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주시 동천동은 1월 15일 동천동행정복지센터에서 '2025년 신년교례회'를 개최했다. 동천동청년회와 동우회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도·시의원, 자생단체장,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동천동의 화합과 발전을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서는 신년 인사, 시루떡 절단, 건배 제의 등이 진행됐으며, 청년회는 동천동 발전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경주시는 15일 경주시환경교육센터 강사 25명을 대상으로 물사랑 견학을 실시했다. 탑동정수장, 종합자원회수센터, 공공하수처리장을 방문하여 수돗물 생산, 폐기물 처리, 수처리 과정을 체험하며 물의 가치와 환경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경주시는 시민들의 물사랑 견학 참여를 독려하며 안정적인 맑은물 공급에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

경주시 보건소는 '건강한 시민, 건강한 도시 함께하는 APEC' 슬로건 아래 2025년 APEC 정상회의를 계기로 건강 도시 경주 브랜드 구축에 나선다. 통합건강증진사업 및 건강마을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고령화 특성을 반영한 건강증진 모델 개발 등을 통해 시민과 방문객 모두 만족하는 건강 환경 조성을 목표로 한다.

경주시는 16일 국제문화교류관에서 ‘2025년 제1회 시민감사관 간담회’를 개최하고 청렴도시 만들기에 시동을 걸었다. 시민·복지 및 경제·건설 분야 전문가 25명으로 구성된 시민감사관들은 2024년 종합청렴도 결과 보고, 활동실적 공유 및 향후 계획, 발전 방향 등을 논의하며 청렴도 향상 대책과 시민 불편 사항 개선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주낙영 시장은 시민감사관의 적극적인 활동에 감사를 표하며 청렴 문화 확산에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올해 시민감사관들은 제도 개선, 공사 현장 청렴후견인제 운영, 대형공사장 안전 점검 참여, 장애인 거주시설 지도 점검 등의 활동을 펼쳤다.

경주시 월성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꼼꼼복지단)는 1월 15일 정기회의를 열고 신임 민간위원장 선출 및 2025년 사업계획을 논의했다. 꼼꼼복지단은 안방사업, 웰빙 빨래사업 등을 통해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힘쓰고 있다.

황훈 북경주행정복지센터장은 안강읍 부임 후 첫 15일 동안 지역 경로당을 방문하여 어르신들께 새해 인사를 전하고, 마을동회에 참석해 주민들과 소통을 강화하며 지역 현안과 APEC 정상회의 협조를 당부했다. 또한, 안강읍의 높은 노인 인구 비율을 고려하여 올해 경로당 2개소 신축 및 3개소 보수 계획을 밝혔다.

경주 신경주새마을금고 건천지점, 설 맞아 ‘사랑의 좀도리’ 라면 20박스 건천읍에 기탁. 지역 취약계층에게 따뜻한 나눔 전달.

경주시는 시민들의 에너지 절약과 냉·난방비 절감을 지원하기 위해 '경주형 에너지절약 인센티브제'를 올해도 시행한다. 참여 시민은 다음 달 1일부터 28일까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 가능하며, 절감률에 따라 최대 10만 원 상당의 경주페이 또는 온누리상품권을 받을 수 있다.

경주시는 '2025년 장애인을 위한 일자리 사업'을 통해 245명의 장애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하며, 이들은 행정복지센터, 장애인 복지시설 등에서 행정도우미, 환경정비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시는 장애인의 경제적 자립과 사회참여 확대를 위해 사업 규모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으며, 맞춤형 일자리 제공을 통해 장애인의 사회 적응을 지원하고 있다.

경주시는 고환율과 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중소기업을 위해 운전자금 이차보전율을 최대 4%까지 확대하고, 총 1,301억 원 규모의 융자를 지원한다. 이와 함께 기숙사 임차비 지원, 강소기업 육성 등 다양한 지원책을 통해 기업 경영 안정에 힘쓸 계획이다.

경주시, 시각장애인 안내견 출입 거부 논란 생활용품점 사실관계 확인 착수. 유튜버이자 시각장애인 앵커가 안내견 출입 거부 사례 공개 후 장애인복지법 위반 가능성 제기. 시는 해당 매장과 본사 조사 진행, 위법 확인 시 조치 예정. 장애인복지법 준수 및 인권 교육 강화 방침.

경주시, 신규 HACCP 인증 한우농장 11곳에 인증서 수여... 경주천년한우, 전국 한우 HACCP 농장의 약 8% 차지하며 안전 축산물 생산 중심지로 자리매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