서한 발송. 고령 지산동 고분군, 대가야생활촌 등 과거와 현재, 자연과 전통이 어우러진 촬영 스팟 제공. 향후 촬영지 섭외 및 행정적 지원 강화 예정.

고령군은 경력단절여성의 경제적 자립과 반려동물 산업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멍냥 수제 간식 취·창업반' 프로그램을 7월 21일부터 운영한다. ㈜더퍼스트 교육연구원에서 총 10회(20시간)에 걸쳐 진행되며, 반려동물 수제간식 실습부터 창업 컨설팅까지 전 과정을 교육한다. 이를 통해 경력단절여성 등 수강생들의 창업 및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와 반려동물 문화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경북 고령군 엠스푸드(주)가 베트남 AZIZI(주)와 3년간 360만 달러(약 50억원) 규모의 냉동피자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 고령군 해외무역사절단을 통해 연결된 두 기업은 베트남 현지 방문 및 시장조사를 거쳐 이번 계약을 성사시켰다. 엠스푸드(주)는 1년 6개월 내 430만 달러(약 60억원)의 80% 이상 판매 달성 시 베트남에 합작공장 설립도 검토 중이다.

제15회 경상북도지사기 생활체육농구대회가 7월 19일부터 20일까지 고령군민체육관에서 560명의 선수가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집중호우로 인해 개회식은 생략되었으며, 시부에서는 포항시, 안동시, 구미시가, 군부에서는 칠곡군, 고령군, 의성군이 각각 1, 2, 3위를 차지했다.

다산면 자율방재단, 집중호우 대비 배수로 및 도로변 측구 사전 점검 및 환경정화활동 실시. 상습침수구간 정비 등 재해예방 활동 전개. 단장은 "앞으로도 재해예방 위해 현장 중심 활동 지속" 언급. 면장은 "지속 지원 및 점검 통해 주민 피해 최소화 노력" 강조.

고령군은 7월 17일 '2025년 평생교육지도자 심화과정' 개강식을 개최했다. 이번 과정은 지역 주민 중심의 지속 가능한 학습공동체 조성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30여 명의 마을평생교육지도자가 참여한다. 7월부터 9월까지 총 15회차로 운영되며, 평생교육의 역사적 배경부터 실습 중심의 프로젝트 운영까지 다양한 커리큘럼으로 구성되어 있다.

(사)한국후계농업경영인 고령군연합회는 7월 16일부터 17일까지 1박 2일간 임원 및 회원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농업경영인 지도자 교육’을 전라남도 일대에서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농업 환경 변화에 대응하는 역량 강화와 단체의 단합 및 자긍심 고취를 위해 추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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