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 경주시 외동읍이 외국인 거주자 증가에 따른 쓰레기 불법 투기 문제 해결을 위해 외국어 현수막 게시 및 안내 리플릿 배부 등 적극적인 홍보 활동에 나섰다.

경주시 외동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상생복지단)는 지역 업체 ㈜HANTAL L&C와 협력하여 취약계층 어르신 10여 가구에 무상 이불 빨래 서비스를 제공했다. 2019년부터 시작된 이 사업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과 장애인 가정을 방문하여 이불 수거, 세탁, 건조, 배달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며 지역 복지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양남농협 임직원 30여 명은 4월 13일, 양남하서항 및 주상절리 해파랑길 주변 환경 정비를 실시했다. 해안가 쓰레기, 생활 쓰레기, 불법 광고물 등을 정비하며 관광객 유치 및 지역 상권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했다.

경주시는 저출생 문제 해결을 위해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하고, 출산·양육 친화적인 도시 조성을 위한 노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경주시환경교육센터는 '찾아가는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올해 1만 명 교육을 목표로 학생, 유아, 시민단체 등을 대상으로 다양한 환경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자원순환, 탄소중립, 기후위기 대응 등을 주제로 교육을 실시하며, APEC 2025 경주 정상회의 성공 개최를 위한 특별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경주시, 산불 피해 입은 영양군 이재민에 의류 6천 점 전달… 시민들의 자발적 기부로 모아진 의류, 세탁 및 선별 과정 거쳐 봄·여름 의류 위주로 지원

경주 불국사공원 겹벚꽃 만개, 주말 절정 예상... 인생샷 명소로 인기

경주 용강동, 출생신고 가정에 지역 소상공인 쿠폰 지원하는 '참새미 둥지사업' 시작. 지역경제 활성화와 공동체 의식 강화 목표로 5월부터 시행.

경주시는 15일 ‘2025년 아동친화도시 추진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하여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정책 방향을 논의하고, 2026년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 인증을 위한 대응 전략 마련에 힘썼다.

경주시는 감포항 지정 100주년 기념행사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유관단체와 함께 감포항 일대에서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100여 명이 참여해 약 5톤의 폐기물을 수거했으며, 깨끗한 어항환경 조성을 통해 경주 바다의 역사적 가치와 해양관광 자원을 알릴 계획이다.

경주시는 APEC 정상회의를 대비하여 화랑마을 화랑전시관에 5억 5천만원을 투입, 스마트 전시·체험 플랫폼을 조성한다. 화랑정신을 주제로 ICT 기술을 활용한 에듀테인먼트 콘텐츠를 개발하여 관광객에게 몰입형 체험을 제공하고, 지역 정체성을 세계에 알릴 계획이다. 9월 시범 운영 후 10월부터 상시 운영 예정이며, 국내외 관광객 유치 확대 및 지역 관광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경주시는 중소기업 경영 안정을 위해 '2025년 중소기업 매출채권보험 보험료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기업당 최대 200만 원까지 지원하며, 지난해보다 지원 금액이 150만 원 상향됐다. 신용보증기금, 경상북도, 신한은행과 연계하여 기업의 보험료 자부담을 20%대로 낮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