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주시는 감포항 개항 10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 전시회를 4월 18일부터 23일까지 경주문화관1918에서 개최한다. '감포항 역사를 밝히고 미래를 비추다'라는 주제로, 사진전, AR 포토존, 체험 프로그램 등을 통해 감포항의 역사와 미래를 조망한다. 4월 25일부터 28일까지는 100주년 기념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전 세계 축제 리더들이 모이는 'Global Festival Summit 2025'가 10월 18일부터 21일까지 경주에서 개최됩니다. '축제와 신 야간경제'를 주제로 축제의 도시 경제 및 지역 재생 기여 방안과 야간 경제구역 인증제도 등을 논의하며, 세계적인 축제 전문가들이 참석해 글로벌 축제 트렌드를 공유하고 성공 사례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특히 야간형 축제와 문화유산 활용을 통한 도시 발전, 축제도시 인프라 구축의 중요성 등이 논의될 전망입니다.

경주시는 다양한 전입 정책으로 인구 증가에 힘쓰고 있다. 대학생 장학금, 중소기업 기숙사 임차비 지원, 수도요금 및 화장장 요금 감면, 놀이시설 할인, 시민안전보험 및 자전거보험 가입 등의 혜택을 제공하여 인구 유입을 촉진하고 지방소멸 위기에 적극 대응한다.

경주시노인종합복지관과 대한웰다잉협회 경주지회는 13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내 웰다잉 문화 조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에 협력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지역 주민들은 웰다잉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노년층의 삶의 질 향상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경주시는 2025년 APEC 정상회의를 앞두고 택시 운수종사자 1,072명을 대상으로 친절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K-MISO City’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택시 서비스 질 향상과 긍정적 도시 이미지 구축을 목표로 한다. 교육 내용은 승객 응대, 외국인 응대, APEC 개최 관련 역할 인식 등으로 구성됐으며, 운수종사자들이 ‘이동하는 관광 가이드’로서의 역할을 수행할 것을 강조했다.

경주 보덕동, APEC 정상회의 대비 봄꽃 12,300본 식재로 아름다운 경관 조성

경주시 황성동 행정복지센터는 3월 10일 새 학기를 맞아 유림초등학교와 계림중학교 주변에서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캠페인을 실시했다. 황성동 청소년지도위원회와 직원들은 PC방, 편의점 등 청소년들이 자주 이용하는 시설을 방문하여 청소년보호법 교육 및 홍보 활동을 펼쳤다.

경주시는 원룸 및 다가구주택 250곳에 대한 상세주소 조사를 완료하고 9월 말까지 상세주소 직권부여를 완료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화재 등 긴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처와 우편물 오배송 문제 해결을 기대한다.

경주시는 다자녀 가정 지원 확대를 통해 출산과 양육에 대한 긍정적 인식 전환을 도모합니다. 사진전 개최, 농산물 구입 지원, 가족 진료비 지원, 공과금 감면, 평생학습강좌 수강료 면제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여 저출산 극복에 기여할 계획입니다.

경주시 외동읍 입실2리 이영훈 이장이 심폐소생술로 쓰러진 70대 주민의 생명을 구했다. 이 이장은 외동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한 70대 주민이 경련을 일으키며 쓰러지자 즉시 심폐소생술을 실시해 의식을 되찾게 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이 이장의 용기 있는 대응을 칭찬하며 시민들을 위한 심폐소생술 교육 확대를 약속했다.

경주시는 11일 외동읍행정복지센터에서 ‘2030년 경주시 공업지역기본계획(안) 공청회’를 개최하여 공업지역 관리 및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공청회에서는 공업지역의 체계적 정비와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기본계획(안) 발표와 함께 전문가, 시민 등의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 경주시는 이번 계획을 통해 미래 핵심 전략산업 육성 및 전통 산업 고도화를 추진하여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하는 산업 구조 개편에 나설 계획이다.

경주시 황성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달달복지단'은 지역 내 저소득층 30가구에 생필품 꾸러미를 전달하며 올해 첫 특화사업을 시작했다. 꾸러미는 휴지, 세제 등 생필품으로 구성되었으며, 협의체 회원들이 직접 방문하여 전달했다. 달달복지단은 상반기에 간식 꾸러미, 효 꾸러미, 경로잔치 지원 등 다양한 복지사업을 계획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