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주시 제4기 아동참여위원회가 21일 해단식을 갖고 1년간의 활동을 마무리했다. 30명의 위원에게 수료증이 전달됐고, 우수 활동 위원 5명과 대학생 지원단 3명에게 표창이 수여됐다. 위원들은 '위드키즈존 지정사업' 등 정책 제안, 캠페인 활동 등에 참여하며 아동 권리 증진에 기여했다.

경주시새마을회는 20일 화랑마을 기파랑관에서 2024 경주시 새마을지도자 대회를 개최하여 한 해 동안 헌신한 새마을지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중부동 새마을회에 최우수상을 수여했다.

경주시, '전통시장에서 장보고 밥먹고' 행사로 전통시장 활성화에 기여. 1월부터 11월까지 직원 2300여 명 참여, 1740만 원 이용 실적 달성. 내년부터는 부서별 월 2회 이상으로 확대 운영 예정.

경주시, 안심식당 운영 우수 지자체 전국 2위 선정! 감염병 예방과 위생적인 식사 문화 개선에 앞장서

경주시는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이달 말까지 경주페이 캐시백 혜택 한도를 70만원으로 확대하고, 내년 1월부터 3월까지는 캐시백 10% 특별 할인 이벤트를 실시한다.

황오동발전협의회는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200만 원을 기탁했다. 이 단체는 지역 자생단체 회장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 복지 향상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 2023년에는 태풍 피해 복구를 위해 350만 원의 성금을 기탁하는 등 지역사회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는 데 앞장서고 있다.

경주시 안강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촘촘복지단’은 19일 4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가득찬(餐)’ 반찬 나눔 사업을 진행했다. 회의에서는 2024년 활동 보고, 동절기 복지사각지대 발굴 방안, 2025년 지역특화사업 추진 방향 등을 논의했으며, 반찬 나눔을 통해 취약계층의 안부를 확인하고 주거 실태를 점검했다.

경주시 산내면전담의용소방대, 취약계층에 200만 원 상당 생필품 기탁. 매년 성금 기부 및 명절 위문품 전달 등 꾸준한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 귀감.

경주시 건천읍 영남산업(주) 최용환 대표, 저소득 가정 학생 지원 위해 산내면행정복지센터에 100만 원 기탁. 최 대표는 "가정 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이 꿈과 희망을 잃지 않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힘.

지에이코리아 금융에셋지사 경주지점(대표 김형우)은 12월 18일 경주시청에 백만 원 상당의 라면 50박스를 기탁하며 희망2025 나눔캠페인에 동참했다. 기탁된 라면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경주 내남면 삼성생활예술고등학교 학생들이 직접 만든 김치, 반찬, 생활용품을 지역 어르신들에게 기증했다. 이 물품들은 내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지역 경로당에 전달될 예정이다.

경주시 건천읍 농촌지도자회, 어려운 이웃 위해 성금 100만원 기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