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전KPS 월성3사업소가 경주 외동읍 독거노인 가정에 300만 원 규모의 주택수리 사업을 완료했다. 이번 사업은 독거노인의 주거 환경 개선과 겨울철 난방 및 위생 문제 해결을 위해 진행됐다.

한수원이 경주 건천읍 취약계층 30세대에 200만원 상당의 후원물품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은 한수원 직원들의 자발적 기부문화인 'Love Fund' 기금을 통해 마련됐으며,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정 기탁을 통해 전달될 예정이다. 한수원은 2016년부터 건천읍과 자매결연을 맺고 지역 경제와 공동체 회복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경주시 건천읍이 2024년산 공공비축미 및 시장격리곡 매입을 완료했다. 매입 물량은 전년 대비 약 30% 증가했으며, 매입 가격은 전국 평균 산지 쌀값을 반영해 결정될 예정이다. 건천읍장은 농업인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 영농경영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경주시가 읍면동 복지서비스 성과를 평가하고 우수 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복지서비스 성과대회를 개최했다. 대회 결과, 안강읍이 1위, 양남면이 2위, 보문면이 3위를 차지했다. 경주시는 이번 대회를 통해 읍면동의 복지서비스 수준을 파악하고 우수 사례를 공유함으로써 시민에게 더 나은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경주시가 사상 최대 규모인 2조 250억원의 내년도 본 예산안을 편성했다. 예산은 APEC 정상회의 성공 개최, 취약계층 지원, 저출생 극복, 서민 경제 안정, 미래 성장 동력 마련에 초점을 맞췄다.

경주시가 복지단체에 김장용 절임배추, 양곡, 김치를 지원하고, 환경 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경주시가 주민배심원단을 구성해 민선8기 공약이행 점검을 시작했다. 주민배심원은 3개월간 공약이행 현황을 점검하고, 5월 말에 점검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경주가 제21회 국제소각산란컨퍼런스를 유치해 2030년 11월에 개최한다. 이 행사는 약 30개국에서 700여 명의 과학자들이 참석해 소각산란 실험에 대한 최신 연구 성과를 공유할 예정이다.

경주시가 2024 경북 글로벌 미래 모빌리티 포럼에 참석해 미래 모빌리티 산업 발전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경주시는 미래 모빌리티 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발돋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포럼을 통해 협력 기회를 모색했다.

경주시는 맑은물사업을 통해 수자원 확보와 수질 개선을 추진한다. 이를 위해 수자원 확보 및 수질 개선 종합계획 수립, 수자원 관리 시스템 구축, 수질 개선 및 관리 시스템 구축 등의 사업을 진행한다. 이러한 사업은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고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수국종합건설(주) 이상문 대표가 경주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장학금 500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2022년부터 시작된 장학금 후원의 일환으로, 올해까지 총 1,500만원을 지역 학생들에게 지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기탁된 장학금은 가정 형편이 어려운 인재들에게 소중하게 사용될 예정이다.

노브랜드 경주용강점이 지역사회의 교육 발전과 인재 육성을 위해 500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지역사회의 인재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겠다는 뜻을 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