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산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와 경상북도교육청정보센터는 학교 밖 청소년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학교 밖 청소년들은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교육 프로그램 등 다양한 교육, 진학, 진로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받게 된다.

경산시 스마트시티 관제센터 관제요원 2명이 폭력 현장과 화재 발생 초기 신고로 경찰서장 표창 및 감사장을 수상했다. 관제요원 A씨는 8명이 싸우는 현장을 신고하여 피의자 검거에 기여했고, B씨는 양파밭 화재를 신고하여 큰불로 번지는 것을 막았다. 경산시는 24시간 모니터링을 통해 시민 안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경산시는 감염병 예방을 위해 올바른 손씻기 홍보 스티커를 배부하고 교육 및 홍보 활동을 강화한다. 질병관리청 조사에 따르면 공중화장실 이용자 3명 중 1명만이 비누를 사용해 손을 씻는 것으로 나타나 올바른 손씻기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올바른 손씻기는 설사질환의 30%, 호흡기질환의 20%를 예방할 수 있는 효과적인 방법이다.

경산시는 지적측량 신청, 개발행위 허가, 지적공부 정리까지 하나의 통합위임장으로 처리하는 '통합위임장 제도'를 시행하여 시민 편의를 증대한다.

경산시는 뇌병변·지체 장애인 30여 명을 대상으로 건강생활 체조와 웃음 치료 중심의 '몸·마음 튼튼 재활교실'을 운영한다. 사전·사후 평가를 통해 프로그램 효과를 측정하고 건강증진 교육도 제공할 계획이다. 보건소는 '지역사회중심 재활사업'을 통해 저소득층 장애인의 건강 개선 및 자가 관리 능력 향상을 지원하고 있다.

경산시는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 '심각' 단계 발령에 따라 경산시 전체 산림 입산을 통제한다. 성암산 외 3개산 내 지정된 등산로 9개 노선은 통제 대상에서 제외되며, 허가 없이 입산통제구역에 출입할 경우 최대 2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이번 조치는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 '심각' 단계가 하향될 때까지 지속되며, 경산시는 산불 예방을 위해 주요 등산로 등 산불취약지에 대한 집중 순찰을 실시할 계획이다.

경북 영천시 남천면은 지난 3일 발생한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한 성금 모금을 30일까지 진행 중이다. 삼성현초등학교 2학년 윤범서 학생은 돼지저금통에 모은 용돈 101,000원을 기탁했고, 산전리 주민 이남수 씨도 10만 원을 기부했다. 윤범서 학생은 어려운 이웃을 돕고 싶어 초등학교 입학 후부터 꾸준히 용돈을 모아왔다고 밝혔다.

경산시는 시민 안전을 위해 시청 별관, 행정복지센터, 파크골프장 등 다중이용시설 11개소에 자동심장충격기(AED)를 신규 설치하고, 응급의료포털과 앱을 통해 위치 정보를 제공한다. 또한, 심폐소생술 교육을 병행하여 응급상황 대처 능력 향상을 지원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AED 설치 확대 및 교육을 통해 시민 안전을 위한 시정을 펼칠 계획이다.

경산시는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 '심각' 단계 발령에 따라 경산시 전체 산림 입산을 통제한다. 성암산 외 3개산 내 지정된 등산로 9개 노선은 통제 대상에서 제외되며, 허가 없이 입산통제구역에 출입할 경우 최대 2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이번 조치는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 '심각' 단계가 하향될 때까지 지속되며, 경산시는 산불 예방을 위해 주요 등산로 등 산불취약지에 대한 집중 순찰을 실시할 계획이다.

경산시는 2일 대신대학교에서 '2025년 경북도민행복대학 경산시캠퍼스 개강식'을 개최하고, 30주 과정의 명예도민학사 과정 운영을 통해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서부2동, 2025년 행복학습센터 운영으로 7개 강좌 160명 대상 평생학습 기회 제공…재활필라테스, 여성 축구, 스마트폰 활용, AI ChatGPT 등 다양한 강좌 개설 및 지역 장애인 위한 맞춤형 강좌도 마련

경산시는 심야 시간대 의료 접근성 향상을 위해 산부인과·소아과 연장 진료기관을 6곳, 공공심야약국을 7곳으로 확대 운영한다. 이를 통해 야간 및 공휴일에도 임산부와 소아·청소년이 안심하고 의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의약품 오남용 방지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