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주시는 2일 ‘2025년 해오름동맹 자문단 회의’를 개최하여 경주·포항·울산 3개 도시의 공동 협력 사업에 대한 전문가 자문을 구하고 정책 실행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새롭게 구성된 12명의 자문위원들은 경제·산업·해양, 도시기반(인프라)·방재, 문화·관광 3개 분야에서 정책 제안 및 시민 공감대 형성 등의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해오름동맹은 2016년부터 지역 현안 공동 대응 및 상생 협력을 추진해오고 있다.

경주시, 베트남 후에시 흥롱마을 새마을지도자 초청 농업 연수 진행…새마을운동 성과 공유 및 선진 농업 현장 견학

경주시는 7월 2일 읍면동장 회의를 열고 여름철 재난 예방, 주민 복지 증진, APEC 정상회의 준비 등 주요 현안을 점검했다. 특히 폭염, 태풍 등 자연재난 대응과 사회적 약자 보호 조치 강화를 강조하고,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민간 자원 연계 방안 등을 논의했다. 각 읍면동은 지역 특성을 반영한 특화사업을 공유하며 주민 복지와 안전 확보에 힘쓰고 있다.

경주시, 가수 이수연 홍보대사 위촉…경주의 매력 알릴 적임자로 기대

경주시는 음식물 쓰레기 감량과 친환경 생활 실천을 위해 '가정용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기 설치 보조금 지원사업(2차)'을 시행한다. 경주시민이면 세대당 1대, 감량기 구입 금액의 50% 이내, 최대 3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은 2일부터 16일까지이며, 지방보조금관리위원회 심의를 통해 대상자를 선정한다.

경주시, 만 70세 이상 어르신 시내버스 무임승차 제도 시행 첫날부터 높은 이용률 기록. 1일 오전 9시 기준 전체 발급 대상 약 4만 6천 명 중 2만 8천 명(약 60%)이 무임카드 수령. 어르신들의 경제적 부담 완화와 활기찬 일상 지원 기대.

우원식 국회의장이 2025 APEC 정상회의 개최 준비 현장 점검을 위해 경주를 방문, 화백컨벤션센터에서 준비상황 보고회에 참석하고 주요 인프라 시설을 둘러봤다. 우 의장은 이번 APEC 정상회의가 대한민국과 지방의 가능성을 세계에 보여줄 기회라 강조하며, 시진핑 주석에게 직접 참석을 요청했음을 밝혔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지방비 확보와 더불어 정부의 실질적인 지원 필요성을 강조하며, APEC 정상회의를 통해 포스트 APEC 경주로 이어지도록 정부와 국회의 지속적인 관심을 요청했다.

경주시, 2025 APEC 정상회의 성공 개최 위해 정부 지원 절실히 요청. 주낙영 경주시장은 국회 특위 현장 방문에서 숙박, 수송 등 준비 상황 설명하며 국가적 지원 필요성 강조. 특히 응급의료센터 확충, 도시경관 개선 등 기초 여건 정비에 정부의 전폭적인 재정 지원 촉구. APEC 이후 지속적인 관심과 정책 연계 통해 경주가 글로벌 관광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협력 당부.

경주시 황성동, 'APEC 클린데이' 맞아 시민의식 선진화 캠페인 '정(正)다운 배출' 실시

경주시 중부동, '2025 중부동 화합한마당 및 주민자치발표회' 성료. 600여 명 주민 참여, 난타, 에어로빅 등 다채로운 공연과 명랑운동회 진행. 중부동과 황오동 통합 앞두고 주민 화합 도모.

경주시 중부동, 출산가정 위한 '출산 축하 식사권 지원' 업무협약 체결. 중부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하나미(일식전문점)는 출생등록 가정에 식사권을 제공하여 지역 사회 복지 증진과 출산가정 정서적 지원에 기여할 예정이다. '다정다감 탄생축하' 특화사업 통해 지역 사회 전체가 출산 장려 분위기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경주시 서면 도리 친환경쌀단지가 고품질 쌀 생산과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미꾸라지 생태 양식 사업을 추진했다. 30년간 친환경 농법을 시행해온 도리 친환경쌀단지는 경주시 최초로 친환경 우렁이 농법을 도입했으며, 미꾸라지 양식을 통해 잡초 제거, 해충 구제, 벼 뿌리 자극, 산소 공급 등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미꾸라지 배설물은 천연비료로 활용되며, 미꾸라지 판매를 통해 농가 소득 증대도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