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32회 경주벚꽃마라톤대회가 4월 5일 경주 보문관광단지에서 개최됩니다. 국내외 마라톤 동호인 1만 5천여 명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는 'APEC 2025 KOREA' 성공 개최 기원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하며, 최근 산불 피해를 고려해 축소 운영됩니다. 참가자들은 보문호수와 시가지 벚꽃 풍경을 즐기며 달릴 예정이며, 안전 관리 강화 및 교통 통제 계획도 마련되었습니다.

경주시, 영남지역 대형 산불 피해 복구에 전방위적 지원…구호물품, 급식, 인력 파견 등 다양한 방식으로 의성군, 영덕군, 안동시 등 피해지역 복구 활동 전개

경주시가 '2025 제10회 대한민국 최고의 경영대상'에서 리더십경영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APEC 정상회의 유치, 차세대 원자력산업 발전, e-모빌리티 연구단지 구축, 도심 경제 활성화, 저출생 종합대책 마련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뛰어난 성과를 인정받았다.

경주시 양남면 상계리, 4월 6일 제2회 벚꽃 먹거리 장터 개최. 상계폭포와 벚꽃길, 어르신 주사위 게임, 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 예정. 주민 화합 도모.

경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4월 1일부터 6월 5일까지 45일간 사무직 취업 희망 여성 20명을 대상으로 'ERP 활용 실무' 직업교육훈련을 실시한다. 교육은 ERP 정보 관리사 회계 2급 자격증 취득, ITQ 엑셀, SNS 활용 등 전문교육을 제공하며, 기업체 및 공공기관 사무원 취업 연계를 목표로 한다. 출석률에 따라 교육생 1인당 최대 32만 5천 원의 참여 촉진수당이 지급된다.

경주시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1일 청소년 정신건강 문제 예방 및 유관기관 협력 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고, 마음성장학교 운영 방향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마음성장학교는 지역 12개교를 대상으로 마음 들여다보기 교육, 디지털 리터러시 교육, 마음성장 퀴즈대회 등 청소년 정신건강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사업이다.

경주시는 사룟값 급등과 한우 가격 하락으로 어려움을 겪는 한우농가를 위해 사료구매자금 이자 1%와 도축 수수료 인상분(두당 2만 원)을 지원한다. 사료구매자금 이자 지원은 2023년부터 2024년까지 해당 자금을 이용한 농가 약 611호를 대상으로 총 3억 원의 예산이 투입되며, 도축 수수료 지원은 최대 2만 두까지 지원되며 총 4억 원의 예산이 편성되었다.

경주시, 5월 15일까지 산불 예방 위한 행위제한 행정명령 시행. 산림 출입 전면 금지 및 화기 사용 제한. 위반 시 법적 제재 예정.

경주시는 최근 대규모 산불 피해에 대한 애도와 복구 지원을 위해 '2025 경주 대릉원 돌담길 축제'(4.4 ~ 4.6)를 일부 축소 개최한다. 거리예술 및 음악 공연 등은 취소되지만, 돌담길 마켓, 돌담길 레스토랑, 도로 위 놀이터, 친환경 체험 프로그램 등은 예정대로 진행되며, 지역 상공인 수익 일부는 산불 피해 주민에게 기부될 예정이다.

포항시 용강동 협성휴포레용황경로당 회원 30명은 3월 27일, 아파트 주변과 형산강 일대에서 환경정비 활동을 진행했다. 4년째 지속 중인 이 활동을 통해 회원들은 지역 환경 개선에 기여하고 있다.

경주시 황성동, 용황지구·용강공단·형산강 체육공원 일대 환경정비 활동 실시. 새마을협의회·부녀회, 용황지구 공터 무단투기 해소 위한 정비. 통장협의회·직원, 용강공단 및 형산강 체육공원 정화 작업. 힐스테이트 입주민 위한 깨끗한 환경 제공.

경주시 황오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8일, '안부묻GO. 반찬나누GO' 특화사업과 함께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진행했다. (구)경주역, 성동시장 일대에서 홍보 전단지와 물품을 배부하며 도움 필요 이웃 발견 시 행정복지센터 제보를 독려했다. 협의체는 위기가구 조기 발견 및 지원, 맞춤형 복지 서비스 제공, 복지안전망 강화에 힘쓸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