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고령군
다산면 자율방재단 집중호우대비 사전예찰활동 및 배수로 정비 실시
AI 요약다산면 자율방재단, 집중호우 대비 배수로 및 도로변 측구 사전 점검 및 환경정화활동 실시. 상습침수구간 정비 등 재해예방 활동 전개. 단장은 "앞으로도 재해예방 위해 현장 중심 활동 지속" 언급. 면장은 "지속 지원 및 점검 통해 주민 피해 최소화 노력" 강조.

다산면 자율방재단(단장 이대원)은 7월 16일~17일 단장 및 방재단원 1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집중 호우 대비 배수로 및 도로변 측구 사전 점검 및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다산면 자율방재단은 집중호우로 인한 기습적인 폭우에 대비해 위험요소를 집중적으로 점검하고 관내 상습침수구간의 도로변 배수구 정비 등 재해예방을 위한 사전대비에 만전을 기하였다.
이대원 다산면 자율방재단 단장은 “기후변화에 따른 기상 이변으로 전세계가 몸살을 앓고 있으며, 앞으로도 재해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활동 및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겠다”고 말했다.
다산면(면장 윤종백)은 “평일 저녁임에도 불구하고 자발적으로 참여해주신 방재단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행정에서도 지속적인 지원과 점검을 통해 지역 주민의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다산면 자율방재단은 이번 활동 외에도 3월 산불감시 및 산불 예방활동, 4월 환경정화 활동, 5월 폭염 대응 무더위쉼터 운영 점검 등 연중 다양한 재난 대비 활동을 통해 주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해 힘쓰고 있다.
이날 다산면 자율방재단은 집중호우로 인한 기습적인 폭우에 대비해 위험요소를 집중적으로 점검하고 관내 상습침수구간의 도로변 배수구 정비 등 재해예방을 위한 사전대비에 만전을 기하였다.
이대원 다산면 자율방재단 단장은 “기후변화에 따른 기상 이변으로 전세계가 몸살을 앓고 있으며, 앞으로도 재해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활동 및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겠다”고 말했다.
다산면(면장 윤종백)은 “평일 저녁임에도 불구하고 자발적으로 참여해주신 방재단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행정에서도 지속적인 지원과 점검을 통해 지역 주민의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다산면 자율방재단은 이번 활동 외에도 3월 산불감시 및 산불 예방활동, 4월 환경정화 활동, 5월 폭염 대응 무더위쉼터 운영 점검 등 연중 다양한 재난 대비 활동을 통해 주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해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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