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경력 단절 여성 20명을 대상으로 '문화관광 스토리텔링' 직업교육훈련을 45일간 진행한다. 이론 교육과 현장 답사, 워크숍 등을 통해 실전형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하며, 하반기에는 보건·복지 분야 교육도 계획 중이다.

경주시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소속 청소년 44명 중 40명이 2025년 제1회 검정고시에 합격, 91%의 높은 합격률을 기록했다. 경주시는 맞춤형 학습지원을 통해 청소년들의 자립을 돕고 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경주시는 22일 황성공원 충혼탑에서 순직 국가유공자 52위의 위패 봉안식을 거행하고, 호국영령들의 숭고한 희생을 기렸다. 송호준 부시장은 추모사업과 보훈 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경주시는 지역 문화 발전에 공헌한 인물에게 수여하는 '제37회 경주시문화상' 수상자로 문화·예술 부문 정석준 씨, 교육·학술 부문 박방룡 씨, 체육 발전 부문 서환길 씨를 선정했다. 시상식은 6월 5일 '제18회 경주시민의 날' 행사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경주시는 27일 『2025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하여 태풍으로 인한 풍수해 상황을 가정한 재난 대응 훈련을 진행한다. 13개 협업부서 및 유관기관, 민간단체 등 130여 명이 참여하며, 재난종합상황실과 현장을 연계한 이원 방식으로 진행된다. 훈련은 덕동댐 방류, 신평천 범람, 정전 등 복합 재난 상황을 가정하여 인명구조, 응급구호, 주민 대피 등의 협업 대응에 중점을 둔다.

경주시는 2025 APEC 정상회의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5억 원을 투입하여 상수도 시설 정비를 추진한다. 보문정수장 울타리 정비, 침전지 준설 등을 완료했고, 정상회의장 인근 상수관로 공동조사와 덕동댐 보수공사를 진행 중이다. 덕동댐 저수율은 평년치를 웃돌고 있으며, 시는 기반시설 정비에 만전을 기해 완벽한 행사 준비에 나설 계획이다.

경주시 황남동 일대가 '고도 이미지 찾기 사업'을 통해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역사문화공간으로 성공적으로 변모했습니다. 719억 원의 예산이 투입된 이 사업으로 한옥 및 가로경관 정비, '황리단길' 명소화, 청년창업 활성화 등의 성과를 거두었으며, 10월 APEC 정상회의를 통해 세계에 경주의 역사와 문화를 알릴 계획입니다.

(재)경주스마트미디어센터는 '2025 APEC 정상회의' 성공 개최를 기원하며 보문단지 행사장 주변에서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센터 전 직원은 잡초 제거, 쓰레기 수거 등에 적극 참여했으며, 앞으로도 쾌적한 경주 조성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경주시는 매월 'APEC 클린데이'를 지정해 환경정화 운동을 진행 중이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22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7차 APEC 정상회의 준비위원회에 참석하여 중앙정부와의 협력을 재확인하고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는 APEC 준비 현황, 문화행사, 항공 및 수송, 의료대책, 경제인 행사 등 주요 안건이 보고되었으며, 경주시는 중앙정부와의 긴밀한 공조를 통해 정상회의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경주시는 5월 21일 동천동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 주민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찾아가는 심리지원서비스 마음 톡(Talk) 톡(Talk)’을 운영했다. 스트레스 측정, 정신건강 검진, 고위험군 사례 관리 및 치료 연계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여 주민들의 정신건강 인식 제고와 서비스 접근성 강화에 기여했다.

경주시는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아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을 위한 민·관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에는 경주시, 경주교육지원청, 청소년 유해환경 감시단 등 40여 명이 참여해 학교 주변 및 청소년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계도 활동 및 홍보물 배포를 진행했다. 이는 2025년 APEC 정상회의를 앞두고 국제도시로서의 품격을 높이고 청소년 보호에 대한 지역 사회의 인식을 제고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경주시는 6·25전쟁 무공훈장 찾아주기 조사단과 환담을 갖고, 아직 훈장을 받지 못한 2만 6천여 명의 수훈자를 위한 '내 고장 영웅 찾기' 캠페인에 적극 동참하기로 약속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