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주시 동천동, 청명·한식 맞아 산불 예방 캠페인 실시

경주시 산내면에서 제20회 산내면민체육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면민들은 한궁, 제기차기, 윷놀이 등 다양한 종목에 참여하며 화합을 다졌다. 체육회장과 면장은 대회를 통해 면민들의 화합과 소통을 강조했다.

경주시 산내면, 복지 사각지대 발굴 캠페인 실시... 산내면민체육대회 행사장에서 홍보 부스 운영 및 카카오톡 채널 '경주희망톡' 홍보 통해 위기가구 발굴 및 신고 독려

경주시, 2025년 주민(마을)공동체 공모사업 38개 단체 선정... 마을 문제 해결 위한 주민 주도 공동체 활성화 사업 추진, 최대 1,200만 원 지원

경주시, 제32회 경주벚꽃마라톤대회에 해외 자매·우호도시 대표단 초청해 국제교류 확대 및 2025 APEC 정상회의 성공 개최 기반 마련

경주시에서 개최된 '2025 경주 대릉원돌담길 축제'가 4월 4일부터 6일까지 사흘간 14만 5천여 명의 관람객이 방문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벚꽃 개화 시기에 맞춰 진행된 이번 축제는 IT 기술을 활용한 운영과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편의시설 제공 등으로 호평을 받았다. 특히 QR코드 주문 시스템, 무인 계측기를 통한 인파 관리, 바가지 없는 축제 운영 등이 돋보였으며, 산불 피해 애도를 위한 추모 분위기 속에서도 희망과 위로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데 성공했다.

경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3일 정신건강증진사업 활성화를 위한 ‘경주시정신건강증진시설 간담회’를 개최하고, 정신질환 당사자 및 가족 지원 프로그램 연계 방안 등을 논의했다. 시는 가족교육, 가족나들이, 회복콘서트 등 연합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는 중증정신질환자의 만성질환 관리를 위한 신체건강교육 프로그램을 새롭게 추진할 예정이다.

경주시는 시민감사관과 함께 APEC 클린데이 캠페인을 진행하고 청렴도 향상 방안을 논의하며, APEC 정상회의 성공 개최를 위한 의지를 다졌다.

경주시, 2024년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기간 4월 30일까지 운영. 납부 대상은 2024년 12월 말 기준 결산법인이며, 소득 여부와 관계없이 사업장 소재지 관할 지자체에 신고·납부해야 함. 특별재난지역 및 특정 중소기업은 납부기한 7월 31일까지 연장.

경주시민 자전거보험, 2024년에만 374건, 1억 5,894만 원 보험금 지급하며 시민 안전망 역할 톡톡히 수행. 2020년 시행 이후 누적 보상 1,264건, 총 6억 1,875만 원 지급. 자전거 사고 사망·후유장해 최대 500만 원, 4주 이상 상해 20~60만 원, 6일 이상 입원 시 20만 원 보장. 경주시민 누구나 자동 가입되며, 타 보험과 중복 보상 가능.

경주시는 도시 미관 개선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빈집 철거 사업을 진행 중이다. 올해 2억 원의 예산으로 1차 철거를 진행하고, 추경 예산 확보 후 2차 사업도 추진할 계획이다. 철거된 부지는 공용 공간으로 활용되며 5년 후 소유주에게 반환된다.

경주시는 2025 APEC 정상회의를 앞두고 보문호수 일대의 환경정비를 완료했다. 잡목 제거 등을 통해 수변 경관을 개선하고 시민과 관광객에게 쾌적한 휴식 공간을 제공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