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주시와 체코 트레비치시가 자매도시 격상을 논의하고 있다. 이는 원전 협력을 확대하고 문화·경제 분야에서 교류를 증진하기 위한 것이다. 양 도시는 지난해 우호도시 관계를 맺었으며, 경주시는 트레비치시의 자매도시 격상 제안을 수락했다.

경주시가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해 자원봉사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협약은 시민 자원봉사 참여 확대, 활동 질 향상, 자원봉사자 지원을 목표로 한다.

경주시노인종합복지관이 어르신 대상 산업재해 설명회를 개최했다. 노무법인 이산의 윤용섭 공인노무사가 업무상 질병 및 사고, 안전교육 등을 안내했다. 설명회는 실생활 사례를 바탕으로 진행되었으며, 어르신들의 권익과 복지증진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했다.

경주시에서 제36회 신라문학대상 시상식이 개최됐다. 시, 시조, 소설, 수필 부문에서 각각 1편씩의 당선작이 선정됐다. 당선작은 월간문학에 게재되며, 수상자는 한국문인협회 회원으로 등단 자격을 얻는다.

경주시는 2025년 APEC 정상회의 개최를 통해 세계의 중심이 되고 미래지향적 도시로 도약할 계획이다. 정상회의는 경주의 문화적, 경제적 잠재력을 선보이고 글로벌 네트워크의 중심지로 자리 잡을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경주는 시민들의 협력과 전략적 계획을 통해 정상회의 성공과 브랜드 가치 향상을 도모할 예정이다.

경주시는 장학금 기탁, 기부, 환경 개선, 취약계층 지원 등을 통해 지역 사회의 복지와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경주시는 '사랑의 김장나누기' 행사, 기부 활동, 정기회의 개최 등을 통해 지역사회의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어려운 이웃을 지원하고 있다.

경주시가 연말연시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희망2025 나눔캠페인' 사랑의 온도탑 제막식을 개최했다. 올해 모금 목표액은 8억 원으로, 캠페인 첫날부터 1억 7000만원이 모였다. 모인 성금은 저소득 가구와 사회복지시설 지원 등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경주 두빛나래 청소년들이 직접 가꾼 배추로 김장을 담いで 안강1리와 양월6리 경로당 어르신들에게 나누며 애향심과 공동체 의식을 키웠다.

경주시가 겨울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동절기 취약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점검 대상은 전통시장, 가스시설 등 29곳으로, 전기, 가스, 소방 설비 등 주요 안전시설 관리 실태를 중점적으로 점검한다. 또한, 비상연락체계와 대응계획을 확인해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계획이다.

경주시는 사회적 경제 기업의 자생력 제고를 위해 정책 안내 교육을 개최했다. 교육에서는 기업 간 협력사업 발굴, 지속 가능한 생태계 구축, 사회적 가치 실현 등이 논의됐다.

경주시 소소기획단이 최종 발굴 사업 발표회를 개최하고, '신라는 주말농장' 등 4가지 사업 아이디어를 공개했다. 이 중 '신라는 주말농장'이 최우수 사업으로 선정됐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소소기획단의 아이디어가 경주의 변화를 이끌 것이라고 기대를 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