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41회 코오롱 구간 마라톤 대회가 경주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황영조, 이봉주 등 한국 마라톤 스타 선수들을 배출해 온 이 대회는 전국 86개 팀, 60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하여 열띤 경쟁을 펼쳤다. 고등부 남자부는 경기체육고, 여자부는 경기체육고가 우승을 차지했으며, 중등부는 홍주중(남자부), 김천한일여중(여자부)이 각각 1위에 올랐다.

경주시, 산불 대응 총력… 주낙영 시장, 현장 점검 및 근무자 격려

경주시 중부동,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캠페인 실시... 고속·시외버스터미널 인근에서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캠페인 실시, 업주들에게 ‘19세 미만 주류·담배 판매 금지’ 안내 및 신분증 확인 중요성 강조, 청소년 보호 리플릿과 홍보물 배부

경주시는 초보 부모의 육아 지원을 위해 10만 원 상당의 책꾸러미를 제공하는 '북돋움 책선물 배부' 사업을 12월 10일까지 진행한다. 경주시에 거주하는 임신부와 2024~2025년생 영아 부모를 대상으로 하며, 육아 도서와 그림책으로 구성된 책꾸러미를 통해 육아 정보 제공과 양육 환경 조성을 지원한다.

경주시는 2025 APEC 정상회의를 앞두고 쾌적한 도시 이미지 제고를 위해 시내버스 업계와 함께 경주역 광장 및 주요 도로변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쓰레기 수거, 버스·택시 승강장 청소, 보행로 낙엽 정리 등을 통해 국내외 방문객에게 깨끗한 도시 환경을 제공하고자 노력했다. 또한, 시내버스 위생 관리, 정류장 청결 유지, 운수종사자 교육 등을 통해 APEC 정상회의 성공 개최를 지원할 계획이다.

경주시 장애인단체협의회는 27일, 28일 양일간 교원드림센터에서 협의회 종사자 6,534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및 상호 교류를 위한 제13회 연수회를 개최했다. 연수는 장애인식개선 교육, 직무 스트레스 해소 프로그램, 보문호 둘레길 탐방 등으로 구성됐다. 경주시는 올해 장애인복지 분야 예산을 전년 대비 4% 증액한 558억 원을 편성하여 장애인 복지 증진에 힘쓸 계획이다.

경주시, 맥스터 증설 합의로 750억 원 지원금 확보…APEC 정상회의 개최 및 지역발전 기대

경주시 감포읍, 자생단체와 함께 봄맞이 환경정비 실시... APEC 정상회의 및 감포항 100년 행사 대비 쾌적한 환경 조성

경주시는 '2025년 APEC 정상회의' 성공 개최를 위한 클린데이 및 손님맞이 선진시민의식 캠페인을 지난 26일 동천동 일원에서 실시했다. 시민과 관계자들은 주요 도로, 녹지대 등의 환경 정비 활동을 펼치고, 시민의식 함양과 청결한 도시환경 조성을 통해 국제행사에 걸맞은 도시 이미지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클린데이'를 지정하여 정기적인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경주시, 2025 APEC 정상회의 성공 개최 위한 범시민 청결 운동에 장애인단체와 함께 환경정비 활동 전개

경주시는 APEC 정상회의를 앞두고 경주IC 일대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경주시전문건설협의회와 시청 직원들이 참여해 도로변 쓰레기 수거 및 적치물 정비 등을 진행했다. 시는 APEC 정상회의 전까지 지속적인 환경정비를 계획하고 있으며, 매월 'APEC 클린데이'를 운영하여 주요 도로와 관광지 환경정비를 실시하고 있다.

경주시, 자살 예방 강화 위해 '생명존중안심마을' 사업 7개 읍면동에서 추진, 69개 기관과 협력하여 고위험군 발굴 및 지원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