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주시 동천동 재향군인회, 3·1절 기념 '태극기 달아주기' 행사 진행. 낡고 훼손된 태극기 교체 및 게양 지원하며 나라 사랑의 의미 되새겨.

육군 50보병사단은 3월 10일부터 20일까지 대구·경북 일원에서 '25년 자유의 방패(FS/TIGER) 연습을 실시합니다. 이번 훈련은 변화하는 안보 상황에 대응하고, 한·미 연합방위태세를 확립하며, 민·관·군·경·소방 통합방위태세를 구축하기 위한 실전적인 야외기동훈련입니다. 훈련 기간 중 병력 및 장비 이동에 따른 주민 협조를 당부하며, 수상한 인물 발견 시 신고(국번 없이 1338)를 요청했습니다.

경주시는 2025년 공직자 핵심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하여 직원들의 정부 공모사업 대응 및 국비 확보 계획 수립 역량을 강화했다. 교육은 중앙 부처별 예산안 분석, 공모사업 성공 요인, 인공지능 시대 행정 역할, 사업계획서 작성 노하우 등으로 구성됐다. 경주시는 지난해 57개 공모사업 선정으로 총 2257억원(국비 868억원)을 확보한 바 있다.

경주시, 이륜차 배달종사자 안전장비 구입비 최대 10만 원 지원…안전교육 이수 후 증빙서류 제출 시 지원

경주시는 어르신 복지 향상을 위해 '행복경로당 지원 사업'에 23억 3,800만 원을 투입, 634개 경로당을 지원한다. 경로당 15곳당 1명의 '행복선생님'을 배치하고, 밑반찬 지원 사업을 확대하며, '행복밥상 지원' 시범 사업도 운영한다. 이를 통해 경로당을 복지 거점으로 만들고 지역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계획이다.

경주시는 외국인과 다문화가족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기 위한 정책을 확대한다. 외국인 근로자, 고려인, 유학생, 아동 등 대상별 맞춤 지원을 제공하며, 고충 상담, 통번역, 노동·법률·의료·생활 상담, 임시 거주지 제공 등을 지원한다. 또한, 고려인 자녀 교육, 외국인 유학생 산업캠퍼스 실습, 외국인 아동 보육료 지원 등을 통해 정착을 돕는다. 다문화가족 자녀 교육, 언어발달 지원, 이중 언어 부모 코칭, 이민 여성 교육 및 일자리 창출 등 다문화가족의 자립도 지원한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윈섬 아우 홍콩경제무역대표부 대표와 만나 2025 APEC 정상회의를 계기로 경제·문화 교류 활성화 및 경주 농축산물의 홍콩 판매 확대 등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경주에서 열린 APEC 제1차 고위관리회의가 성공적으로 진행되면서, 10월 APEC 정상회의의 성공적인 개최 기대감을 높였다. 회의 진행, 수송, 숙박 등 모든 부문에서 차질 없는 지원이 이루어졌으며, 참석자들은 경주의 다양한 문화 관광 프로그램을 즐기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했다. 특히 K-컬쳐와 전통문화를 알리는 부대행사가 큰 호응을 얻었다.

경주시 서면 도계리 주민들이 3·1절을 맞아 자발적으로 태극기 달기 운동을 펼치며 나라사랑 정신을 기렸다. 150여 곳에 태극기를 게양하며 3·1절의 의미를 되새기고 애국심을 고취하는 계기가 됐다.

경주시 동천동, 2025 APEC 정상회의 성공 기원 '클린데이' 환경정비 활동 전개

경주시 건천읍, 2월부터 42개 경로당 및 마을회관 대상 ‘찾아가는 건강복지상담실’ 운영. 노인, 장애인 대상 건강, 복지 상담, 보건의료 서비스 연계, 복지 사각지대 발굴 등 원스톱 서비스 제공.

경주시여성행복드림센터는 3월 4일부터 3, 4월 생활문화센터 강좌를 개강했다. 마음 챙김의 필사, 성악 발성 교실, 성인 발레 초급 등 9개 과목이 100여 명의 수강생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높은 참여 열기 속에 일부 강좌는 선착순 접수가 조기 마감되었다. 센터는 양육 친화 환경 조성과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목표로 운영되며, 양성평등 도서 코너 운영, 시설 대관, 다양한 생활 문화 강좌 운영 등을 통해 시민들의 문화 여가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