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주시 황성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달달복지단'은 연말을 맞아 지역 내 저소득층 30가구에 혼밥 식품꾸러미를 전달했다. '함께모아 행복금고' 연합모금으로 마련된 꾸러미는 즉석밥, 국, 밑반찬, 간식 등 17종의 식품으로 구성되어 결식 우려 가정의 식사와 영양 보충을 지원한다. '달달복지단'은 올해 학용품 지원, 어르신 효꾸러미 전달, 추석맞이 꾸러미 지원 등 다양한 특화사업을 진행했으며, 내년에도 복지사각지대 발굴 홍보 및 민관 협력 강화를 통해 지역 맞춤형 복지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

한국자유총연맹 경주시지회 안강읍위원회와 안강여성회는 북경주행정복지센터에 성금 30만 원과 쌀, 휴지, 라면 등을 기부했다. 안강여성회는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기부 물품은 지역 내 저소득 가구와 장애인 단체에 전달될 예정이다.

경주시, 경북도 환경분야 평가 2관왕 쾌거! 경북환경대상 최우수상 및 배출업소 환경관리실태평가 4년 연속 우수상 수상. 친환경 정책, 탄소중립 실현 노력 인정받아.

경주시가 ‘2024년 경상북도 농촌개발분야 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농촌협약 체결 등 농촌 발전 노력을 인정받아 경북 22개 시·군 중 3위를 차지했다. 경주시는 앞으로도 정주 여건 개선과 농촌 인프라 구축을 통해 지속 가능한 농촌 발전 모델을 만들어갈 계획이다.

경주시, 한우농가 10곳 HACCP 신규 인증 획득…전국 인증 농가의 8% 차지

경주시는 산업로 용강네거리 교차로 확장공사를 통해 교통체증 해소와 안전성 강화에 나선다. 2025년 8월 APEC 정상회의 전 조기 완공을 목표로, 용강네거리에서 청강사 네거리까지 약 500m 구간에 18억 7600만 원을 투입한다. 1개 차선 신설, 기존 차선 폭 확장(3m→3.25m), 중앙분리대 등 안전시설 설치를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주낙영 경주시장이 크리스마스를 맞아 산타클로스 복장으로 지역 어린이집을 방문해 아이들에게 깜짝 선물을 전달하고 따뜻한 시간을 보냈다. 아이들은 예상치 못한 산타 시장의 등장에 환호했고, 선물과 함께 꿈과 희망을 선사받았다.

경상북도와 경주시는 2025년 APEC 정상회의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국내 최고 수준의 숙박시설을 조성한다. 특히 정상용 객실(PRS) 25개를 확보하고, 숙박시설 리모델링, 서비스 교육 등을 통해 품격 있는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2025 APEC 정상회의 개최 지원 조례'와 '2025 경주 APEC 정상회의 지원 특별법' 제정으로 민간 부문 지원 근거도 마련되어 숙박 인프라 확충에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경주시, 2024년 지역경제 활성화 시군 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상 수상! 소상공인 지원, 지역사랑상품권 판매 등 지역경제 활성화 노력 인정받아.

경주시는 2025년 청년농업인 영농정착지원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 만 18세~40세 미만, 독립경영 3년 이하 청년들을 대상으로 최대 3년간 영농정착지원금을 차등 지급하고, 최대 5억원 한도의 영농창업자금 융자를 지원한다. 신청은 내년 2월 5일까지 농림사업정보시스템에서 가능하다.

경주시는 2025년 경주농업대학 신입생 120명(귀농귀촌 45명, 스마트농업 35명, 치유농업 40명)을 모집한다. 원서 접수는 12월 2일부터 17일까지이며, 경주시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와 농업인 상담소를 통해 방문 또는 이메일로 신청 가능하다. 교육은 내년 3월부터 10월까지 주 1회 4시간씩 진행되며, 이론 강의와 현장 실습, 농장 견학 등을 통해 실무 능력 향상에 중점을 둔다.

경주시는 내년 4월까지 8억 3천만원을 투입하여 주요 도로변 12km 구간에 띠녹지를 조성하고 식수대를 보수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APEC 정상회의를 대비하여 도심 경관을 정비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사업으로, 내년 2월 1차 사업을 완료하고 4월까지 나머지 구간을 완료할 계획이다. 이후 10월까지 계절별 꽃을 식재하여 지속적인 유지관리를 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