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주시는 2025 APEC 정상회의를 대비하여 북천철교 경관개선 사업을 추진, 노후화된 교량에 벽화 도색 및 야간 경관조명을 설치하여 도시 미관 개선 및 쾌적한 도시 이미지 제공을 목표로 함. 7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 벽화 도색은 지난해 완료, 야간 경관조명은 8월까지 설치 예정. 북천 일대의 야간 경관 활성화 및 APEC 기간 및 향후 문화행사, 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

경주시는 제21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시민들의 투표 참여를 독려하고 공정한 선거 진행을 위한 지원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온·오프라인 홍보, 현수막 게시, 안내문 배포 등 다각적인 캠페인을 통해 투표 참여 분위기 조성에 힘쓰고 있으며, 선거관리위원회와 협력하여 투표소 접근성 개선에도 노력하고 있다.

경주시는 26일 포항 체인지업그라운드에서 울산시, 포항시와 함께 ‘해오름동맹 상생협의회 2025년 상반기 정기회’를 개최하고 공동협력사업 추진 상황 점검, 신규 사업 발굴, 자문단 운영 방안 등을 논의했다. 형산강 하천환경정비사업 본격 추진과 산업대전환 맞춤형 기술교육 지원 등 신규 협력사업을 제안했으며, 한국지방행정연구원과 함께 해오름동맹 협력사업 발굴 및 실행방안 연구를 진행할 계획이다.

경북 경주시 산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다린복지단)는 3월부터 진행한 ‘숨은 위기가구 찾기’ 사업을 마무리했다. 고령 인구 비중이 높은 지역 특성을 반영해 경로당을 순회하며 200여 명 어르신을 대상으로 복지 위기가구 발굴 홍보 활동을 펼쳤으며, 유관기관과 함께 건강 프로그램 등을 병행했다.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사회적 고립 감소에 힘쓸 계획이다.

경주시 불국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직접 경작한 쌀을 나누는 ‘사랑나누미(米)’ 특화사업을 진행한다.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벼를 심고 수확하여 취약계층에 전달하는 이 사업은 단순 기부를 넘어 지역 주민의 자발적 참여와 정성이 더해져 나눔의 의미를 더하고 있다.

경주시 동천동,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캠페인 실시... 술·담배 판매업소 중심 계도 활동 전개

경주시 안강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촘촘복지단’은 주거취약계층 4세대를 대상으로 주거환경개선사업 ‘수리수리마수리’를 추진한다. 사업 대상은 고령의 독거노인으로, 열악한 주거환경 속에 생활하고 있었으나 경제적 어려움으로 수리를 하지 못하는 가정이다. ‘수리수리마수리’ 사업은 2017년부터 안강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추진해온 사업으로,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도배·장판 교체, 싱크대 설치, 보일러 수리 등 주거환경 전반을 개선해주는 맞춤형 생활복지 지원 프로그램이다.

경주시 북경주행정복지센터는 'APEC 클린데이' 캠페인의 일환으로 안강읍 두류공단 일대에서 대대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공무원과 두류공단협의회 회원 등 100여 명이 참여해 생활권과 공단 진입로를 중심으로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2025년 APEC 정상회의 개최 도시 경주시의 깨끗한 이미지 조성과 지속 가능한 환경 조성을 목표로, 주민과 기업의 자발적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국가무형유산 전통장(箭筒匠) 기능보유자 김동학 명장이 경주무형유산전수교육관에서 3일간 전통 화살통 작품전을 개최했다. 4대째 가업을 이어온 김 명장은 전통 방식을 고수하며 제작한 다양한 화살통 작품을 선보였다. 이번 전시는 전통 공예의 아름다움과 장인정신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

경주시는 6월 12일부터 14일까지 경주화백컨벤션센터에서 '2025 세계국가유산산업전'을 개최한다. '헤리티지 리포트, 세계와 함께하는 새로운 가치'를 주제로 문화유산의 보존과 활용, 산업적 가치 확산을 위한 전시, 포럼, 체험 프로그램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소설가 곽재식, 유튜브 '안될과학'의 궤도의 특별 강연, 세계적인 유산 디지털 보존 전문가들의 '헤리티지 미래포럼', 국가무형문화재 보유자들의 전통기술 시연 및 체험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행사가 마련되어 있다.

경주시, '제27회 청소년 화랑문화제 & 청소년어울림마당' 성료... 900여 명 참여, 청소년 문화 감수성과 창의적 역량 발휘, 건전한 청소년 문화 확산 기여

경주시, 9월 7일부터 8일까지 '2025 MyK FESTA in 경주' 개최. K-팝, K-뷰티·패션, K-푸드·라이프 등 다채로운 한류 콘텐츠 제공. EVNNE, 최예나, ONEUS, 헤이즈, 이무진, FT아일랜드, 카더가든, 로이킴 등 K-팝 아티스트 공연, 외국인 및 경주시민 대상 50% 할인. 커버댄스 공연, 신라고취대 협연, 뷰티·패션 체험, 감성 캠핑 등 다양한 프로그램 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