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주시 화랑마을과 화랑교육원이 청소년 활동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청소년 수련활동 교육의 질적 향상을 위해 교육과정 및 교육요원 교류, 시설 이용 지원 등 다양한 협력 방안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청소년지도사 간 교류를 통해 전문성 강화, 우수 프로그램 공동 개발 등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경주시 안강청소년문화의집, 2025년부터 청소년 동아리 연중 상시 모집. 14~24세 청소년 대상, 음악, 댄스, 영상 제작 등 다양한 분야 동아리 구성 가능. 전용 활동 공간, 활동비, 멘토링 등 지원 혜택 제공.

경주시, 미취업 청년 대상 '꿈이음 청춘카페 지원사업' 추진... 카페 이용 쿠폰 10만 포인트 및 취·창업 특성화 프로그램 제공. 8일부터 259명 모집, 경주시 거주 19~39세 미취업 청년 또는 경주시 소재 대학 재학생(휴학생, 대학원생 포함) 중 경북도 내 주민등록 청년 대상.

경주시 청소년오케스트라, 4월 18일 신라대종에서 '봄이왔다感 버스킹' 공연 개최. 클래식부터 대중음악까지 다양한 곡으로 봄의 정취를 선사할 예정.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 가능.

경주시는 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5년 상반기 해오름동맹 분야별 실무협의회’를 개최하여 울산, 포항과 함께 추진 중인 43개 공동협력사업의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발전방안을 논의했다. 3개 도시는 경제, 문화, 도시인프라 분야 등에서 협력을 강화하고, 신규 사업 추진을 위한 로드맵 수립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경주시는 시민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2025년 경주시 행복톡톡 아이디어 공모'를 6월 19일까지 진행한다. 경주시민, 학생, 직장인, 공무원 등 누구나 경제, 문화·관광, 농·어촌, 기타 분야에 대한 아이디어를 제출할 수 있으며, 최대 300만원의 상금과 상장이 수여된다.

경주시는 청년 미혼남녀의 만남을 지원하고 결혼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높이기 위해 '청춘동아리 두근두근 설렘의 시작 프로젝트' 참가자를 30일까지 모집한다. 경주시 거주 또는 관내 직장에 다니는 만 25세~39세 미혼 남녀 60명을 선정하여 MBTI 성향별 동아리 활동과 1박 2일 커플 매칭캠프를 운영할 예정이다.

경주 보문(별빛)카라반파크, 이용 요금 인하 및 고급형 글램핑 시설 도입으로 더욱 저렴하고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 비수기 평일 4인용 카라반 기준 6만원으로 가격 인하, 경주시민 20%, 폐기물처리시설 주변 영향지역 주민 30% 할인 혜택 제공. 숙박객은 웰빙센터 찜질방·사우나 무료 이용 가능.

경주시는 2일 안강읍 옛 안강역사 일원에서 '안강읍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착공식을 개최했다. 231억 원이 투입되는 이 사업은 2018년 지진으로 위축된 문화·복지 인프라를 복구하고 주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한 것이다. 핵심 시설인 '북경주 복합문화복지센터'는 연면적 2,900㎡, 지상 3층 규모로 건립되며, 다양한 문화·복지 기능을 갖춘 복합시설로 조성된다. 또한, 옛 안강역 일대에는 '안강문화의뜰'이 조성되어 주민들의 여가와 소통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경주시 착한가격업소연합회는 2025 APEC 정상회의를 앞두고 첨성대 일대와 황리단길에서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소상공인들로 구성된 연합회는 물가 안정 기여와 지역 발전에 힘쓰고 있으며, 이번 활동은 민간 주도로 진행되어 의미를 더했다. 경주시는 이를 통해 도시환경 개선과 시민 참여 분위기 확산을 기대하고 있다.

경주시, 청년 커뮤니티 지원사업 '경주IN' 오리엔테이션 개최... 문화예술, 독서, 취미 등 다양한 분야의 10개 커뮤니티 선정, 최대 100만 원 활동비 지원 통해 청년 삶의 질 향상 도모

경주시, 2025 APEC 정상회의 준비 예산 135억 원 확보…만찬장 조성, 숙박시설 정비 등에 활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