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A코리아 안강지점, 라면 80박스 기탁…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 전달

반도건설, 경주시 '희망2025 나눔캠페인'에 500만원 기탁. 신경주역세권 아파트 건설 기업으로 매년 사회공헌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성금 전달.

경주 외동공단연합회, 희망2025 나눔캠페인에 2,600만 원 기탁. 외동공단연합회는 17개 회원사로 구성되어 있으며, 기업 활성화와 지역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어려운 시기마다 지역사회를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동국대 WISE캠퍼스 참사랑 봉사단, 경주 문무대왕면 안동1리 지역 20여 가구와 경로당에 김치와 생필품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 실천.

서라벌도시가스(주)는 경주시장학회에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2천만 원을 기탁했다. 2015년부터 총 7회에 걸쳐 1억 4천만 원의 장학금을 기탁하며 지역사랑을 실천해 온 서라벌도시가스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나눔 경영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경주시노인종합복지관은 한국원자력환경공단으로부터 혈압기를 기증받았다. 이는 '시니어 헬스케어 업무 협약'의 일환으로, 어르신들의 건강관리를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은 2016년부터 지역 소외계층 지원 사업과 환경정화활동을 꾸준히 실천해오고 있다.

경주시장학회는 2024년 경주사랑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하여 지역 학생 576명에게 총 10억 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대학생 444명에게 각 200만 원, 고등학생 87명에게 각 100만 원, 중학생 45명에게 각 50만 원씩 지원되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장학금 지원을 통해 지역 학생들이 미래 인재로 성장하길 바라며, 새로운 장학사업 발굴과 교육환경 개선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경주시는 에너지 절약 인센티브제 참여자 430세대 중 166세대에게 총 1400만원의 포상금을 지급한다. 전년 대비 전기·도시가스 사용량을 5% 이상 절약한 세대에는 5만원, 10% 이상 절약 세대에는 10만원의 포상금이 지급된다. 전기 절감 분야는 26세대, 도시가스 절감 분야는 140세대가 포상금을 받게 된다.

경주시는 겨울철 강설에 대비하여 3억원의 예산을 투입, 내년 3월 15일까지 제설 대책 기간을 운영한다. 시내 5개 노선, 시외 10개 노선 등 총 1726km 구간을 중점 관리하고, 덤프트럭, 굴삭기, 살포기 등 제설 장비 109대와 염화칼슘, 소금 등 제설 자재를 확보했다. 또한, 상습 결빙 구간에 도로 노면 감시 카메라와 CCTV를 설치하여 실시간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단계별 비상근무 체계를 가동하여 신속한 제설 작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경주시는 겨울 관광 비수기 극복을 위해 '경주로ON' 이벤트, 항공 포인트 제공, 야간택시 투어권, 숙박권 이벤트, MZ세대 특별 이벤트 등 다채로운 혜택으로 관광객 유치에 나선다. '스마트 모빌리티 위크'를 통해 경주로ON 회원에게 제주항공 포인트와 야간택시 투어 이용권을 제공하고, 숙박 위크를 통해 풀빌라 및 한옥 호텔 숙박권을 제공한다. 또한, 신규 회원에게는 할인 쿠폰을 지급하고, 황리단길 생활문화센터에서는 인생네컷 무료 이용 쿠폰과 특별 제작 액자를 제공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경주시 현곡면 대한적십자봉사회는 12월 13일, 110만 원 상당의 김장김치 15상자와 라면 15상자를 현곡면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기부 물품은 지역 내 저소득층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한전MCS(주) 경주지점, 북경주행정복지센터에 이웃돕기 성금 300만 원 기탁. 기탁금 200만 원과 직원 모금 100만 원으로 마련된 성금은 안강읍 저소득층 자녀 공부방 운영, 독거노인 반찬 봉사, 집수리 봉사 등에 사용될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