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쌍림면 사회단체와 직원 50여 명이 설 명절을 맞아 깨끗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해 600kg 상당의 불법 투기 폐기물을 수거하는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고령군이 설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및 지역상가 활성화를 위한 캠페인과 장보기 행사를 실시했다. 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상권을 돕기 위해 공직자와 유관기관 임직원들이 온누리상품권 2,400만 원 상당을 구매했으며, 고령사랑상품권 할인율을 15%로 상향하는 등 소비 진작을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김상덕선생 기념사업회가 고령군 대가야박물관에서 2·8독립선언 107주년 기념식을 개최하고, 고령 출신 독립운동가 김상덕 선생의 업적을 기리는 강연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애국선열의 숭고한 뜻을 되새기고 미래세대의 올바른 역사 인식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다산면 자율방재단이 매서운 한파 속에서 마을회관 및 경로당을 합동 점검하고 어르신 안부를 확인하는 등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단원들은 야외 현장 정비와 실내 위문 활동을 병행하며 어르신들의 건강과 난방 시설을 점검하고 격려했다.

고령군이 경북지체장애인협회 고령군지회와 협력하여 장애인 20여 명을 대상으로 '시 창작 취미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교실은 시 쓰기 기초부터 자유시 창작까지 단계별로 진행되며, 장애인의 창의력, 감정 표현 능력 향상 및 정서적 안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운수면 주민자치위원회는 2월 6일 2026년 제1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2026년도 주민자치위원회 운영 방향과 주요 사업을 논의했다. 특히 주민 수요를 반영한 내실 있는 주민자치 프로그램 운영 방안과 지역 주민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 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의견 교환이 이루어졌다. 운수면장 또한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한 행정적 지원을 약속했다.

고령군 지산동고분군과 개실마을이 문화체육관광부와 지역문화진흥원의 '제2기 로컬100'에 선정되었습니다. 이번 선정으로 두 지역의 문화자원은 향후 2년간 전국적인 홍보 지원을 받게 됩니다.

고령군 대가야박물관이 박승병 씨로부터 긴목항아리 등 대가야시대 추정 유물 9점을 기증받고 감사패를 전달했다. 박 씨는 유물의 공공적 가치를 고려해 박물관 기증을 결정했으며, 박물관은 이를 학술 연구 및 전시 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 대가야박물관은 상시 유물 기증을 접수하며 기증자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고령군이 경북지체장애인협회 고령군지회와 협력하여 장애인 20여 명을 대상으로 '시 창작 취미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교실은 시 쓰기 기초부터 자유시 창작까지 단계별로 진행되며, 장애인의 창의력, 감정 표현 능력 향상 및 정서적 안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고령군교육발전위원회는 고령군 초등학생들의 영어 의사소통 능력 향상과 국제적 감각 함양을 위해 '2026년 고령군 원어민 영어교실' 1학기 과정을 운영한다. 원어민 강사와 함께하는 스피킹 중심의 맞춤형 수업으로, 3월부터 6월까지 대가야교육원 본원과 다산원에서 진행되며, 온라인 및 오프라인 선착순 모집한다.

고령군 대가야문화누리가 문화체육관광부와 예술경영지원센터의 '2026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뮤지컬 '정글라이프', 연극 '아줌마가 달려간다', 클래식 '고령의 편지' 3개 작품에 대한 국비 1억 4천만원을 확보했다. 이를 통해 지역 주민들에게 양질의 공연 관람 기회를 제공하고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

고령군이 온실가스와 미세먼지 감축을 위해 '2026년 전기자동차 보급사업'을 추진하며, 전기승용차와 전기화물차 총 212대에 대해 국비와 지방비를 합산한 보조금을 지급한다. 신청은 2월 5일부터 가능하며, 3년 이상 내연기관 차량을 보유한 경우 전환지원금도 추가로 지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